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 · BASIC
백분율(%) 계산기
TL;DR 20% 할인 후 가격이 8,000원이라면 원가 = 8,000 ÷ 0.8 = 10,000원. (1 − 할인율) 로 나누면 원가가 나옵니다.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는 3가지 퍼센트 계산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모드를 선택하면 입력 칸이 자동으로 바뀌고,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모드 선택
입력
예: 정가 1,000원
%
예: 15% 할인
예: 시험에서 맞춘 점수 250
예: 만점 1,000
예: 작년 매출 100
예: 올해 매출 150
결과
RESULT
-
값을 입력하세요
분수 형태
-
소수 형태
-
반대 값
-
합성 할인 시뮬 (이 값에 추가 할인 적용 시)
| 추가 할인 | 최종 가격 | 실효 할인율 | 절약액 |
|---|
주의 — "20% + 10% 할인" 은 30% 가 아니라 28%. 두 번째 할인은 이미 1차 할인된 가격에 적용되기 때문.
실생활 비율 빠른 참고
| 맥락 | 의미 |
|---|
%p (절대 변화) vs % (상대 변화)
| 지표 | 값 | 의미 |
|---|
뉴스 표기 — "기준금리 0.25%p 인상" = 절대 변화. "기준금리 25% 인상" 으로 옮기면 의미 완전 다름.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1. A의 B%는?
결과 = A × (B ÷ 100)
예: 1,000원의 15% = 1,000 × 0.15 = 150원. 할인·세금·팁 계산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2. A는 B의 몇 %?
% = (A ÷ B) × 100
예: 250 ÷ 1,000 × 100 = 25%. 점수 비율·달성률·점유율 계산.
3. A → B 증감률
증감률 = ((B − A) ÷ A) × 100
예: 100 → 150 ⇒ (150 − 100) ÷ 100 × 100 = +50%. 매출 성장률·주가 등락률·물가 상승률 계산.
주의 — 증감률에서 분모는 이전 값(A) 입니다. "100에서 50으로 떨어졌다" 는 −50% 지만, "50에서 100으로 올랐다" 는 +100% — 같은 절대 변화도 기준에 따라 비율이 달라집니다.
흔한 오해
50% 올랐다가 50% 떨어지면 원래 값으로 돌아간다?
아닙니다. 곱셈은 누적되며 기준이 바뀌므로 100 → 150 (+50%) → 75 (−50%) 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25% 손실. 주식·환율·물가에서 흔히 착각하는 부분이며, 같은 비율의 등락이 반복되면 자산은 점점 줄어드는 게 수학적으로 정상입니다.
"%" 와 "%p (퍼센트 포인트)" 는 같은 말이다?
다릅니다. 금리가 3% → 5% 로 변할 때, "2%p 상승" 은 절대 차이고 "약 67% 증가" 는 상대 변화입니다. 뉴스에서 "기준금리 0.25%p 인상" 같이 쓰는 표현은 정확하지만, "25% 인상" 으로 옮기면 의미가 완전히 바뀝니다.
100%를 넘는 값은 잘못된 계산이다?
정상입니다. 증감률·달성률은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매출이 200% 증가" 는 원래의 3배가 됐다는 뜻(100 → 300). 단 비율(점유율·확률·진행률)은 0~100% 범위 안에 있어야 정상 — 진행률 110% 같은 표현은 사실 정의가 다른 지표(예: 초과 달성률)로 봐야 합니다.
"20% + 10% 추가 할인" = 30% 할인이다?
아닙니다. 두 번째 할인은 이미 1차 할인된 가격에 적용되므로 실효 할인율은 28%. 1만원 × 0.8 (1차 20% 할인) × 0.9 (추가 10%) = 7,200원 → 실효 28%. 마트·온라인 쇼핑의 "5% + 적립 5%" 류 표기도 같은 원리. 정확한 실효 할인율 = 1 − (1 − a) × (1 − b).
계산기 % 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정답?
기기마다 다릅니다. 휴대용 계산기 % 키는 보통 "곱하기 100분의 1" 인데, 입력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100 × 20 %" 가 어떤 기기는 20(= 100 × 0.2), 다른 기기는 120(= 100 × 1.2 = 100 + 20%) 으로 산출. 중요한 계산은 본 페이지처럼 명시적 공식(× 0.2 등) 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