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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변동 시나리오 (월 상환액·총 이자)

가정 금리월 상환액총 이자본 기준 대비

중도상환 효과 (5년차 잔액의 30% 추가 상환 가정)

지표기본중도상환 시절감·단축

연도별 잔액 변화

연차연간 원금연간 이자이자 비중잔여 원금

어떻게 계산하나요

M = P × i × (1+i)n ÷ ((1+i)n − 1)

P = 대출원금, i = 월이율(연이율 ÷ 12), n = 총 개월수. 매월 상환액 M 은 일정하지만, 그 안의 이자 비중은 점차 줄고 원금 비중은 점차 늘어납니다. 초기에는 이자가 대부분이라 원금이 잘 줄지 않는 점이 특징.

예: 1억원·연 4%·30년 ⇒ i = 0.04/12, n = 360. M = 100,000,000 × 0.003333 × 1.003333360 / (1.003333360 − 1) ≈ 477,415원/월. 30년간 총 1억 7,186만원 상환 (이자 약 7,186만원).

1억원 대출 월 상환액 비교

이율10년20년30년
3%965,607554,598421,604
4%1,012,451605,980477,415
5%1,060,655659,956536,822
6%1,110,205716,431599,551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가 급증합니다. 1억원·5%로 10년 상환 시 총 이자 약 2,728만원이지만 30년이면 9,326만원으로 약 3.4배.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원리금균등은 한국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에서 가장 일반적인 방식 이며, 특히 만기 10년 이상 장기대출에 표준입니다. 본 계산기 결과를 실제 대출에 적용할 때는 다음을 추가 확인:

  • 변동금리·고정혼합형 — 본 계산은 고정금리 가정. 변동금리는 6개월·1년 주기로 월 상환액 변동. 금리 인상기에 부담 급증 가능
  • 중도상환 수수료 — 보통 3년 이내 상환 시 잔액의 0.5~1.5%. 갈아타기·일부 상환 전 약관 확인 필수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 — 연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50% 이하여야 신규 대출 가능. 본 계산기로 월상환액 × 12 = DSR 분자 추정
  • 거치기간 — 일부 주담대는 1~3년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 가능. 본 계산은 첫달부터 원리금 동시 상환 가정
  •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등 — 대출 실행 시 별도 비용 발생. 대출액 1억당 약 15~30만원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 단순 원리금균등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은행 산정값과 100원 단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중도상환·DSR 한도·우대금리는 미반영. 실제 가입 전 은행 견적과 대조하세요.

흔한 오해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항상 유리하다?
총이자가 적은 건 맞지만 무조건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월 상환액이 30~40% 더 커서 현금흐름 부담이 큽니다. 1억 원·5%·10년 기준 — 원리금균등 월 106만, 원금균등 첫달 125만. 안정적 월 부담 → 원리금균등, 여유자금 확보 + 총이자 절감 → 원금균등으로 본인 현금흐름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은행 표시 금리가 실제로 내는 금리다?
변동금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코픽스(COFIX) 또는 금융채 + 가산금리 구조이고, 6개월~1년마다 기준금리가 바뀝니다. 표시되는 "3.5%" 는 가입 시점 기준이며 인상기에 5% 이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 또는 혼합형(3·5년 고정 후 변동) 선택 가능 여부와 우대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을 함께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은 언제든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잔액의 0.5~1.5% 수수료가 발생합니다(은행·상품별 상이). 3년 이후에는 보통 면제. 갈아타기·일부 조기상환 전 반드시 약관의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면제 시점을 확인하세요. 정부의 스트레스 DSR 도입 (2024~)으로 신규 한도가 줄어드는 점도 갈아타기 결정에 영향.
주담대 이자 소득공제는 자동으로 받는다?
아닙니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는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본인이 직접 청구해야 받습니다. 한도는 연 600만~1,800만 원(상환기간·주택가액·고정금리·비거치식 여부에 따라 차등). 만 6억 원 이하 주택 + 무주택·1주택자 + 본인 명의 차주 + 차입 후 3개월 내 본인 명의 등기 등 자격 요건 충족 시. 부적격 환급 시 추징되므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자격 사전 확인 권장.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중도상환 없음·DSR 미적용 기준 추정치입니다. 아래 상황에서는 실제 상환액·대출 가능액이 달라집니다.

  • 변동금리 — 표시금리는 가입 시점 기준입니다. 코픽스(COFIX)+가산금리 구조라 6개월~1년마다 바뀌어, 인상기에는 월 상환액이 오릅니다.
  • DSR 한도 — 실제 대출 가능액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통상 40%) 규제로 제한됩니다. 계산된 금액을 다 빌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만기 전 상환 시 보통 0.5~1.4%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습니다(3년 슬라이딩 차감).
  • 거치기간 —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있으면 그 기간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