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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환 계산기
TL;DR 한국은행 ECOS 기준 2026년 1~8월 USD/KRW 평균 1,475원(8월 단월 1,406원) — 2020년 평균(1,180원) 대비 약 +25% 절하 수준. 계산기 기본 환율은 배포 시점 자동 수집된 시장 중간환율입니다.
원화·USD·JPY·EUR·CNY·GBP 6개 주요 통화를 한 번에 환산. 시장 중간환율이 기본값으로 채워지며, 환율우대율을 입력하면 현찰·송금 시 예상 비용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금액 입력
통화
위 금액의 통화
내 환율우대율
(선택)
결과
변환된 금액
-
값을 입력하세요
환율 기준 - (시장 중간환율)
USD ($)
-
KRW (원)
-
JPY (¥)
-
EUR (€)
-
CNY (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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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P (£)
-
JPY (100엔당 KRW)
-
기준 USD 환산
-
결과 해석
환율 직접 수정 (선택)
기본값은 시장 중간환율(자동 수집)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실제 적용되는 매매기준율·고시환율로 바꿔서 계산하려면 아래 값을 직접 수정하세요.
KRW
KRW
KRW
KRW
KRW
어떻게 계산하나요
모든 통화는 일단 원화(KRW) 로 환산한 뒤 목표 통화로 다시 나누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목표 금액 = (입력 금액 × 입력통화의 KRW 환율) ÷ 목표통화의 KRW 환율
기준 환율 예시 (1통화당 KRW · 2026-09-15 기준)
| 통화 | 1 단위 = ? KRW | 비고 |
|---|---|---|
| USD (미국 달러) | ≈ 1,347.71 | 기축통화 · 시장 중간환율 |
| JPY (일본 엔) | ≈ 8.72 | 100엔 = 약 872원 · 시장 중간환율 |
| EUR (유로) | ≈ 1,555.21 | 유럽연합 · 시장 중간환율 |
| CNY (중국 위안) | ≈ 200.32 | 위안화 또는 RMB · 시장 중간환율 |
| GBP (영국 파운드) | ≈ 1,818.18 | 스털링 · 시장 중간환율 |
| KRW (한국 원) | 1 | 기준 통화 |
예: 500달러 → 500 × 1,347.71 ≈ 673,854원. 673,854원 ÷ 8.7176 ≈ 77,298엔. 또는 673,854원 ÷ 1,555.21(EUR) ≈ 433.29유로. 위 값은 2026-09-15 기준 시장 중간환율(open.er-api·ECB 기준)이며, 계산기는 배포 시점 최신값으로 갱신됩니다.
USD/KRW 환율 연도별 추이 (한국은행 ECOS 연평균)
| 연도 | 연평균 (원/USD) | 주요 이슈 | 출처 |
|---|---|---|---|
| 2020 | 1,180 | 코로나19 충격 후 달러 강세 | 한국은행 ECOS |
| 2022 | 1,291 | Fed 급격한 금리 인상, 연내 최고 1,427원 기록 | 한국은행 ECOS |
| 2024 | 1,363 | 고금리 장기화 지속 | 한국은행 ECOS |
| 2025 | 1,422 | 고환율 고착화 | 한국은행 ECOS |
| 2026 (1~8월) | 1,475 | 8월 단월 1,406원 · 7월(1,497원) 대비 하락 | 한국은행 ECOS |
연평균은 월별 환율의 산술평균. 2026 YTD는 1~8월 8개월 평균. 월별 환율 추이는 원/달러 환율 추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계와 주의
- 기본 환율은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 배포 시점에 자동 수집된 시장 중간환율이 기본값입니다. 결과 카드의 "환율 기준" 표시가 3일 넘게 지났거나 수집에 실패하면 경고가 뜨며, 이 경우 한국은행·시중은행 고시환율을 직접 확인하세요.
- 매매기준율 vs 현찰 매도율·전신환율 — 은행 창구는 매매기준율에 스프레드를 더해 고시합니다. 현찰로 살 때 약 +1.75%, 해외송금(전신환) 시 약 +0.97%(시중은행 기준). 본 계산기 기본값은 스프레드가 없는 시장 중간환율이라 실제 환전 비용은 이보다 큽니다 — 아래 "내 환율우대율"로 추정치를 확인하세요.
- 환전 수수료 별도 — 위 스프레드 외에도 해외송금은 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은행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상세 비교는 해외송금·환전 수수료 비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 해외 카드 결제 — VISA/MASTER 가 자체 환율(매매기준율 + 약 1%) 을 적용하며, 카드사가 다시 해외이용 수수료(0.2~1.5%) 를 부과합니다.
- 환율은 정치·금리·국제 정세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단기 시점 정확값은 본 계산기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흔한 오해
은행 매매기준율로 그대로 환전된다?
아닙니다. 매매기준율은 서울외국환중개가 전 영업일 은행 간 거래를 가중평균해 산출·고시하는 도매 기준이고(한국은행이 직접 정하는 가격이 아님), 일반 고객이 현찰을 살 때는 현찰 매도율(매매기준율 + 약 1.75%)이 적용됩니다. 예: 매매기준율 1,347.71원이면 현찰 매도율은 약 1,371.30원. 환율우대율(50~90%)을 신청하면 이 스프레드가 줄어들어 실질 비용이 큰 폭 절약됩니다.
해외 카드 결제는 그날 환율로 정산된다?
결제일이 아니라 매입일(승인 후 1~3일) 환율로 정산됩니다. VISA/MASTER 가 자체 환율(매매기준율 + 약 1%)을 적용하고, 카드사가 다시 해외이용 수수료(0.2~1.5%)를 부과합니다. 변동 환율 구간에서 결제 시점과 정산 시점 사이 1~5% 차이가 흔합니다.
계산기 표시 환율로 송금하면 그대로 받는다?
해외송금(전신환)은 전신환 매도율(매매기준율 + 약 0.97%)이 적용되고, 여기에 은행 송금수수료(금액 구간별 5,000~25,000원)·전신료(창구 8,000원/인터넷뱅킹 5,000원)·중계은행 수수료(통화별 정액, 예 USD 18)가 추가로 차감됩니다. 업체·금액·통화에 따라 총비용 차이가 커 국내 소액해외송금업체(업체별 고지 확인)가 시중은행보다 저렴한 경우도 많습니다. 정확한 비교는 해외송금·환전 수수료 비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외화예금은 안전한 환차익 수단이다?
위험이 있습니다. 외화예금 이자율은 보통 KRW 예금보다 낮고, 환율이 하락하면 KRW 환산 시 원금 손실입니다. 예: 1,400원에 USD 매수 후 1,300원으로 하락하면 약 7% 손실. 환차익은 비과세지만 환차손도 그대로 사용자 부담입니다. 환율 방향을 예측해 베팅하는 상품이 아니라, 보유 통화를 분산하는 목적에 한해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00엔당 872원" 과 "1엔 = 8.72원" 은 다른 표기다?
같은 환율을 다르게 표기한 것뿐입니다. JPY는 단위 가치가 작아 100엔 단위로 고시하는 것이 한국·해외은행 관례입니다. 100JPY ≈ 872원 = 1JPY × 8.72원(2026-09-15 기준). 본 계산기는 1JPY 단위로 입력받지만 결과 breakdown 에는 100엔당 KRW 도 함께 표시합니다. 일본 여행 환전 시 "100엔당" 표기에 익숙해지면 가격 감각이 명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매기준율이란 무엇인가요?
매매기준율은 서울외국환중개가 전 영업일 은행 간 실거래 환율을 가중평균해 산출·고시하는 기준환율입니다(한국은행이 직접 정하는 가격이 아닙니다). 일반 소비자가 현찰을 살 때는 현찰 매도율(매매기준율 대비 스프레드 약 +1.75%, 환율우대율 적용 시 감소), 해외 송금 시에는 전신환 매도율(스프레드 약 +0.97%)이 적용됩니다. 2026-09-15 기준 매매기준율은 USD 1,359.40원으로, 본 계산기 기본값인 시장 중간환율(1,347.71원)보다 약 11.7원(0.9%) 높습니다.
표시된 환율과 실제 은행 환율이 왜 다른가요?
본 계산기의 기본 환율은 시장 중간환율(mid-market rate, open.er-api 집계·ECB 기준)로, 은행 창구에서 적용되는 매매기준율·현찰 매도율과는 다릅니다. 현찰로 살 때는 매매기준율 대비 약 1.75% 스프레드(환율우대율 적용 시 감소), 해외송금은 약 0.97% 스프레드에 송금수수료·전신료 등이 별도로 붙습니다. 실수령액은 아래 "내 환율우대율" 입력이나 해외송금·환전 수수료 비교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엔화는 왜 100엔당 가격으로 표시되나요?
1엔이 약 8.7원 수준(2026-09-15 기준)으로 단위가 작아 한국 은행은 「100엔 = ◯◯원」 형식으로 고시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본 계산기는 1엔 단위로 입력받으며 결과 breakdown에 100엔당 KRW(현재 환율 기준 약 872원)도 함께 표시합니다.
환전 수수료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1) 주거래은행 모바일 앱 환전 — 우대율 50~90% 사전 신청 후 영업점·공항에서 수령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국내 소액해외송금업체 — 해외 계좌로 보낼 때는 업체별 스프레드·수수료 고지를 직접 비교하세요(업체마다 상이). (3) 공항 현장 환전은 우대율이 낮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가장 불리한 편입니다. 정확한 총비용 비교는 해외송금·환전 수수료 비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2026년 원/달러 환율은 왜 이렇게 높나요?
한국은행 ECOS 기준 2026년 1~8월 평균 USD/KRW는 약 1,475원으로, 2020년 평균(약 1,180원) 대비 약 25% 절하된 수준입니다. 다만 8월 월평균은 1,406원으로 7월(1,497원) 대비 낮아졌습니다. 환율은 금리·수급·지정학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아 방향을 단정하기 어려우므로, 단기 예측에 기대기보다 현재값을 기준으로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