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결정은 단순한 회사 교체가 아니라 연봉·경력 궤도·장기 성장 가능성을 한꺼번에 바꾸는 선택입니다. 아래 표는 연령대·이직 유형별 평균값을 보여주므로, 먼저 자신의 연령·직무 유형과 가장 가까운 행을 찾아 현재 상황과 비교해 보세요. 평균은 참고 기준일 뿐, 본인에게 맞는 정확한 숫자는 하단 계산기로 직접 산출할 수 있습니다.

연령별 이직률

연령이직률
20대35%
30대28%
40대20%
50대10%
60대+5%
전체 평균25%

이직 시 연봉인상

유형평균 인상률
내부 평균 인상 (이직 X)+4%
이직 평균+18%
동일 직무 이직+15%
승급·승진 이직+25%
산업 변경+20%
외국계·스타트업+30%+

5,000만 → 이직 후 5,900만 (일반)·6,500만 (승진).

이직 사유 (다답)

사유비중
더 높은 연봉50%
성장·전망35%
워라밸30%
상사·동료 갈등25%
업무 만족도20%
기업 문화18%
통근12%
해고·구조조정8%

경력 관리 5축

  1. 정량 성과 기록 — 월·분기·정량 지표
  2. 핵심 역량·자격증 — 시장 가치
  3. 네트워킹 — LinkedIn·멘토·동료
  4. 사이드 프로젝트·포트폴리오
  5. 매년 시장 가치 점검 — 잡플래닛·블라인드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평균 임금인상률은 편차가 큽니다. 직무·연차·기업 규모에 따라 실제 협상 결과는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으며, 표의 수치는 다양한 케이스를 하나로 합산한 참고값입니다.
  • 이직이 언제나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단기 연봉 상승이 있더라도 복리후생·조직 안정성·성장 기회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 중장기 관점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 퇴직금·경력 단절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직 시점에 따라 퇴직금 수령 기준과 실업급여 수급 여부가 달라지므로, 이동 전 본인의 재직 기간과 계약 조건을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 본인의 정확한 수치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이직 후 예상 실수령액·퇴직금·실업급여 등 개인 상황에 맞는 계산은 아래 관련 계산기를 활용하면 구체적인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