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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 NET 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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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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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지방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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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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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 내역 (연 기준)

항목요율연 부담액

실전 시나리오 비교 (1인 가구 ·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

2026 추정 요율 기준 계산 예시입니다. 아래 수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근사치이며 실제 급여명세서와 ±5만원 내외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연봉 (세전)4대보험 (월)소득세+지방세 (월)월 실수령실수령률
A · 초봉~중견 입사 대졸 3,600만원 272,087원 72,100원 2,655,813원 88.5%
B · 직장인 중위 연봉 근사 5,000만원 385,456원 227,487원 3,553,723원 85.3%

시나리오 A 공제 내역(연): 국민연금 1,596,000원 + 건강보험 1,207,920원 + 장기요양 158,721원 + 고용보험 302,400원 + 소득세 786,544원 + 지방소득세 78,654원 = 총 공제 4,130,239원. 시나리오 B(연): 국민연금 2,261,000원 + 건강보험 1,711,220원 + 장기요양 224,854원 + 고용보험 428,400원 + 소득세 2,481,679원 + 지방소득세 248,168원 = 총 공제 7,355,321원.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수령액은 연봉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세) 로 계산합니다. 4대보험과 소득세 모두 과세대상 급여(연봉 − 비과세) 가 출발점.

4대보험 본인부담률 (2026)

보험본인부담률비고
국민연금4.75%회사도 4.75% 부담 (총 9.5%)
건강보험3.595%회사도 동일 (총 7.19%)
장기요양건보료 × 13.14%건강보험료 기준 부과
고용보험0.9%실업·직업능력개발 합산
2026 바뀐 점 — 국민연금·건강보험 인상
국민연금 개혁으로 1998년부터 줄곧 9%였던 보험료율이 2026년 9.5%로 처음 올랐습니다(본인 4.75%). 이후 매년 0.5%p씩 인상돼 2033년 13%에 도달합니다. 소득대체율도 41.5% → 43%로 상향됐습니다.
건강보험은 7.09% → 7.19%(본인 3.595%),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3.14%(2025년 12.95%)로 인상됐습니다. 그만큼 같은 연봉이라도 2025년보다 실수령이 소폭 줄어듭니다.

소득세 누진세율 (종합소득)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
1,400만 이하6%-
1,400 ~ 5,000만15%126만
5,000 ~ 8,800만24%576만
8,800 ~ 1.5억35%1,544만
1.5억 ~ 3억38%1,994만
3억 ~ 5억40%2,594만
5억 ~ 10억42%3,594만
10억 초과45%6,594만

지방소득세는 결정 소득세의 10% 가 별도 부과됩니다. 즉 소득세 100만원이면 지방세 10만원 추가.

공제 항목 비중 (연봉 5,000만원 · 1인 · 식대 20만원 기준)

총 공제 7,355,321원 중 각 항목 비중. 소득세 비중이 연봉이 오를수록 커집니다.

공제 항목 비중 (연봉 5,000만원 기준) 국민연금 30.7% · 2,261,000원 건강보험 23.3% · 1,711,220원 장기요양 3.1% · 224,854원 고용보험 5.8% · 428,400원 소득세 33.7% · 2,481,679원 지방소득세 3.4% · 248,168원 4대보험 소득세·지방세 출처: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고용노동부·국세청 2026 요율 기준 계산

연봉 구간별 월 실수령 근사 (1인 ·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

연봉 (세전)월 실수령 근사실수령률4대보험 (월)소득세+지방세 (월)
3,000만원2,242,000원89.7%223,500원34,823원
3,600만원2,656,000원88.5%272,087원72,100원
4,000만원2,912,000원87.4%304,478원116,439원
5,000만원3,554,000원85.3%385,456원227,487원
6,000만원4,189,000원83.8%466,434원344,751원
8,000만원5,404,000원81.1%628,391원634,612원
1억원6,533,000원78.4%790,347원1,009,855원

2026 요율(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건보×13.14%·고용보험 0.9%) 및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국세청) 기준 근사값. 국민연금·건강보험 상한·하한 미반영, 부양가족 공제 미적용. 실제 수령액은 ±5만원 내외 차이 발생 가능.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표준적인 직장인 1인 기준 간이 추정입니다. 다음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자녀세액공제·연금저축·IRP 공제 — 자녀 1명당 25만, 연금저축 최대 700만 한도
  • 의료비·교육비·기부금 세액공제 — 연말정산 시 환급
  • 신용카드/체크카드 사용액 공제 — 총급여 25% 초과분 일부
  • 월세 세액공제, 주택자금 공제
  • 건강보험료 상한 — 월 보수 1억8백만원 초과분은 부과 안됨 (2026 기준)
  • 국민연금 상한·하한 — 보험료 부과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2026년 월 637만~40만)
  • 회사가 부담하는 4대보험 — 본 계산은 본인부담분만 차감

정확한 실수령액은 회사 인사팀의 급여명세서·연말정산 결과에서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는 ±5만원 내외 오차 가 있을 수 있는 빠른 추정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 12 = 매월 실수령액이다?
연봉 5,000만 원이면 세전 월급은 약 416만 원이지만, 4대보험(약 9%)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차감돼 실수령은 약 356만 원입니다(1인·식대 20만 기준). 일반적으로 세전 대비 83~90% 수준으로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율 영향으로 실수령 비율은 점점 낮아집니다.
4대보험은 회사가 다 내준다?
회사가 절반을 부담하는 건 맞지만, 근로자도 동일한 금액을 매월 차감합니다.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 0.9% — 합쳐서 본인 부담만 약 월 보수의 9.5%입니다(2026년 국민연금 개혁으로 9%→9.5% 인상). 산재보험만 회사가 100% 부담합니다. 출처: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고용노동부 2026 요율 고시.
상여금·성과급 받는 달은 평소처럼 떼인다?
아닙니다. 상여금이 합산된 달은 총 지급액 기준 누진세율이 적용돼 그달 차감액이 평소보다 큽니다(소득세 간이세액표 적용). 연 단위로는 정확한 세액이 결정되므로 차이는 연말정산에서 환급·추징으로 정산됩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이 반드시 늘어나나요?
대부분 늘어나지만 세율 구간 경계 부근에서는 추가 연봉의 상당 부분이 세금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세표준이 5,000만 원(소득세 15%→24% 전환점) 근처에서 연봉이 100만 원 오르면 그 초과분에 24%가 적용됩니다. 연봉 협상 시 세후 실수령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비과세 식대를 최대로 설정하면 실수령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월 비과세 식대 20만원(연 240만원)을 설정하면 그만큼 과세 급여가 낮아져 4대보험과 소득세 기준액이 줄어듭니다. 연봉 5,000만원 기준 식대 비과세 0원 vs 20만원의 실수령 차이는 연간 약 50~60만원(월 4~5만원) 수준입니다. 반드시 회사가 실제로 식대를 비과세로 지급하는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2조 비과세소득 (2024 개정, 월 20만원 한도).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현행 4대보험 요율·간이세액표 표준 기준 추정치입니다. 아래 상황에서는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 요율 적용 연도 — 건강보험·장기요양 등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바뀝니다. 다른 연도 급여는 그 해 요율로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 비과세 항목 — 식대(월 20만 원)·자가운전보조금 등 비과세 한도는 세금을 줄여 실수령을 늘립니다. 회사별 비과세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부양가족·자녀 — 간이세액표 원천징수액은 부양가족 수·자녀 수에 따라 달라지고,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 상여·성과급 — 지급 월에는 세금이 더 떼일 수 있으며, 연말정산·종합소득세에서 재정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