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 · DRINKS
와인 페어링 가이드
음식 종류 7카테고리 → 추천 와인 종류·대표 산지·한국 식당 가격대를 안내합니다. 매운 한식·디저트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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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당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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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고르나요
와인 페어링의 3대 원칙은 무게감·소스·지역입니다. 비슷한 강도끼리 묶고, 양념이 강하면 양념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레드 ↔ 붉은 고기·진한 소스 · 화이트 ↔ 생선·가벼운 음식 · 스위트 ↔ 매운·디저트
음식별 페어링 매트릭스
| 음식 | 스타일 | 대표 품종 | 한국 가격대 |
|---|---|---|---|
| 소고기 (스테이크·갈비) | 풀바디 레드 | 까베르네 소비뇽·시라 | 5~15만원 |
| 돼지고기 (수육·삼겹) | 미디엄 레드·로제 | 피노 누아·말벡 | 4~10만원 |
| 닭·가금 | 풍부한 화이트·라이트 레드 | 샤르도네·피노 누아 | 3~8만원 |
| 생선·해산물 | 드라이 화이트 | 소비뇽 블랑·샤블리 | 3~10만원 |
| 치즈 모듬 | 다양 (블루엔 포트) | 샤르도네·포트 | 5~15만원 |
| 디저트 | 스위트 와인 | 모스카토·소테른 | 3~12만원 |
| 매운 한식 (김치찌개·아구찜) | 오프드라이·약발포 | 리슬링·게뷔르츠 | 3~7만원 |
예: 한우 등심 스테이크에는 보르도 좌안(까베르네 베이스) 또는 호주 시라즈가 정석. 양념 갈비처럼 단맛이 있다면 캘리포니아 진판델이 잘 어울립니다.
한계와 주의
- 본 가이드는 일반 가이드라인 — 페어링은 전통과 경험 기반의 추천이며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 입맛 우선.
- 같은 카테고리도 조리법별 차이 — 같은 닭이라도 백숙(가벼움) ↔ 양념치킨(강함) 의 와인 선택이 다릅니다. 본 가이드는 평균치.
- 가격대는 한국 일반 식당 기준 — 호텔·파인다이닝은 1.5~2배, 마트 소매는 0.4배 수준.
- 매운 음식엔 도수 낮은 것 — 도수 14% 이상 강한 와인은 매운맛을 증폭시킵니다. 11~12% 가벼운 것 또는 약발포 모스카토(5%) 추천.
- 개인 취향·재료 상태에 따라 조정 필요 — 본 가이드는 출발점일 뿐, 최종 선택은 와인 매장·소믈리에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