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개월

결과

월 이자 부담 · MONTHLY INTEREST
-
값을 입력하세요
총 이자 부담
-
만기 상환액
-
총 부담 (원금+이자)
-
원리금균등 대비
-

월별 상환 일정 (요약)

회차이자원금상환잔여원금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이자 = 대출원금 × (연이율 ÷ 12)
총 이자 = 대출원금 × 연이율 × 기간(년)
만기 상환액 = 대출원금 + 마지막 달 이자

예: 1억·연 5%·3년 만기일시 ⇒ 월 이자 = 100,000,000 × 0.05/12 ≈ 416,667원. 총 이자 = 100,000,000 × 0.05 × 3 = 15,000,000원. 만기에는 원금 1억 + 마지막 달 이자 ≈ 1억 416,667원을 한 번에 상환.

상환 방식별 총 이자 비교 (1억·연 5%·3년)

방식총 이자월 부담 (초)특징
만기일시상환15,000,000416,667월 부담 최저, 총 이자 최대
원리금균등7,936,0002,997,090매월 동일액 납부
원금균등7,604,0003,194,444월 부담 점차 감소

만기일시는 만기 직전까지 원금이 그대로 남아있어 이자가 끝까지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같은 조건의 원리금균등 대비 약 1.9배의 이자를 부담합니다.

한국에서 실제 적용

만기일시상환이 가장 흔히 쓰이는 한국 대출 상품:

  • 전세자금대출 — 임차 기간(보통 2년) 동안 이자만 내고 만기에 보증금 회수 시 원금 상환
  • 중도금 대출 — 입주 시 잔금 + 주담대로 전환
  • 단기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약정 — 1년 단위 만기 연장
  • 기업 운전자금 대출 — 매출 회수 사이클에 맞춘 단기 자금

만기 시 자금 마련이 핵심 리스크입니다. 전세대출은 보증금 반환 지연·이사 시점 어긋남으로 만기 연장(롤오버) 이 잦습니다. 만기 연장 시 갱신 금리 변동, DSR 재심사가 적용될 수 있으니 잔여 만기 3개월 전부터 상환·연장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보통 잔여원금 × 0.5~1.5%) 도 별도 발생.

흔한 오해

만기일시상환은 원금 안 갚고 이자만 내서 부담이 적다?
매월 부담은 적지만 만기 시 원금 전액 일시 상환이 큰 리스크. 전세 1.5억 만기 시 보증금 회수 늦어지면 별도 자금 마련 위기. 또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더 큼(잔액이 줄지 않아). 2년 만기 5% 1.5억 대출 — 만기일시 총 이자 1,500만 / 원리금균등 약 700만 차이.
전세대출 만기 연장은 자동으로 된다?
재심사 필수입니다. 만기 시점에 새로운 DSR·소득 심사로 한도가 줄거나 금리가 변동될 수 있음. 또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 조건·전세계약 갱신 여부도 영향. 잔여 만기 3개월 전부터 은행에 연장 가능 여부 확인. 임대인 갱신 거부 + 새 임차인 못 구하면 만기 위기.
전세대출 이자는 DSR에 안 잡힌다?
이자만 DSR 분자에 포함됩니다. 전세대출 원금은 만기일시상환이라 매년 원금 상환이 없어 DSR 분자에 안 잡힘. 즉 주담대(원리금 모두 포함)보다 DSR 부담이 가벼움. 전세대출 1.5억 연 4% — 연 이자 600만만 DSR 분자 추가. 따라서 전세대출은 주담대보다 한도 측면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