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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유형 비교 — 종신·확정·우대형
TL;DR 만 55세 + 주택 12억 이하 가입. 5억 주택·65세 종신 약 120만/월 · 70세 150만. 확정기간(10년·20년) 종신보다 30~70% 더 많이 받음. 우대형 10~20% 가산. 가입 후 평생 거주 + 사망 시 정산·잔여가치 상속 + 손실 시 상속인 부담 X(비소구권). 본 가이드는 연령별 수령액·비용·상속.
본 가이드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주택연금은 보유한 집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매월 연금을 받는 역모기지 제도로, 노후 현금흐름이 부족한 자산형 은퇴자에게 핵심 수단이 됩니다. 아래 표들은 유형별·연령별 예시 수령액과 비용 구조를 보여줍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지므로, 표의 수치는 대략적인 비교 기준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가입 요건 (4축)
| 요건 | 기준 |
|---|---|
| 연령 | 부부 중 1인 만 55세 이상 |
| 주택가액 | 부부 합산 12억 이하 (공시지가) |
| 주택 수 | 다주택자 합산 12억 이하·1년 내 처분 약정 가능 |
| 거주 | 주거지로 실거주 (전입신고) |
유형별 월 수령액 (5억 주택)
| 가입 연령 | 종신 | 확정 20년 | 확정 10년 |
|---|---|---|---|
| 55세 | 약 90만 | 약 130만 | 약 230만 |
| 60세 | 약 105만 | 약 150만 | 약 260만 |
| 65세 | 약 120만 | 약 175만 | 약 300만 |
| 70세 | 약 150만 | 약 215만 | 약 360만 |
| 75세 | 약 195만 | 약 280만 | 약 450만 |
| 80세 | 약 260만 | 약 370만 | - |
우대형 (부부 1인 기초연금 수급) — 위 금액 10~20% 가산.
비용 구조
| 비용 | 기준 |
|---|---|
| 초기보증료 | 주택가액 × 1.5% (대출잔액 가산) |
| 연 보증료 | 대출잔액 × 0.75%/12 (매월) |
| 대출 이자 | 변동금리 (코픽스+1.1% 수준) |
모든 비용은 매월 대출잔액에 가산 → 사망 시 일괄 정산. 비소구권 — 매각 가치 < 대출잔액 시 상속인 부담 X.
상속·해지 시 처리
- 마지막 가입자 사망 → 주택 매각 → 잔액 정산 → 잔여 가치 상속인 환급
- 매각 가치 < 대출 잔액 → 상속인 부담 X (HF 손실 흡수)
- 상속인이 주택 유지 원하면 → 잔액 + 이자 현금 상환
- 가입자 자발 해지 → 누적 수령액 + 보증료 + 이자 일괄 상환
- 가입 후 5년 내 해지 시 페널티 — 신중 결정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월 수령액은 가입 연령·주택가격·지급 방식(종신·확정·우대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표의 금액은 특정 조건의 예시이므로 본인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금리(코픽스)와 제도 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며, 가입 시점과 조회 시점의 수령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중도 해지 시 누적 수령액·보증료·이자를 일괄 상환해야 하고, 가입 후 일정 기간 내 해지에는 페널티가 있어 장기 유지 계획이 전제됩니다. 또한 가입 후 주택을 상속인에게 직접 물려줄 수 없다는 점도 사전에 가족과 충분히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인의 실제 예상 수령액은 아래 관련 계산기 또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