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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부담 · TOTAL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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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일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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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환산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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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액 (원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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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금액 대비 이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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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이자 = 사용금액 × 연 이율 × (사용일수 ÷ 365)

예: 1,000만원·연 7%·30일 사용 ⇒ 10,000,000 × 0.07 × 30/365 ≈ 57,534원. 일 이자는 약 1,918원 — "마통 100만원 30일 쓰면 일주일에 한끼 식대" 라는 직관적 감각.

사용금액·기간별 이자 (연 7% 기준)

사용금액7일30일90일1년
100만1,3425,75317,26070,000
500만6,71228,76786,301350,000
1천만13,42557,534172,602700,000
5천만67,123287,671863,0133,500,000

한국 시중은행은 연 365일 기준 일할 계산이 표준입니다 (윤년도 동일 분모). 이자는 매월 약정일에 마이너스 잔고에 자동 합산되므로 갚지 않으면 다음 달부터 (원금+이자) 에 이자가 붙어 사실상 월복리.

사용일별 이자 추이 (1천만원 · 연 7% 가정)

사용일수에 비례해 이자가 선형으로 늘어납니다. 단기 상환이 핵심 절약 포인트입니다.

사용일별 이자 추이 (1천만원 · 연 7% 가정) 7일 13,425원 30일 57,534원 90일 172,603원 180일 345,205원 365일 700,000원 (연 이자) 이자 (원) — 이자 = 사용금액 × 연 이율 × 사용일수 ÷ 365

2026년 한국 신용대출·기준금리 현황 (마이너스통장 참고)

지표2026년 5월전년대비출처
예금은행 전체 대출금리 4.19% +0.02p 한국은행 ECOS
예금은행 가계대출 금리 4.46% +0.20p 한국은행 ECOS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1.00p 한국은행
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 (추정) +2.0 ~ 5.0p 은행·신용등급별 상이

출처: 한국은행 ECOS 대출금리·가계대출 금리 통계 (2026-05 기준, calcscoop 집계). 마이너스통장 실제 적용 금리 = 기준금리(2.50%) + 가산금리(신용등급·은행별 2~5%p)이며, 직접 은행에 확인 후 계산기에 입력하세요.

실전 시나리오 비교

2026년 5월 한국은행 ECOS 실측 금리를 참고한 대표 시나리오입니다. 아래 수치는 일할 단리 기준 가정 예시계산이며 실제 은행 적용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사용금액연 이율사용일수이자
A · 한도 5천만 중 2천만 단기 사용 2,000만원 6.0% 30일 98,630원
B · 급전 단기 마이너스 (일반 직장인) 1,000만원 7.5% 7일 14,384원
C · 우량 고객 3개월 운용 3,000만원 5.0% 90일 369,863원

검산 공식: 이자 = 사용금액 × (연 이율 ÷ 365) × 사용일수.
① A: 20,000,000 × 0.06 ÷ 365 × 30 = 98,630원 (가정: 직장인 우대 조건 기준). ② B: 10,000,000 × 0.075 ÷ 365 × 7 = 14,384원 (가정: 일반 직장인 신용등급 4~5등급 추정). ③ C: 30,000,000 × 0.05 ÷ 365 × 90 = 369,863원 (가정: 우량 고객 연 5% 가정). 실제 금리는 신용등급·은행·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에서 실제 적용

마이너스통장 운용 시 실수령 차이를 만드는 요소:

  • 일할 부과 → 짧게 자주 끄는 게 유리 — 월급일에 마이너스 잔고 즉시 상환, 월말에 다시 인출
  • 이자 자동 마이너스 합산 — 매월 약정일 이자가 잔고에 더해져 실질 월복리. 월말 미상환 시 부담 가속
  • 한도 약정수수료 — 일부 은행은 미사용 한도에도 연 0.5~1.0% 약정수수료를 부과 (사용 안 해도 비용 발생)
  • 약정 갱신 (1년) — 매년 신용등급·소득 재평가로 한도·금리 변동. 거래실적이 좋으면 인하 협상 가능
  • 법정 최고금리 20% — 신용등급이 낮아도 20% 초과 불가 (2018년~)

본 계산기는 세전·단리 기준입니다.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대출이자라 이자소득세(15.4%) 원천징수가 없으나, 매월 약정일 이자 자동 합산으로 인한 월복리 효과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장기 사용 시 실제 부담은 본 결과보다 약간 큼.

흔한 오해

사용하지 않으면 마이너스통장 이자도 0이다?
이자는 0이지만 약정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은행은 미사용 한도에도 연 0.5~1.0%의 약정수수료를 부과. 1억 한도면 사용 안 해도 매년 50만~100만 원. 또 DSR 한도에는 마이너스통장 한도 전체가 잠재 부채로 잡혀 다른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안 쓴다고 해서 비용이 0은 아닙니다.
한도가 1억이면 1억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맞지만 실제 사용 권장은 한도의 50~60% 이내입니다. 한도 가까이 사용하면 신용점수 하락(신용 사용률 high)이 일어나 다른 대출·카드 발급에 불리. 또 마이너스통장은 매월 약정일 이자가 잔고에 합산되는 사실상 월복리. 90% 이상 사용하면 이자만으로도 매월 잔고가 늘어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 금리는 표시된 그대로다?
표시는 변동금리(기준금리 + 가산금리)입니다. 매월 또는 6개월마다 금리가 바뀝니다. 가입 시점 표시된 6%가 6개월 후 8%로 오를 수 있고, 정부 정책상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2018~ 유지)지만 신용등급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금리 인상 시 다른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게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은 실제 사용액·기간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아래를 확인하세요.

  • 사용액 기준 — 이자는 한도 전체가 아니라 실제 인출한 금액과 사용 일수에만 붙습니다. 한도를 크게 잡아도 안 쓰면 이자는 없습니다.
  • 변동금리 — 마이너스통장은 대부분 변동금리라 기준금리 인상기에는 이자가 오릅니다.
  • 미사용 약정수수료 — 일부 상품은 한도 미사용분에 약정수수료가 붙기도 합니다. 약관을 확인하세요.
  • DSR·신용점수 —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사용하지 않아도 DSR·신용평가에 부채로 잡힐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전체에 이자가 붙나요?
아니요. 실제 사용한(인출한) 금액과 사용한 일수에만 일할로 이자가 부과됩니다. 한도가 5천만원이어도 100만원을 1주일만 인출했다면 100만원 × 연 이율 × 7/365만 부담합니다. 한도 자체에는 이자가 없으나 일부 은행은 미사용 한도에 약정수수료(연 0.5~1.0%)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자는 언제 출금되나요?
보통 매월 약정일(개설일 기준)에 자동으로 마이너스 잔고에 합산됩니다. 이자가 잔고에 더해지므로 갚지 않으면 다음 달부터 (원금+이자)에 이자가 붙어 사실상 월복리가 됩니다. 본 계산기는 일할 단리 기준이므로, 장기 미상환 시 실제 부담은 계산 결과보다 약간 더 큽니다.
마이너스통장 금리는 보통 얼마인가요?
2026년 5월 기준 예금은행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4.46%, 전체 대출금리는 4.19%입니다(한국은행 ECOS). 신용 마이너스통장은 기준금리(2.50%) + 가산금리 구조로 직장인·우량회원 기준 연 5~8%, 일반 신용 연 7~12%, 저축은행·인터넷전문은행 연 9~15% 수준입니다. 신용등급·소득·거래실적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은 무엇이 다른가요?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인출·상환이 가능하고 사용한 금액·일수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신용대출은 전액을 일시에 지급받아 원리금균등 등 약정 방식으로 상환합니다. 단기·소액 자금이 필요할 때는 마이너스통장이 유리하지만, 금리는 신용대출이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장기 자금이라면 신용대출로 전환을 검토하세요.
월급날 마이너스 잔고를 갚으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네, 효과가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일할 계산이므로 사용일수가 줄면 이자도 줄어듭니다. 월급일에 잔고를 0으로 만든 뒤 필요할 때 다시 인출하면 실제 인출 기간이 단축되어 이자 부담이 감소합니다. 예를 들어 1천만원을 30일 연속 사용하면 연 7% 기준 57,534원이지만, 15일 사용 후 상환하면 28,767원으로 절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