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한 끼는 단순한 식비가 아닙니다. 회사가 구내식당을 운영하느냐, 식대를 얼마나 보조하느냐에 따라 실수령액과 장기 지출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수치는 회사 규모별 현실을 보여주므로, 먼저 본인 회사 규모에 해당하는 행부터 확인하세요.

구내식당 운영 비율

회사 규모운영 비율
1,000인+100%
300~999인95%
100~299인70%
50~99인30%
50인 미만5%↓

식대 비과세·복지

구분내용
식대 비과세 한도월 20만
비과세 절감 (연봉별)연 36~72만 세금 절감
식대카드 잔액회사 회수 또는 본인 사용
구내식당 + 별도 식대카드일부 회사 동시 운영

외식 vs 구내식당 누적 (22일·월)

유형30년
외식 (9,500원)21만약 7,560만
구내식당 (본인 1,500원)3.3만약 1,200만
차이17.7만약 6,400만

구내식당 X 대안

  1. 식대카드·복지카드 월 10~20만
  2. 도시락 1식 3,500원·연 95만 절감
  3. 점심 정기구독 1식 7,000~8,000원
  4. 회사 인근 저가 식당 5,000~7,000원
  5. 동료 점심 모임 — 묶음 할인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표의 비율과 금액은 업종·회사 규모·지역에 따라 실제 편차가 큽니다. 같은 규모라도 제조업과 IT·서비스업의 복지 수준은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 식대 비과세 혜택은 취업규칙·급여 항목 설계 방식에 따라 적용 여부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본인 급여 명세서의 식대 항목을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 누적 비교(외식 vs 구내식당)는 매월 22영업일 고정 가정이며, 물가 변동이나 외식 빈도 변화는 반영되지 않은 참고용 수치입니다.
  • 실제 절감 효과나 세금 혜택이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 계산기로 본인 상황에 맞게 직접 계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