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 BUDGET
어학연수 국가별 비용
TL;DR 학비·기숙사·식사 통합 1개월 ~150만. 영어권 + 1:1 수업이 강점.
7개국 평균 단가가 자동으로 들어가며 본인 예산·도시·기관에 맞춰 직접 수정해 총비용 시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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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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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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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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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국가별 평균 월 비용(학비 + 숙박 + 식사 + 교통) × 개월 + 왕복 항공 + 교재·비자 정액. 모든 단가는 2025년 한국유학원협회·각국 어학원 공시·항공권 평균(스카이스캐너 6개월 평균) 기준.
총비용 = (월 단가 × 개월) + 왕복 항공 + 교재·비자(50만 정액)
| 국가 | 월 단가 (학비+생활비) | 왕복 항공 | 비고 |
|---|---|---|---|
| 필리핀 | 150만 | 70만 | 1:1 수업·기숙사 통합. 가장 저렴 |
| 일본 | 280만 | 50만 | 학비 60만 + 도쿄 생활비 220만 |
| 뉴질랜드 | 350만 | 150만 | 오클랜드 기준 |
| 호주 | 380만 | 130만 | 시드니·멜버른 |
| 캐나다 | 400만 | 150만 | 토론토·밴쿠버 |
| 영국 | 480만 | 200만 | 런던 기준. 학비·생활비 모두 높음 |
| 미국 | 500만 | 180만 | 뉴욕·LA. 가장 비쌈 |
월 단가 = 학비(주 20시간) + 기숙사/홈스테이 + 식사 + 교통 합산 평균. 도시·기관별 등급에 따라 ±30~50% 변동.
한계와 주의
- 도시별 편차 — 동일 국가 안에서도 수도/대도시 vs 지방 ±30% 차이. 호주는 시드니 vs 브리즈번 ~20%, 미국은 뉴욕 vs 텍사스 ~40% 차이
- 학원·기숙사 등급 — 그룹 수업 vs 1:1 ±50%. 호스텔 vs 호텔식 기숙사 ±70%
- 유학원·비자 수수료 — 별도 ~50~100만. 일부 국가(미국 F-1, 영국 Tier 4)는 비자 수수료만 30~50만
- 환율 변동 — 본 페이지는 1USD=1,350원·1AUD=900원 가정. 환율 ±10% 시 총비용 ±5~8% 변동
- 의료보험·여행자보험 미포함 — 12개월 ~30~50만 추가 예산 필요
- 2025년 단가 — 매년 인플레이션 ~5% 반영 권장. 2027년 시점에는 ~10% 상향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