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교육비 (공교육 + 사교육 합)

단계기간월 평균총액
유아 (0~5세)6년약 8만약 600만
초등 (6~12세)7년약 24만약 2,000만
중학 (13~15세)3년약 50만약 1,800만
고등 (16~18세)3년약 67만약 2,400만
대학 (19~22세)4년약 67만약 3,200만
총 22년22년약 1.0~1.2억

서울·강남 적극 사교육 가정 시 22년 총 2~3억. 입시 적극 시기(중3~고3) 월 100만+ 비중 큼.

대학 등록금 (인서울 사립 기준)

구분연 등록금4년 누계
국립대 (서울대·KAIST 등)약 400만약 1,600만
지방 국립대약 350만약 1,400만
인서울 사립약 800~900만약 3,200~3,600만
의·치·약학약 1,100~1,500만약 4,400~6,000만 (6년)
해외 대학 (미국 사립)약 6,000~8,000만약 2.4~3.2억

주거·생활비 별도 — 인서울 대학 자취 시 월 80~100만 추가. 4년 4,000만 이상 추가 부담.

정부 지원 22년 누계

시기·지원누계
부모급여 (만 0~1세)약 1,500만
아동수당 (만 0~8세)약 960만
누리과정 무상보육 (만 3~5세)약 1,000만
초중고 무상교육 (만 7~18세)약 600만
국가장학금 (대학 8분위 이하)약 1,600만
교육비 세액공제 (자녀 1인)약 200만
총 누계약 6,000만

가구 부담 분 — 자녀 1인 22년 교육비 1.2억 중 정부 지원 6천만 = 가구 6천만 부담. 자녀 2명 시 1.2억 부담.

절감 5축

  1. 사교육 효율화 — 부족 과목 집중·자기주도 격려. 다 시키기 X
  2. 정부 장학금 — 국가장학금·기숙사 신청. 대학 8분위 이하 적극
  3. 인강·도서관 — 메가스터디·이투스 인강 + 시립도서관 자료실
  4. 노후 vs 교육 균형 — 본인 노후 우선 + 자녀 학자금 대출 활용도 검토
  5. 적금·연금저축 미리 시작 — 자녀 출생부터 월 10만 적립 시 대학 2,400만 (5%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