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 BASIC
자동차 연비 계산기
TL;DR km/L 는 1리터로 갈 수 있는 거리(한국·일본·미국 갤런 단위 변환). 클수록 좋습니다.
주유 영수증 데이터로 km/L (한국식) · L/100km (유럽식) · 1km당 비용 · 한국 연비 등급 을 동시에 계산. 실연비 추적과 운행 비용 분석에 사용.
입력
km
L
원/L
결과
실연비
-
주행거리·주유량을 입력하세요
유럽식 (L/100km)
-
1km당 비용
-
100km당 비용
-
총 연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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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연료비 추정
-
월 1,500km 가정
연비 등급
-
연간·5년 누적 연료비 (월 1,500km 가정)
| 주행 거리 | 연료 소비 | 연료비 |
|---|
연비 등급 시뮬 (동일 거리·유가 기준)
| 등급 | 기준 연비 | 월 연료비 | 본인 대비 |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연비는 단순 산수 — 거리 ÷ 연료. 실주행 데이터를 누적하면 공인연비와의 차이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km/L = 주행거리 ÷ 주유량 · L/100km = 100 ÷ km/L
1km당 비용 = 리터당 유가 ÷ km/L
예: 500km 를 40L 로 주행 ⇒ 12.5 km/L. 유가 1,700원이면 1km당 136원·100km당 13,600원.
한국 자동차 연비 등급 (에너지소비효율 1~5등급)
| 등급 | 복합연비 (km/L) | 비고 |
|---|---|---|
| 1등급 | 16.0 이상 | 경차·하이브리드 다수 |
| 2등급 | 13.8 ~ 15.9 | 소형·준중형 가솔린 우수 |
| 3등급 | 11.6 ~ 13.7 | 중형 세단 평균 |
| 4등급 | 9.4 ~ 11.5 | SUV·대형 세단 |
| 5등급 | 9.3 이하 | 대형 SUV·고배기량 |
기준: 한국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라벨 (한국에너지공단 자동차 연비 기준, 2026 기준(요율 동결 확인)).
실연비를 높이는 팁
- 급가속·급제동 자제 — 시내 연비 20~30% 좌우
- 타이어 공기압 적정 유지 — 권장치보다 0.2 bar 낮으면 연비 1~2% 감소
- 불필요한 짐 제거 — 무게 100kg 추가당 약 3% 연비 감소
- 에어컨·히터 적절히 — 에어컨 풀가동은 연비 5~10% 감소
- 장기 정차 시 시동 끄기 — 5분 이상 공회전은 명백한 낭비
한계 — 본 계산기는 입력 1회 기준의 단순 연비입니다. 정확한 실연비는 최소 3~5회 주유 데이터를 평균내야 합니다(주유 시점 잔량 차이로 단발 오차가 큼). 만탱크-만탱크 방식이 가장 정확.
흔한 오해
제조사 공인 연비가 실제 운행 연비와 같다?
아닙니다. 환경부 공인연비는 표준 시험 조건(평지·일정 속도·에어컨 OFF)에서 측정한 값으로, 실제 도심 주행은 공인 연비의 70~85%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표시 13 km/L 차량의 실연비는 약 10~11 km/L. 정확한 본인 실연비는 만탱크-만탱크 방식으로 3~5회 측정해 평균을 내야 합니다.
고속도로가 항상 도심보다 연비가 좋다?
속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가솔린 차는 시속 80~90 km에서 최적 연비를 보이고, 그 이상 빨라지면 공기저항(속도 제곱에 비례)이 커져 연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시속 120 km는 시속 80 km보다 연비가 약 25~30% 나쁨. 하이브리드 차는 도심에서 회생제동 효과로 오히려 도심 연비가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에어컨 끄면 연비가 크게 좋아진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저속(시속 60 km 이하)에서는 에어컨 끄고 창문 열기가 유리(연비 약 5~10% 개선). 고속(80 km 이상)에서는 창문을 열면 공기저항이 커져 오히려 연비가 떨어집니다 — 에어컨 켜는 게 유리. 또 에어컨 자체보다 풀파워(MAX) vs Auto 모드 차이가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