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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기준 - (시장 중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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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우대율별 비교 (현재 거래 방식 기준)

우대율스프레드받는 외화총 비용

해외송금 수수료 구조

현찰 환전은 환율 스프레드 하나지만, 해외 계좌로 돈을 보내는 해외송금(전신환)은 추가 비용이 세 가지 더 붙습니다.

네 가지 비용 항목

항목설명기준값(출처)
① 환율 스프레드 매매기준율보다 불리한 전신환 환율 적용 — 환율우대율 적용 시 감소 약 0.97%(KB국민은행)
② 송금수수료 송금액 구간별 정액 수수료 5,000~25,000원(농협은행)
③ 전신료 (Wire Fee) SWIFT 등 국제 결제망 이용료 — 건당 고정 인터넷 5,000원 · 창구 8,000원(농협은행)
④ 중계은행 수수료 송금 경로에 개입하는 해외 중계 금융기관 부과금 — 발신인(OUR) 또는 수취인(SHA) 부담 통화 자체 단위 정액 — USD 18 · EUR 20 · JPY 3,000엔 · GBP 12(농협은행)

현찰 환전 vs 해외송금 스프레드 비교

거래 방식기준 스프레드우대 90% 적용 시비고
현찰 환전 약 1.75% 약 0.175% 정액 수수료 없음 — 스프레드만 부담
해외송금(전신환) 약 0.97% 약 0.097% + 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은행 수수료 별도

스프레드 기준값은 KB국민은행 환전 안내, 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은행 수수료는 농협은행 고시 기준입니다(2026-09 확인). 은행·통화·시점별로 실제 수치는 다를 수 있으니 이체 전 해당 은행 고시를 확인하세요.

원/달러 환율 참고 — 계산기 기본값은 자동 수집된 시장 중간환율(2026-09-15 기준 1,347.71원). (원/달러 환율 추이 →)

실전 시나리오 — 해외송금 금액별 총비용

아래는 환율우대 0%·전신료 인터넷뱅킹·중계은행수수료 USD 18 가정의 추정계산입니다(기준환율 1,347.71원). 실제 비용은 은행·시점·통화에 따라 다릅니다.

송금액원화 기준값스프레드 비용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은행수수료총 비용부담률
USD 1,000 1,347,709원 13,073원 10,000원 5,000원 24,259원 52,332원 3.88%
USD 5,000 6,738,545원 65,364원 15,000원 5,000원 24,259원 109,623원 1.63%
USD 10,000 13,477,089원 130,728원 20,000원 5,000원 24,259원 179,987원 1.34%

스프레드 비용 = 원화 기준값 × 0.97%. 송금수수료는 농협은행 구간표(USD 500 이하 5,000원 ~ 20,000 초과 25,000원) 적용. 중계은행수수료 = USD 18 × 기준환율. 금액이 클수록 정액 비용(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 비중이 줄어 부담률이 낮아집니다. 같은 조건을 위 계산기에 입력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각화 — 환율우대율별 실효 스프레드

기준 스프레드(현찰 1.75%, 해외송금 0.97%) 중 우대율에 따라 실제 부담하는 비율입니다. 막대가 짧을수록 유리합니다.

환율우대율별 실효 스프레드 비교 — 현찰 환전 vs 해외송금(KB국민은행 기준) 우대 0% 현찰 1.75% 송금 0.97% 우대 50% 현찰 0.875% 송금 0.485% 우대 80% 현찰 0.35% 송금 0.194% 우대 90% 현찰 0.175% 송금 0.097%

출처: KB국민은행 환전 안내(현찰 1.75%·전신환 0.97%, 2026-09 확인). 실제 스프레드는 통화·은행·시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① 현찰 환전 공식

받는 외화 = 원화 ÷ (기준환율 × (1 + 스프레드)), 스프레드 = 1.75% × (1 − 환율우대율)

기준 스프레드 1.75%(KB국민은행 안내)에 환율우대율(0/50/80/90%)을 적용해 실제 부담 스프레드를 계산합니다. 정액 수수료는 없습니다.

② 해외송금 총비용 공식

총 비용 = (원화 × 0.97% × (1 − 환율우대율)) + 송금수수료 + 전신료 + (중계은행수수료 × 선택 통화 환율)

전신환 스프레드(0.97%, KB국민은행)에 우대율을 적용한 뒤, 송금액 구간별 송금수수료·전신료(농협은행 고시 기준)를 더합니다. 중계은행수수료는 통화별 정액(USD 18·EUR 20·JPY 3,000엔·GBP 12)을 보내는 통화 자체의 환율로 원화 환산해 더합니다 — 통화를 바꾸면 이 금액도 함께 바뀝니다.

환율우대율별 스프레드

환율우대율현찰 환전해외송금(전신환)
0% (창구)1.75%0.97%
50%0.875%0.485%
80% (모바일 앱)0.35%0.194%
90% (주거래)0.175%0.097%

기준 스프레드는 KB국민은행 환전 안내(2026-09 확인) 기준 USD 값입니다. 은행·통화·시점별로 실제 수치는 다를 수 있으며, 우대율은 은행 사전 신청으로 결정됩니다.

기준환율

계산기 상단 결과 카드에 현재 적용 중인 기준환율과 시각이 항상 표시됩니다(2026-09-15 기준 시장 중간환율 USD 1,347.71원 — 배포 시점 자동 수집, open.er-api·ECB 기준). 은행 고시 매매기준율로 직접 바꿔 계산하려면 "환율·수수료 조건"에서 기준환율을 수정하세요.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실제 환전·해외송금 시 본 계산기 결과 외에도 다음을 추가 고려하세요:

  • 외화 충전 카드 —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등 외화 선불카드는 현지 결제·ATM 출금에 특화된 별도 상품으로, 통화별 충전·출금 수수료 체계가 다릅니다. 현지 소비가 목적이면 본 비교보다 카드가 유리할 수 있음
  • 해외송금 OUR·SHA·BEN 방식 — OUR(발신인 전부 부담)·SHA(분담)·BEN(수취인 부담) 중 선택 가능. 수취인이 정확한 금액을 받아야 하면 OUR 방식 권장
  • 소액해외송금업체 수취국 제한 — 은행이 아닌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는 지원 국가·통화가 한정적일 수 있어 사전 확인 필수, 요율은 업체별 고지를 직접 확인
  • 현찰 수령 시간·장소 — 모바일 환전은 영업점 또는 공항 수령. 출국 직전이라면 우대 없이 공항 환전이 불가피
  • JPY·소액통화 우대 — 일본 엔, 유로, 파운드는 USD 보다 우대율이 낮은 경우가 많음. 본 계산은 통화별 동일 우대 가정
  • 환율 변동 — 본 계산은 동시점 비교입니다. 실제 체결 시점의 환율은 분 단위로 바뀔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KB국민은행·농협은행 고시 기준 스프레드·수수료 추정치입니다. 실제 환전·송금 직전 이용할 은행·업체의 정확한 환율과 수수료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흔한 오해

우대율 100% = 수수료 0원이다?
기준환율 대비 스프레드만 0이라는 의미입니다. 예: 기준환율 1,347.71원이면 우대 100%일 때 환전가도 1,347.71원. 다만 해외송금은 스프레드와 별개로 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은행수수료가 있고, 카드 환전 시 현지 ATM 출금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수수료 0"이 아니라 "스프레드 0"입니다.
해외 ATM 출금이 환전보다 항상 유리하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1회 출금에 ATM 수수료 $1~5 + 카드사 해외이용 수수료 0.2~1%가 붙습니다. 1회 $500 출금이면 약 $5 수수료(약 1%) — 모바일 환전 우대 90%보다 약간 비쌉니다. 다만 여러 통화·소액·즉석 사용에는 카드가 편리. 큰 금액·USD 위주는 모바일 환전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환율이 가장 낮을 때 환전하면 가장 유리하다?
맞지만 환율 예측은 매우 어렵습니다. 단기 환율은 정치·금리·국제 정세에 따라 5~10% 변동. 일반인이 정확히 저점을 잡기 어렵습니다. 분할 환전(필요량을 2~3회 나눠 환전)이 가장 안전한 전략. 출국 1~2주 전·중간·당일 세 번에 나누면 평균 환율로 수렴해 큰 손해 위험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송금 수수료는 어떤 항목으로 구성되나요?
해외송금 비용은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① 환율 스프레드 — 매매기준율보다 불리한 전신환 환율 적용(시중은행 기준 약 0.97%, 환율우대율 적용 시 감소). ② 송금수수료 — 금액 구간별 정액(농협은행 고시 기준 USD 500 이하 5,000원 ~ USD 20,000 초과 25,000원). ③ 전신료 — 국제 결제망(SWIFT) 이용료로 인터넷뱅킹 5,000원, 창구 8,000원 수준. ④ 중계은행 수수료 — 송금 경로의 해외 중계 금융기관이 부과하는 통화별 정액(발신인 부담 시 USD 18 등). 실제 금액은 은행·시점·금액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체 전 해당 은행 고시를 확인하세요.
현찰 환전과 해외송금은 비용 구조가 어떻게 다른가요?
현찰 환전은 환율 스프레드(시중은행 기준 약 1.75%, 환율우대율 적용 시 감소)만 부담하면 됩니다. 해외송금(전신환)은 스프레드가 약 0.97%로 더 낮지만, 여기에 송금수수료·전신료·중계은행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그래서 소액을 보낼수록 정액 수수료 비중이 커져 부담률이 높아지고, 금액이 클수록 스프레드 비중이 커집니다. 위 "거래 방식"을 바꿔 두 구조를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해외송금 시 중계은행 수수료를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송금 방식은 보통 OUR(발신인이 중계은행 수수료까지 전부 부담해 수취인이 정확한 금액을 받음)·SHA(수수료를 나눠 부담, 중계은행 수수료가 수취인 쪽에서 차감될 수 있음)·BEN(수취인 전부 부담) 중에서 선택합니다. 수취인이 정확한 금액을 받아야 한다면 OUR을, 발신인의 이체 비용을 낮추고 싶다면 SHA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은행별로 다르므로 이체 전 확인하세요.
환전·송금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환율우대율이 핵심입니다. 시중은행 기준 스프레드는 현찰 약 1.75%, 전신환 약 0.97%이며, 모바일 앱 사전 신청 등으로 50~90% 우대를 받으면 실제 부담 스프레드가 그만큼 줄어듭니다(우대 90%면 현찰 0.175%, 전신환 0.097% 수준). 해외송금은 여기에 더해 전신료를 인터넷뱅킹(대체로 더 저렴)으로 선택하고, 소액해외송금업체 등 대안 서비스의 고지 수수료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같은 외화 충전 카드는 이 비교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본 계산기는 현찰 환전과 해외 계좌 송금(전신환) 두 방식을 비교합니다. 외화 충전 카드(외화 선불카드)는 현지 결제·ATM 출금에 특화된 별도 상품 카테고리로, 통화별 충전 수수료·ATM 출금 수수료 체계가 달라 직접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현지 소비가 목적이면 카드, 해외 계좌로 돈을 보내는 것이 목적이면 본 계산기의 해외송금 결과를 참고하세요.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환전·해외송금 수수료 비교 결과는 우대율·거래 방식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

  • 환율우대율 — 같은 은행이라도 영업점·앱·제휴 채널별 우대율(50~100%)이 달라 실비용이 크게 갈립니다.
  • 현찰 vs 송금 — 현찰 환전과 전신환(해외송금)은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해외송금은 송금수수료 + 중계은행 수수료가 별도입니다.
  • 받는 환율도 다름 — 살 때(현찰 매도)와 팔 때(현찰 매입) 스프레드가 비대칭이라 왕복 시 손실이 큽니다.
  • 이벤트·한도 — 첫 거래·앱 이벤트 우대는 한도·기간 조건이 있어 상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수취국 제한 — 은행이 아닌 소액해외송금업체는 일부 국가·통화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 시중은행이 유일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