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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은퇴 후 월 생활비 + 자산 필요액 (4%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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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은퇴·수명·월 생활비를 입력하면 인플레 3% 적용한 은퇴 시점 월 생활비와 4% 룰 기반 필요 자산을 계산합니다
은퇴 시점 월 생활비 (인플레 3%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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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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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합계 (인플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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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적립 필요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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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은퇴 시점 월 생활비 = 현재 월 생활비 × (1.03)^(은퇴까지 년수)

연 인출 금액 = 은퇴 시점 월 생활비 × 12

필요 자산 (4% 룰) = 연 인출 금액 ÷ 0.04

월 적립 필요 (현재가) = 현재 가치 필요 자산 ÷ (은퇴까지 개월 수)

인플레이션 3%/년 가정으로 현재 가치 월 생활비를 은퇴 시점 명목값으로 변환한 후, 4% 안전 인출률(트리니티 룰)을 적용해 필요 자산을 산출합니다. 4% 룰은 은퇴 자산의 4%만 매년 인출하면 30년 이상 고갈되지 않는다는 검증된 모델. 한국은 인플레 변동성 + 채권 수익률 차이로 보수적 3.5% 적용도 일반적이며 본 계산은 표준 4% 사용.

한국 은퇴 생활비 가이드 (2024 통계청·국민연금공단)

유형월 생활비필요 자산 (4% 룰)
1인 최소130만3.9억
1인 적정200만6억
부부 최소200만6억
부부 적정300만9억
부부 여유400만+12억+

2024 한국 평균 (2026 동일 가정), 개인·건강 차이 큼, 보수적 추정 권장. 의료비·인플레 미반영 단순 가이드.

한계와 주의 · 노후 준비 가이드

  • 4% 룰의 한계 — 미국 데이터 기반. 한국은 채권·주식 수익률 차이로 3.5% 보수 적용이 안전. 본 계산은 표준 4% 사용
  • 의료비 급증 위험 — 75세+ 의료비가 평균 1.5~2배 증가. 건강 악화 시 월 100~300만 추가 가능
  • 국민연금 + 퇴직연금 차감 — 본 계산은 \"총 필요 자산\" 기준. 국민연금 평균 70만 + 퇴직연금 30~50만 차감 시 실제 본인 적립 부담 감소
  • 주택연금 활용 — 보유 주택 담보 종신 수령 가능. 9억 주택 65세 가입 시 월 200만 수준 수령. \"마지막 안전망\"
  • 인플레 가정 변동성 — 본 계산은 3% 고정. 실제 인플레가 4~5% 시 필요 자산이 30~50% 증가
  • 은퇴 후 파트타임 권장 — 월 50~100만 근로소득은 자산 인출 부담을 30%+ 줄임. 사회적 연결망 유지에도 도움
  • 본 계산은 한국 2024 평균(2026 동일 가정) 기반 추정으로 개인·건강·자산 운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