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STOCK
PER 주가수익비율 계산기
주가와 EPS(주당순이익) 만 입력하면 PER = 주가 ÷ EPS 를 즉시 계산하고 저평가·적정·고평가·성장주 4단계로 자동 분류합니다. 한국 KOSPI 평균 PER 12 와 비교 표시.
입력
원
원
결과
PER · 주가수익비율
-
값을 입력하세요
평가 등급
-
KOSPI 평균(12) 대비
-
투자 회수 기간
-
이익 수익률(E/P)
-
어떻게 계산하나요
PER = 주가 ÷ EPS
EPS(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은 "현재 주가가 1주당 이익의 몇 배인가" 를 보여줍니다. PER 14 는 "현재 이익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14년 만에 투자금 회수" 라는 의미.
예: 주가 70,000원·EPS 5,000원 ⇒ PER = 70,000 ÷ 5,000 = 14배. KOSPI 평균(12) 보다 약간 높은 적정~고평가 영역.
PER 분류 기준
| PER | 분류 | 해석 |
|---|---|---|
| 10 미만 | 저평가 | 가치주·전통산업·경기민감주 |
| 10 ~ 15 | 적정 | 한국 시장 평균 영역 |
| 15 ~ 30 | 고평가 | 성장 기대 반영 |
| 30 이상 | 성장주·고PER | 미래 이익 폭발 기대 |
한국 KOSPI 장기 평균 PER 은 약 12배. 미국 S&P500 은 18~22배, 나스닥은 25~30배 이상. 단순 절대값보다 같은 업종 평균 과 비교가 더 의미 있습니다.
한계와 주의 · 투자 면책
PER 은 단순하지만 이익의 질·시점 을 무시합니다. 다음 한계 인지 필수:
- 일회성 이익·손실 왜곡 — 부동산 매각·소송 합의금 등 일회성 이익이 EPS 를 부풀려 PER 을 낮게 보이게 함
- 적자 기업 PER 무의미 — EPS 가 음수면 PER 도 음수로 의미 없음. 적자 성장주는 PSR(매출 기반) 활용
- 업종별 적정 PER 다름 — 은행·철강 5~8, 반도체 15~25, 바이오 50+. 업종 평균 비교 필수
- 경기민감주 함정 — 경기 정점에서 EPS 최대 → PER 최저로 보이지만 곧 이익 감소 시작
- 미래 PER 예측 불확실 — 12개월 선행(Forward) PER 은 추정치라 실제와 큰 차이 가능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계산은 학습·참고용 단순 지표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재무제표·산업 전망·매크로 환경을 종합 분석 후 본인 책임하에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