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POLICY
학자금 대출 상환 계산기
TL;DR 일반 상환은 졸업 후 거치기간을 거쳐 정해진 기간 동안 매월 동일 금액(원리금균등)을 갚는 방식. 취업후 상환(ICL)은 연소득이 상환기준소득(2024년 기준 약 2,28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의 20%를 매년 상환합니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의 일반 상환(원리금균등) 과 취업후 상환(ICL) 두 모드를 모두 시뮬레이션합니다. 졸업 후 예상 연봉을 입력하면 ICL 모드의 예상 상환 기간도 산출.
입력
원
%
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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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월 상환액 · MONTHLY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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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총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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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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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상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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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부담률 (소득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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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상환
| 연차 | 연 상환액 | 원금 차감 | 이자 | 잔여 원금 |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 M = P × i × (1+i)n ÷ ((1+i)n − 1)
ICL: 연 상환 = MAX(0, (연소득 − 기준소득) × 20%)
일반 상환은 일반 대출 원리금균등과 동일. 취업후 상환은 매년 소득 신고를 통해 상환기준소득(2024년 약 2,280만원) 초과분의 20%를 자동 납부합니다. 소득이 낮으면 상환이 유예되며 잔액에 이자만 계속 누적됩니다.
예: 원금 2,000만·연 2%·일반 10년 ⇒ 월 상환액 약 184,000원, 총 이자 약 209만. 같은 원금에 연소득 3,500만·ICL이면 연 상환 (3,500−2,280) × 20% = 244만 → 약 9~10년 내 상환 완료, 총 이자 약 220만 (소득 변동 시 변동).
2,000만원·연 2% 일반 상환 월 부담
| 기간 | 월 상환액 | 총 이자 |
|---|---|---|
| 5년 | 약 350,000 | 약 1,038,000 |
| 10년 | 약 184,000 | 약 2,094,000 |
| 15년 | 약 129,000 | 약 3,165,000 |
| 20년 | 약 101,000 | 약 4,251,000 |
기간이 길어지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거의 비례해서 증가합니다. 학자금 이율은 시중 대출보다 낮은 편이라 무리한 조기상환보다 다른 대출 우선 처리가 일반적으로 유리.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은 일반 시중 대출과 다음 차이가 있습니다:
- 거치기간 — 일반 학자금은 졸업 후 일정 거치기간 후 상환 시작. 본 계산기는 거치 없이 즉시 상환 가정
- 이율 변동 — 학기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동되어 변동. 본 계산은 단일 고정 이율 가정
- ICL 자동 신고 — 취업후 상환은 국세청 소득자료로 매년 자동 부과. 본 계산은 졸업 후 동일 소득 가정
- 중도상환 무수수료 — 학자금 대출은 일반적으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음. 여유 자금 시 일부 상환 유리
- 연체 시 가산이자 — 연체 시 약정이율 + 가산금리. 신용정보에도 영향
2026 기준 (2024/2025 정책 유지 가정), 정책·이율 변동 시 실제와 차이 발생.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기준이며 이율과 상환기준소득은 매년 갱신됩니다. 정확한 본인 상환 계획은 한국장학재단 마이페이지·고객센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