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STOCK
PBR 주가순자산비율 계산기
TL;DR 주의가 필요합니다. PBR 1배 미만은 시장이 회사의 장부가치(순자산) 보다 낮게 평가한 것 — 시장이 미래 수익성 악화·자산 부실을 의심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주가와 BPS(주당순자산) 만 입력하면 PBR = 주가 ÷ BPS 를 즉시 계산하고 1배 미만 청산가치 미만·적정·프리미엄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한국 KOSPI 평균 약 1배.
입력
원
원
결과
PBR · 주가순자산비율
-
값을 입력하세요
평가 등급
-
청산가치 대비
-
KOSPI 평균(1) 대비
-
디스카운트/프리미엄
-
어떻게 계산하나요
PBR = 주가 ÷ BPS
BPS(Book-value Per Share) = 자기자본 ÷ 발행주식수. PBR 은 "현재 주가가 1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가" 를 보여줍니다. PBR 1 미만 = 시장이 회사 가치를 장부가치보다 낮게 평가, PBR 1 초과 = 무형자산·미래 수익 기대 등 프리미엄 반영.
예: 주가 50,000원·BPS 60,000원 ⇒ PBR = 50,000 ÷ 60,000 = 0.83배. 청산가치보다 17% 할인된 상태.
PBR 분류 기준
| PBR | 분류 | 해석 |
|---|---|---|
| 0.5 미만 | 심각한 저평가 | 부실 우려·구조적 디스카운트 |
| 0.5 ~ 1 | 청산가치 미만 | 가치주·전통산업 다수 |
| 1 ~ 2 | 적정 | 한국 시장 평균 영역 |
| 2 ~ 3 | 프리미엄 | 수익성·성장성 반영 |
| 3 이상 | 고평가 | 고성장·테마주 |
한국 KOSPI 평균 PBR 은 약 1배 수준으로 미국 S&P500(약 4배) 대비 매우 낮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이 PBR 1배 미만 기업의 주주환원 강화를 유도하는 배경.
결과 해석
한계와 주의 · 투자 면책
PBR 은 자산 기반 지표라 장부가치의 신뢰성 이 핵심입니다. 다음 한계 인지:
- 무형자산 미반영 — 브랜드·특허·고객 데이터 등은 장부에 거의 반영 안 됨. IT·플랫폼 기업 PBR 이 높게 보이는 이유
- 장부가치 ≠ 시장가치 — 부동산·재고는 취득원가 기준이라 시세 반영 안 됨. 부동산 보유 기업의 실질 PBR 은 더 낮을 수 있음
- 저PBR 함정 — PBR 0.5 인데 ROE 도 1% 면 시장이 자본 비효율을 정확히 반영한 것. PBR + ROE 조합이 핵심
- 업종별 차이 큼 — 은행·보험·철강 0.3~0.7, 반도체·바이오·플랫폼 3~10. 동일 업종 비교 필수
- 적자 누적 시 BPS 감소 — 적자가 자기자본을 갉아먹어 PBR 이 자동 상승하므로 시계열 추이 함께 확인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계산은 학습·참고용 단순 지표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ROE·부채비율·산업 구조 등 종합 분석 후 본인 책임하에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