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환전 수수료 비교 계산기
같은 금액을 환전·송금할 때 시중은행 일반·우대 80%·우대 90%·인터넷전문은행·환전소 5가지 옵션을 한 줄로 비교합니다. 하단에서 해외송금 전신료·중계은행 수수료를 포함한 방식별 실전 총비용 시나리오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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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옵션별 비교
| 옵션 | 스프레드 | 받는 외화 | 최저가 대비 추가비용 |
|---|
해외송금 수수료 구조
현찰 환전은 환율 스프레드 하나지만, 해외 계좌로 돈을 보내는 해외송금(국제이체)은 추가 비용이 두 가지 더 붙습니다.
세 가지 비용 항목
| 항목 | 설명 | 시장 평균 범위 |
|---|---|---|
| ① 환율 스프레드 | 매매기준율보다 불리한 환율 적용 — 환전소·은행·핀테크 모두 해당 | 0.3~2.0% |
| ② 전신료 (Wire Fee) | SWIFT 등 국제 결제망 참여 비용 — 건당 고정 | 3,000~10,000원/건 |
| ③ 중계은행 수수료 | 송금 경로에 개입하는 해외 중계 금융기관 부과금 — 수취인 공제 또는 발신인 부담 | $5~30/건 |
방식별 수수료 구성 비교 (시장 평균 추정 범위)
| 방식 | 환율 스프레드 | 전신료 | 중계은행 | 특징 |
|---|---|---|---|---|
| 시중은행 창구·앱 | 1.5~2.0% | 5,000~10,000원 | $5~30 | SWIFT망, 글로벌 수취 가능 |
| 인터넷전문은행 | 0.5~1.0% | 2,000~5,000원 | $0~15 | 앱 환전 우대 병행, 한도 있음 |
|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 | 0.3~0.7% | 없거나 소액 | 없거나 소액 | 자체 결제망, 수취국·통화 제한 |
위 수치는 업계 공시 및 금융감독원 자료 기반 시장 평균 추정 범위입니다. 업체·통화·금액·우대조건·시점에 따라 실제 비용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업체의 수수료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체 전 각 서비스의 실시간 수수료 화면을 직접 확인하세요.
원/달러 환율 참고 — 한국은행 ECOS 집계 2026년 5월 평균 1,490원. (원/달러 환율 추이 →)
실전 시나리오 — 방식별 총비용 비교
아래는 전제 가정치 기반 추정계산입니다. 기준환율 1,490원(2026-05 평균), 시중은행 스프레드 1.75%·전신료 7,000원·중계 $15, 인터넷전문은행 스프레드 0.70%·전신료 3,000원·중계 $10, 핀테크 스프레드 0.50%·전신·중계 없음으로 가정했습니다. 실제 업체별 수수료는 시점·금액·통화에 따라 다릅니다.
| 시나리오 | 방식 | 환율 손실 | 전신료 | 중계 수수료 | 총 추가비용 | 부담률 |
|---|---|---|---|---|---|---|
| A $1,000 기준 1,490,000원 |
시중은행 | 26,075원 | 7,000원 | 22,350원 | 55,425원 | 3.72% |
| 인터넷전문은행 | 10,430원 | 3,000원 | 14,900원 | 28,330원 | 1.90% | |
| 핀테크 | 7,450원 | — | — | 7,450원 | 0.50% | |
| B $5,000 기준 7,450,000원 |
시중은행 | 130,375원 | 7,000원 | 22,350원 | 159,725원 | 2.14% |
| 인터넷전문은행 | 52,150원 | 3,000원 | 14,900원 | 70,050원 | 0.94% | |
| 핀테크 | 37,250원 | — | — | 37,250원 | 0.50% | |
| C $10,000 기준 14,900,000원 |
시중은행 | 260,750원 | 7,000원 | 22,350원 | 290,100원 | 1.95% |
| 인터넷전문은행 | 104,300원 | 3,000원 | 14,900원 | 122,200원 | 0.82% | |
| 핀테크 | 74,500원 | — | — | 74,500원 | 0.50% |
① 환율 손실 = 원화 기준값 × 가정 스프레드 (시중은행 1.75% / 인터넷 0.70% / 핀테크 0.50%). ② 중계 수수료 원화 환산: $15 × 1,490 = 22,350원, $10 × 1,490 = 14,900원. ③ 총 추가비용 = 환율손실 + 전신료 + 중계수수료. ④ 금액이 클수록 고정비 비중이 줄어 핀테크 절감 폭이 일정(0.5%)하게 유지됩니다. 실제 업체·시점별 비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각화 — USD $5,000 기준 방식별 총비용
시나리오 B($5,000) 추정 총비용을 방식별로 시각화했습니다. 모든 수치는 전제 가정치입니다.
막대 비율 산출: 인터넷전문은행 70,050 / 159,725 = 43.9% → 105px, 핀테크 37,250 / 159,725 = 23.3% → 56px (최대 240px 기준).
어떻게 계산하나요
① 현찰 환전 공식
받는 외화 = 원화 ÷ (기준환율 × (1 + 스프레드))
본 계산기는 한국 시장 평균 스프레드를 적용해 5가지 옵션을 비교합니다. 가장 저렴한 옵션의 받는 외화를 기준으로 다른 옵션의 추가 비용(원화 환산)을 표시합니다.
② 해외송금 총비용 공식
총 추가비용 = (원화 기준값 × 스프레드) + 전신료 + (중계수수료 × 기준환율)
원화 기준값 = 보낼 금액(달러) × 매매기준율. 스프레드로 발생하는 환율 손실에 고정 전신료와 중계은행 수수료(달러→원화 환산)를 합산하면 실제 총 추가비용이 됩니다.
현찰 환전 옵션별 스프레드 (시장 평균 추정)
| 옵션 | 스프레드 | 특징 |
|---|---|---|
| 시중은행 창구(일반) | 1.75% | 우대 미적용 정가 |
| 시중은행 우대 80% | 0.35% | 모바일 환전 기본 |
| 시중은행 우대 90% | 0.175% | 주거래·VIP 우대 |
| 인터넷전문은행 | 0.05% | 토스·카카오·케이뱅크 |
| 환전소(평균) | 0.70% | USD 만 경쟁력 |
위 스프레드는 시장 평균 추정치입니다. 은행·앱·환전소·통화별로 ±50%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우대 조건·환율 변동·최소 수수료 등에 따라 실제 환전 결과는 본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원/달러 환율 현황
| 시점 | 원/달러 기준환율 | 출처 |
|---|---|---|
| 2026년 5월 평균 | 1,490.11원 | 한국은행 ECOS (calcscoop 집계) |
| 2026년 4월 평균 | 1,487.39원 | 한국은행 ECOS |
실시간 환율은 한국은행 매매기준율 또는 네이버 금융에서 확인 후 위 '기준환율' 입력란에 직접 입력하세요.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실제 환전·해외송금 시 본 계산기 결과 외에도 다음을 추가 고려하세요:
- 외화 충전 카드 —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KB Wise 는 USD·JPY·EUR 무료 환전 + 무료 ATM 출금. 해외 결제·현지 ATM 위주라면 본 5종 비교보다 카드가 더 유리할 수 있음
- 해외송금 OUR·SHA·BEN 방식 — OUR(발신인 전부 부담)·SHA(분담)·BEN(수취인 부담) 중 선택 가능. 수취인이 정확한 금액을 받아야 하면 OUR 방식 권장
- 인터넷전문은행 한도 — 1회 100~500만원, 일/월 한도 별도. 큰 금액 환전·송금은 시중은행이 더 편리
- 핀테크 서비스 수취국 제한 —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는 지원 국가·통화가 한정적일 수 있어 사전 확인 필수
- 현찰 수령 시간·장소 — 모바일 환전은 영업점 또는 인천공항 수령. 출국 직전이라면 우대 없이 공항 환전이 불가피
- JPY·소액통화 우대 — 일본 엔, 유로, 파운드는 USD 보다 우대율이 낮은 경우가 많음. 본 계산은 통화별 동일 우대 가정
- 환율 변동 — 본 계산은 동시점 비교. 실제로는 옵션별 환율 갱신 타이밍이 달라 1~2분 사이에도 차이 발생 가능
본 계산기는 시장 평균 스프레드 기반 추정치입니다. 실제 환전·송금 직전 사용할 옵션의 정확한 환율과 수수료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흔한 오해
우대율 100% = 수수료 0원이다?
해외 ATM 출금이 환전보다 항상 유리하다?
환율이 가장 낮을 때 환전하면 가장 유리하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송금 수수료는 어떤 항목으로 구성되나요?
은행 해외송금과 핀테크의 총비용 차이는?
해외송금 시 중계은행 수수료를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
어디서 환전·송금하는 게 가장 저렴한가요?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같은 외화 충전 카드는 이 비교에 포함되나요?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환전·해외송금 수수료 비교 결과는 우대율·거래 방식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
- 환율우대율 — 같은 은행이라도 영업점·앱·제휴 채널별 우대율(50~100%)이 달라 실비용이 크게 갈립니다.
- 현찰 vs 송금 — 현찰 환전과 전신환(해외송금)은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해외송금은 송금수수료 + 중계은행 수수료가 별도입니다.
- 받는 환율도 다름 — 살 때(현찰 매도)와 팔 때(현찰 매입) 스프레드가 비대칭이라 왕복 시 손실이 큽니다.
- 이벤트·한도 — 첫 거래·앱 이벤트 우대는 한도·기간 조건이 있어 상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수취국 제한 — 핀테크 해외송금 서비스는 일부 국가·통화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 시중은행이 유일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