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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 자기자본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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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기준(15%)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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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회수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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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누적 (재투자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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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 100 (%)

주주가 맡긴 자기자본 100원 으로 회사가 1년 동안 몇 원의 순이익을 냈는지를 % 로 표시합니다. ROE 15% 면 1년에 자본의 15% 를 벌어들인 셈. 이익을 모두 재투자하면 자본이 매년 15% 복리로 증가합니다.

예: 순이익 1,500억·자기자본 1조 ⇒ ROE = 150,000 ÷ 1,000,000 × 100 = 15%. 이익을 전액 재투자해 같은 ROE 를 10년 유지하면 자본은 약 4배 (1.1510 ≈ 4.05).

ROE 분류 기준

ROE분류해석
0% 미만적자자본 잠식 진행
0 ~ 5%부진은행 예금 수준 이하
5 ~ 10%보통한국 평균 영역
10 ~ 15%적정안정적 우량주
15 ~ 20%우수워런 버핏 기준 통과
20% 이상매우 우수최상위 수익성

한국 KOSPI 평균 ROE 는 약 7~9% 수준. 미국 S&P500 은 약 13~16%. 같은 업종 평균과 함께 보고, 3~5년 시계열 추세가 더 중요합니다 (꾸준히 15%+ 를 유지하는지).

한계와 주의 · 투자 면책

ROE 는 강력한 수익성 지표지만 레버리지·일회성 이익 함정에 주의해야 합니다:

  • 부채 활용으로 인위 상승 — 부채로 자기자본을 줄이면 ROE 가 자동 상승. 부채비율과 함께 봐야 진짜 수익성 파악
  • 일회성 이익 왜곡 — 자산매각·소송합의·세제 환급 등으로 일시적 ROE 폭증 가능. 영업이익 기반 ROIC 병행 권장
  • 자사주 매입 효과 — 자사주 매입은 자기자본 감소 → ROE 자동 상승. 실질 수익성 변화 아님
  • 업종별 차이 큼 — 은행·증권 8~12%, 제조업 5~10%, IT 플랫폼 20~40%. 동일 업종 비교 필수
  • 듀퐁 분해 권장 — ROE = 매출이익률 × 자산회전율 × 재무레버리지. 어디서 ROE 가 나오는지 분해 분석
  • 시계열 추세 우선 — 단년도 ROE 보다 5~10년 평균·추세가 더 신뢰. 워런 버핏도 "꾸준한 ROE" 강조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계산은 학습·참고용 단순 지표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부채비율·업종 평균·시계열 추세를 종합 분석 후 본인 책임하에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