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 경로를 선택할 때 드는 비용은 진학 유형에 따라 수십 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이 페이지의 수치는 전국 평균 기준이므로, 각 표를 볼 때는 '우리 아이가 어느 경로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확인한 뒤 해당 행의 비용 범위를 참고하세요. 비용 외에도 입시 경쟁 강도, 졸업 후 진로, 가정의 생활 방식이 경로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교 진학 경로 비중 (2026)

유형비중학비/년
일반고70%무상
특성화고 (직업)14%무상
자사고7%800~1,500만
예체능고5%300~500만 + 레슨
특목 (영재·과학·외고·국제)4%0~1,000만

특목·자사 입시 비용 (중·고 6년)

구분총 비용
입시 사교육 (중3 집중·100~200만/월)약 5,000만
자사고 학비·기숙사 (3년)약 3,500~6,000만
특목 (영재·과학)학비 무료 + 기숙사 일부
외고·국제 (학비 + 영어·제2외 사교육)약 5,000만+

예체능 비용 (6년 누적)

전공중·고 6년
피아노·바이올린2~3억 (1:1 레슨 시간당 5~20만)
미술 (입시 학원 100~200만/월)1.5~2.5억
체육 (축구·수영·골프·50~200만/월)1.5~3억
대학 등록금 (예체능 4년)약 4,500만

대학 진학률·명문대 합격

구분대학 진학명문대 합격
특목·자사고95%+30%+
일반고65%5%
특성화고 (취업 위주)33%1%
전국 평균72%2~3%

학력별 평생소득 약 4.5억 차이 (대졸 vs 고졸).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진학 경로, 거주 지역, 학교 유형에 따라 실제 비용 편차가 크게 납니다. 표의 수치는 전국 평균 범위로, 서울·수도권과 지방의 사교육비 구조는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 평균값은 가정별 격차를 가립니다. 공교육만으로 특목·명문대에 진학하는 사례도 있고, 표시된 최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가정의 지출 계획을 세울 때는 평균이 아닌 실제 지역·학교 정보를 직접 확인하세요.
  • 입시 제도와 학교 유형 분류는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사고 존치 여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교육 정책 변동이 비용 구조와 경쟁 강도에 영향을 줍니다.
  • 우리 가정에 맞는 비용 계획은 아래 관련 계산기를 활용하면 더 구체적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