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연금 비교

구분1층 국민연금2층 퇴직연금/IRP3층 개인연금
가입전국민 의무직장가입자 (DC/DB/IRP)자유 가입
납입 한도월 보수 9% (절반 회사 부담)퇴직금 + 추가납입 한도연 600만 (연금저축) + 300만 (IRP) = 900만
세제 혜택소득공제세액공제 13.2~16.5%세액공제 13.2~16.5%
수령 시기만 65세 (조기 60세 가능)만 55세+만 55세+
30년 가입 시 월 수령약 110만~150만약 30만~80만약 80만~150만
운용 방식국가 운용본인 선택 (DC) 또는 회사 (DB)본인 선택 (펀드·ETF·예금)
합산 월 수령액약 220만~380만 원 (적정 노후 부부 270만 달성 가능)

핵심 — 1층만으로 부족 (평균 월 65만). 2층·3층을 더해야 적정 노후 소득(부부 270만) 달성 가능. 은퇴 자금 가이드에서 자세한 부족분 분석 가능.

1층 국민연금 — 가입 관리 핵심

  • 최소 가입기간 10년 충족 시 60~65세부터 수령. 9년 11개월 미달 시 반환일시금만 받음
  • 소득 신고 누락 X — 자영업자·프리랜서가 소득을 적게 신고하면 노후 수령액도 적어짐
  • 임의계속가입 — 만 60세 도달 + 가입기간 10년 미달 시 임의가입으로 보완 가능 (만 65세까지)
  • 수령 시기 조정 — 60~70세 선택. 늦출수록 매월 +7.2% 가산 (5년 늦추면 +36%)
  • 유족·장애 연금 — 사망·장애 시 별도 수령. 정상 가입 유지가 가족 안전망

정확한 본인 예상 수령액은 국민연금공단 마이페이지에서 조회 가능. 은퇴 생활비 계산기로 부족분 시뮬레이션.

2층 퇴직연금 — DC·DB·IRP 선택

유형특징적합 직장인
DB (확정급여형)회사가 운용 책임. 평균임금 × 근속연수 = 퇴직금대기업·공기업 안정 직장
DC (확정기여형)회사 매년 적립. 본인 운용 책임. 운용 잘하면 +α대부분의 직장인 (70%+)
IRP이직·퇴직 시 통합 + 본인 추가 납입이직 잦은 직장인 + 추가 세제 혜택 원하는 사람

2024년 신규 입사자 약 70%가 DC형. 본인 운용 책임이므로 주식 비중 60% + 채권 40% 정도가 권장 (20·30대), 40대 후반부터 안정성 비중 늘리기. 퇴직 시 IRP로 이전해 55세 이후 연금 수령이 절세 측면에서 유리.

3층 개인연금 — 연금저축 + IRP 최적 조합

직장인의 최적 조합은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 한도 900만.

  • 연금저축: 연 600만 한도. 펀드·ETF 선택 가능. 일부 중도 인출 유연 (다만 16.5% 추가세금)
  • IRP: 연 300만 추가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 900만 한도). 예금·ETF·펀드 가능. 55세 전 중도 인출 시 페널티
  • 세액공제 효과: 총급여 5,500만 이하 16.5%, 초과 13.2%. 900만 풀로 채우면 약 119만~149만 원 절세/년
  • 30년 운용 시 합산: 매년 900만 × 30년 = 2.7억 적립 + 운용 수익 (연 5% 가정 약 4억). 총 약 6~7억 원 노후 자금

은퇴 후 수령 — 절세 전략

  1. 55세 이후 연금 수령 — 일시 인출 대비 30~40% 절세. 일시 인출 시 16.5% 추가세 + 종합과세, 연금 수령은 3.3~5.5%만
  2. 10년+ 분할 수령 — 연 1,500만 종합과세 한도 회피. 분할할수록 누진세율 회피
  3. 국민연금 + 사적연금 동시 수령 조절 — 종합과세 한도(1,500만/년) 안에서 균형
  4. 주택연금 활용 — 자가 보유 시 주택 담보로 추가 월 80만~150만 수령. 한국주택금융공사 운영
  5. 의료비 대비 — 65세+ 의료비 폭증. 실손보험 + 노년기 자금 별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