자전거와 전기자전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교통비·건강·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생활비 결정 요소입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전국 평균이므로, 지역·거주 환경·이용 목적에 따라 본인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치 간 비교를 통해 어떤 선택이 실질적으로 유리한지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자전거 보유·시장

구분20162026
자전거 보유 인구25%35%
자전거 보유 대수1,200만1,800만
전기자전거소수200만 (+350%)
자전거 도로 (km)2.5만3.5만
공공자전거 회원30만100만

자전거 종류·가격

유형평균가
픽시·시티 (기본)30~80만
MTB·로드 (스포츠)80~300만
전기자전거 (페달 보조)80~200만
전동 킥보드50~100만
고급 카본 로드300~1,000만+

5년 사용·일반 30만 = 연 6만 (헬스장 40만의 1/7).

따릉이·공공자전거

구분서울 따릉이
1년 정기권30,000원
1일 권5,000원
1시간 권1,000원
회원 수약 90만
1일 평균 이용15만 회

대전 (타슈)·부산 (온누리)·세종 (페달) 등 전국 운영.

자전거 통근 절감 시뮬

구분자동차자전거
연 연료비300만0
연 보험·세금130만10만 (자전거 보험)
유지·정비50만10만
주차비120만0
연 총약 600만약 20만
절감-약 580만/년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평균가와 유지비는 모델·브랜드·구매 시점·지역 판매점에 따라 실제 비용과 크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자전거는 배터리 용량·모터 방식에 따라 가격 폭이 넓습니다.
  • 통근 절감 시뮬레이션은 자동차 전용 출퇴근을 기준으로 한 비교치이며, 대중교통 병행·주차 할인·차량 공용 여부 등 개인 조건에 따라 실제 절감액은 달라집니다.
  • 따릉이 등 공공자전거 요금·운영 지역은 지자체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해당 서비스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 표의 수치는 참고용 평균치입니다. 본인의 실제 교통비·절감 효과는 아래 관련 계산기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