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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별 비교

옵션스프레드받는 외화최저가 대비 추가비용

해외송금 수수료 구조

현찰 환전은 환율 스프레드 하나지만, 해외 계좌로 돈을 보내는 해외송금(국제이체)은 추가 비용이 두 가지 더 붙습니다.

세 가지 비용 항목

항목설명시장 평균 범위
① 환율 스프레드 매매기준율보다 불리한 환율 적용 — 환전소·은행·핀테크 모두 해당 0.3~2.0%
② 전신료 (Wire Fee) SWIFT 등 국제 결제망 참여 비용 — 건당 고정 3,000~10,000원/건
③ 중계은행 수수료 송금 경로에 개입하는 해외 중계 금융기관 부과금 — 수취인 공제 또는 발신인 부담 $5~30/건

방식별 수수료 구성 비교 (시장 평균 추정 범위)

방식환율 스프레드전신료중계은행특징
시중은행 창구·앱 1.5~2.0% 5,000~10,000원 $5~30 SWIFT망, 글로벌 수취 가능
인터넷전문은행 0.5~1.0% 2,000~5,000원 $0~15 앱 환전 우대 병행, 한도 있음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 0.3~0.7% 없거나 소액 없거나 소액 자체 결제망, 수취국·통화 제한

위 수치는 업계 공시 및 금융감독원 자료 기반 시장 평균 추정 범위입니다. 업체·통화·금액·우대조건·시점에 따라 실제 비용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업체의 수수료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체 전 각 서비스의 실시간 수수료 화면을 직접 확인하세요.

원/달러 환율 참고 — 한국은행 ECOS 집계 2026년 5월 평균 1,490원. (원/달러 환율 추이 →)

실전 시나리오 — 방식별 총비용 비교

아래는 전제 가정치 기반 추정계산입니다. 기준환율 1,490원(2026-05 평균), 시중은행 스프레드 1.75%·전신료 7,000원·중계 $15, 인터넷전문은행 스프레드 0.70%·전신료 3,000원·중계 $10, 핀테크 스프레드 0.50%·전신·중계 없음으로 가정했습니다. 실제 업체별 수수료는 시점·금액·통화에 따라 다릅니다.

시나리오방식환율 손실전신료중계 수수료총 추가비용부담률
A
$1,000

기준
1,490,000원
시중은행 26,075원 7,000원 22,350원 55,425원 3.72%
인터넷전문은행 10,430원 3,000원 14,900원 28,330원 1.90%
핀테크 7,450원 7,450원 0.50%
B
$5,000

기준
7,450,000원
시중은행 130,375원 7,000원 22,350원 159,725원 2.14%
인터넷전문은행 52,150원 3,000원 14,900원 70,050원 0.94%
핀테크 37,250원 37,250원 0.50%
C
$10,000

기준
14,900,000원
시중은행 260,750원 7,000원 22,350원 290,100원 1.95%
인터넷전문은행 104,300원 3,000원 14,900원 122,200원 0.82%
핀테크 74,500원 74,500원 0.50%

① 환율 손실 = 원화 기준값 × 가정 스프레드 (시중은행 1.75% / 인터넷 0.70% / 핀테크 0.50%). ② 중계 수수료 원화 환산: $15 × 1,490 = 22,350원, $10 × 1,490 = 14,900원. ③ 총 추가비용 = 환율손실 + 전신료 + 중계수수료. ④ 금액이 클수록 고정비 비중이 줄어 핀테크 절감 폭이 일정(0.5%)하게 유지됩니다. 실제 업체·시점별 비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각화 — USD $5,000 기준 방식별 총비용

시나리오 B($5,000) 추정 총비용을 방식별로 시각화했습니다. 모든 수치는 전제 가정치입니다.

USD $5,000 해외송금 시 방식별 총비용 비교 (가정치, 기준환율 1,490원) 시중은행 159,725원 (2.14%) 인터넷전문은행 70,050원 (0.94%) 핀테크 37,250원 (0.50%) * 전제 가정치. 기준환율 1,490원, 스프레드·전신료·중계수수료 가정 적용. 실제 업체 비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인터넷전문은행 핀테크

막대 비율 산출: 인터넷전문은행 70,050 / 159,725 = 43.9% → 105px, 핀테크 37,250 / 159,725 = 23.3% → 56px (최대 240px 기준).

어떻게 계산하나요

① 현찰 환전 공식

받는 외화 = 원화 ÷ (기준환율 × (1 + 스프레드))

본 계산기는 한국 시장 평균 스프레드를 적용해 5가지 옵션을 비교합니다. 가장 저렴한 옵션의 받는 외화를 기준으로 다른 옵션의 추가 비용(원화 환산)을 표시합니다.

② 해외송금 총비용 공식

총 추가비용 = (원화 기준값 × 스프레드) + 전신료 + (중계수수료 × 기준환율)

원화 기준값 = 보낼 금액(달러) × 매매기준율. 스프레드로 발생하는 환율 손실에 고정 전신료와 중계은행 수수료(달러→원화 환산)를 합산하면 실제 총 추가비용이 됩니다.

현찰 환전 옵션별 스프레드 (시장 평균 추정)

옵션스프레드특징
시중은행 창구(일반)1.75%우대 미적용 정가
시중은행 우대 80%0.35%모바일 환전 기본
시중은행 우대 90%0.175%주거래·VIP 우대
인터넷전문은행0.05%토스·카카오·케이뱅크
환전소(평균)0.70%USD 만 경쟁력

위 스프레드는 시장 평균 추정치입니다. 은행·앱·환전소·통화별로 ±50%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우대 조건·환율 변동·최소 수수료 등에 따라 실제 환전 결과는 본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원/달러 환율 현황

시점원/달러 기준환율출처
2026년 5월 평균 1,490.11원 한국은행 ECOS (calcscoop 집계)
2026년 4월 평균 1,487.39원 한국은행 ECOS

실시간 환율은 한국은행 매매기준율 또는 네이버 금융에서 확인 후 위 '기준환율' 입력란에 직접 입력하세요.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실제 환전·해외송금 시 본 계산기 결과 외에도 다음을 추가 고려하세요:

  • 외화 충전 카드 —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KB Wise 는 USD·JPY·EUR 무료 환전 + 무료 ATM 출금. 해외 결제·현지 ATM 위주라면 본 5종 비교보다 카드가 더 유리할 수 있음
  • 해외송금 OUR·SHA·BEN 방식 — OUR(발신인 전부 부담)·SHA(분담)·BEN(수취인 부담) 중 선택 가능. 수취인이 정확한 금액을 받아야 하면 OUR 방식 권장
  • 인터넷전문은행 한도 — 1회 100~500만원, 일/월 한도 별도. 큰 금액 환전·송금은 시중은행이 더 편리
  • 핀테크 서비스 수취국 제한 —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는 지원 국가·통화가 한정적일 수 있어 사전 확인 필수
  • 현찰 수령 시간·장소 — 모바일 환전은 영업점 또는 인천공항 수령. 출국 직전이라면 우대 없이 공항 환전이 불가피
  • JPY·소액통화 우대 — 일본 엔, 유로, 파운드는 USD 보다 우대율이 낮은 경우가 많음. 본 계산은 통화별 동일 우대 가정
  • 환율 변동 — 본 계산은 동시점 비교. 실제로는 옵션별 환율 갱신 타이밍이 달라 1~2분 사이에도 차이 발생 가능

본 계산기는 시장 평균 스프레드 기반 추정치입니다. 실제 환전·송금 직전 사용할 옵션의 정확한 환율과 수수료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흔한 오해

우대율 100% = 수수료 0원이다?
매매기준율 기준 스프레드만 0이라는 의미입니다. 매매기준율 1,490원 = 환전가 1,490원. 다만 외화 송금·수령 시 별도 수수료가 있을 수 있고(전신료·중계은행수수료), 카드 환전 시 현지 ATM 출금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수수료 0"이 아니라 "스프레드 0"입니다.
해외 ATM 출금이 환전보다 항상 유리하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1회 출금에 ATM 수수료 $1~5 + 카드사 해외이용 수수료 0.2~1%가 붙습니다. 1회 $500 출금이면 약 $5 수수료(약 1%) — 모바일 환전 우대 90%보다 약간 비쌉니다. 다만 여러 통화·소액·즉석 사용에는 카드가 편리. 큰 금액·USD 위주는 모바일 환전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환율이 가장 낮을 때 환전하면 가장 유리하다?
맞지만 환율 예측은 매우 어렵습니다. 단기 환율은 정치·금리·국제 정세에 따라 5~10% 변동. 일반인이 정확히 저점을 잡기 어렵습니다. 분할 환전(필요량을 2~3회 나눠 환전)이 가장 안전한 전략. 출국 1~2주 전·중간·당일 세 번에 나누면 평균 환율로 수렴해 큰 손해 위험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송금 수수료는 어떤 항목으로 구성되나요?
해외송금 수수료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① 환율 스프레드: 은행이 매매기준율보다 불리한 환율을 적용해 얻는 수익(0.5~2.0% 수준). ② 전신료(Wire Fee): 국제 결제망(SWIFT 등) 이용 고정 비용으로 건당 3,000~10,000원 수준. ③ 중계은행 수수료(Intermediary Bank Fee): 송금 경로에 개입하는 해외 중계 금융기관이 부과하는 금액으로 건당 $5~30 수준입니다. 핀테크 해외송금 서비스는 자체 결제망으로 중계은행을 거치지 않아 관련 수수료를 줄이거나 없애는 구조를 취합니다. 실제 비용은 업체·금액·통화·시점별로 상이하므로 이체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은행 해외송금과 핀테크의 총비용 차이는?
업체·금액·통화별로 다르지만 전제 가정치 기준으로 USD $5,000 송금 시 시중은행은 전신료+중계은행+스프레드 합산 약 160,000원(약 2.1%), 인터넷전문은행은 약 70,000원(약 0.9%),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는 약 37,000원(약 0.5%)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금액이 작을수록 고정비(전신료·중계은행) 비중이 커져 시중은행 부담률이 높아집니다. 이 수치는 전제 조건 아래의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업체별 요금표와 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외송금 시 중계은행 수수료를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지만 줄이는 방법은 있습니다. ① OUR 방식 선택: 중계은행 수수료를 발신인이 부담해 수취인이 전액을 받게 합니다(단, 국내 추가비용 발생). ② 핀테크 이용: 일부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는 자체 네트워크로 중계은행을 거치지 않아 관련 수수료가 없거나 소액입니다. ③ 수취인 현지 통화 계좌 지정: 중간 환전 구조를 피하면 중계은행 개입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계은행 수수료는 사전에 정확히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업체 측에 사전 확인하거나 OUR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디서 환전·송금하는 게 가장 저렴한가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해외 여행용 현금 환전은 인터넷전문은행(토스·카카오·케이뱅크) 앱이 스프레드 0~0.1%로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해외 계좌로 보내는 국제 송금은 핀테크(해외송금 전문 서비스)가 중계은행 없이 환율 수수료만 부과해 총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단, 어느 서비스가 유리한지는 금액·통화·수취국·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금액을 입력해 실시간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같은 외화 충전 카드는 이 비교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본 계산기는 현찰 환전 및 해외 계좌 송금 방식을 비교합니다.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KB Wise 등 외화 충전 카드(외화 선불카드)는 현지 결제·ATM 출금 특화 상품으로 별도 카테고리입니다. 이들 카드는 USD·JPY·EUR 등 주요 통화를 무료 또는 소액 수수료로 충전하고 현지 ATM 출금 시 수수료가 낮거나 무료인 경우가 있습니다. 현지 소비가 주목적이라면 카드, 해외 계좌 송금이 주목적이라면 해외이체 서비스를 별도로 비교하세요.

이런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환전·해외송금 수수료 비교 결과는 우대율·거래 방식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

  • 환율우대율 — 같은 은행이라도 영업점·앱·제휴 채널별 우대율(50~100%)이 달라 실비용이 크게 갈립니다.
  • 현찰 vs 송금 — 현찰 환전과 전신환(해외송금)은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해외송금은 송금수수료 + 중계은행 수수료가 별도입니다.
  • 받는 환율도 다름 — 살 때(현찰 매도)와 팔 때(현찰 매입) 스프레드가 비대칭이라 왕복 시 손실이 큽니다.
  • 이벤트·한도 — 첫 거래·앱 이벤트 우대는 한도·기간 조건이 있어 상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수취국 제한 — 핀테크 해외송금 서비스는 일부 국가·통화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 시중은행이 유일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