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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율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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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율별 실효 스프레드 시각화

기준 스프레드 1.75% 중 우대율에 따라 실제 부담하는 비율입니다. 막대가 짧을수록 유리합니다.

환전 우대율별 실효 스프레드 비교 (한국 시중은행 USD 기준) 창구 (0%) 1.75% 우대권 (50%) 0.875% 모바일 앱 (80%) 0.35% 주거래 (90%) 0.175% 기준 스프레드 1.75% 중 실제 부담 (한국 시중은행 USD 기준, 우대율 차감 후)

출처: 금융감독원 환전 수수료 가이드 · 한국은행 외환 자료. 실제 스프레드는 통화·은행별 상이.

실전 시나리오 — 300만원 달러 환전 비교

한국은행 ECOS 기준 2026년 5월 USD 매매기준율 1,490원 적용. 원화 300만원을 달러로 환전할 때 우대율에 따른 실수령액 차이를 보여줍니다.

우대율채널 예시적용환율받는 달러수수료창구 대비 절약
0%은행 창구1,516.08원$1,97951,614원
50%우대권·쿠폰1,503.04원$1,99725,032원+26,582원
80%모바일 앱1,495.22원$2,00610,505원+41,109원
90%주거래·인터넷은행1,492.61원$2,0114,217원+47,397원

계산식: 적용환율 = 1,490 × (1 + 0.0175 × (1 − 우대율)). 받는 달러 = 3,000,000 ÷ 적용환율. 수수료 = (3,000,000 ÷ 1,490 − 받는 달러) × 1,490. 환율 1,490원은 한국은행 ECOS 2026-05 월평균 매매기준율(1,490.11원).

시나리오 B — 우대율 80% vs 0%: 금액별 절약액

우대 80%(모바일 앱) 시 창구(우대 0%) 대비 절약액은 환전 금액의 약 1.4%. 100만원 환전 시 약 13,700원, 300만원 시 약 41,000원, 500만원 시 약 68,000원 절약. 연 1~2회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주거래은행 모바일 환전 등록만으로도 수만 원 절감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받는 외화 = 원화 ÷ (기준환율 × (1 + 스프레드 × (1 − 우대율)))

한국 시중은행 현찰 환전 기본 스프레드는 약 1.75%(USD 기준). 우대 80% 면 0.35%, 우대 90% 면 0.175% 만 실제 부담합니다. 본 계산기는 1.75% 를 기준 스프레드로 사용하며 통화별 미세 차이는 무시합니다.

예: 300만원·USD·기준율 1,490·우대 80% ⇒ 적용환율 = 1,490 × (1 + 0.0175 × 0.2) = 1,490 × 1.0035 ≈ 1,495.22. 받는 외화 = 3,000,000 ÷ 1,495.22 ≈ USD 2,006. 우대 0%(창구)였다면 USD 1,979 — 약 $27(약 41,000원) 차이.

2026년 5월 USD/KRW 환율 추이 (한국은행 ECOS)

USD/KRW 연도별 평균 환율 추이 (한국은행 ECOS) 2020 1,180원 (연평균) 2022 1,291원 (연평균) 2024 1,363원 (연평균) 2025 1,422원 (연평균) 2026 YTD 1,474원 (1~5월 평균) · 2026-05 최신 1,490원

연평균은 월별 매매기준율 산술평균. 2026 YTD = 1~5월. 원/달러 환율 추이 상세 참조.

주요 통화 기준율 참고 (고시 확인 필수)

통화단위기준율 (원)비고
USD 미국 달러11,490.11한국은행 ECOS 2026-05 월평균
JPY 일본 엔100≈ 960고시 확인 (1엔 = 약 9.6원)
EUR 유럽 유로1≈ 1,630ECB 고시 확인
GBP 영국 파운드1≈ 1,880고시 확인

USD 기준값은 한국은행 ECOS 원/달러 환율 통계 2026-05 실측값. JPY·EUR·GBP는 해당 시점 추정치이며 분 단위로 변동합니다. 실제 환전 전 한국은행·시중은행 고시환율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한국 시중은행 현찰 환전 기준이며 실제 거래 시 다음 차이를 추가 확인:

  • 현찰 vs 송금 vs 카드 — 송금 환전 스프레드는 약 1% (현찰의 60%), 해외 카드결제는 0.5~1% + 카드사 해외이용 수수료.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는 거의 0% 스프레드 + ATM 수수료만
  • 인터넷전문은행 — 카카오·토스·케이뱅크 환전은 90~100% 우대 적용. 시중은행 우대 80% 보다 보통 더 유리
  • 환전소 — 명동·이태원 사설 환전소는 USD 우대 90% 수준이지만 사기·잔돈 위험. 원·달러는 은행 모바일 환전이 안전·저렴
  • JPY·소액통화 — 일본 엔, 유로, 파운드는 우대율이 USD 보다 낮은 경우 많음 (50~70%). 본 계산기는 통화별 우대 동일 가정
  • 환율 변동 — 본 기본값은 2026-05-09 추정. 실시간 환율은 매일 변동하므로 거래 직전 한국은행·네이버 환율 확인 필수

본 결과는 단순 추정치입니다. 실제 환전 시 은행·앱 별 수수료 정책, 우대 적용 조건, 외화 보유고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전 수수료(스프레드)는 보통 얼마나 되나요?
한국 시중은행 현찰 환전 기본 스프레드는 USD 약 1.75%, JPY·EUR·GBP는 약 1.75~2.5%입니다. 모바일 앱 환전 우대 80% 적용 시 실효 스프레드는 0.35%로 줄어듭니다. 공항 환전소는 우대 30~50%로 가장 비싸고(실효 0.875~1.225%),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토스)은 90~100% 우대를 제공해 스프레드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환전 우대 80%·90%는 어떻게 받나요?
주거래은행 모바일 앱에서 환전 신청 시 자동으로 80~90% 우대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대권·쿠폰 지참 시 50% 우대, 주거래 등급이나 인터넷전문은행(토스·카카오·케이뱅크)은 90~100%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대 90%는 스프레드의 90%를 깎아주는 것으로, 매매기준율 1,490원 + 스프레드 26원 → 정상가 1,516원 → 우대 90% 시 약 1,493원에 환전됩니다.
매매기준율이란 무엇이며, 실제 환전 환율과 어떻게 다른가요?
매매기준율은 한국은행이 기준으로 삼는 외환 도매 가격입니다. 일반 소비자가 외화를 살 때는 현찰 매도율(기준율 + 약 1.75%), 팔 때는 현찰 매수율(기준율 − 약 1.75%), 해외 송금은 전신환 매도율(+ 약 1%)이 적용됩니다. 뉴스·검색에서 보는 환율은 도매 기준(ECOS 기준 2026-05: 1,490원)이며, 실제 창구 환전 비용은 항상 이보다 높습니다.
현찰 환전과 트래블카드 중 어느 쪽이 저렴한가요?
단기 여행이라면 일부는 현찰(모바일 우대 적용), 나머지는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같은 수수료 0% 카드를 병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트래블카드는 스프레드가 거의 없지만 현지 ATM 출금 시 1~3달러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일본·동남아처럼 현금 문화가 강한 나라는 모바일 우대 환전 현찰 + 트래블카드 혼합이 균형 잡힌 전략입니다.
2026년 원/달러 환율은 왜 1,490원대로 높은가요?
한국은행 ECOS 기준 2026년 1~5월 평균 USD/KRW는 약 1,474원으로, 2020년 평균(약 1,180원) 대비 약 25% 절하됐습니다. 주요 원인: 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고금리 정책 장기화로 달러 강세 ② 국내 경기 둔화 우려 ③ 지정학적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금리 인하 전환 시 원화 강세 복귀 가능성도 있으며, 단기 예측은 어렵습니다.
공항에서 환전하면 안 되나요?
편리하지만 가장 비쌉니다. 공항 환전소는 스프레드 1.75%에 우대율이 30~50%에 불과해 실효 스프레드가 0.875~1.225%까지 올라갑니다. USD 100만원 환전 시 모바일 앱(우대 80%)과 비교하면 약 5,000~10,000원 차이가 납니다. 출국 1~2일 전 모바일로 신청 후 공항 영업점에서 수령하는 것이 비용과 편의 모두 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