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DATA
한국 기업 규모별 임금 — 대기업·중견·중소
TL;DR 월 평균 — 대기업 580만 vs 소상공인 280만 (2배 격차). 중견 460·중소 350. 복지 포함 시 격차 3배+. 평균 근속 — 대기업 12.5년·중소 5.5년. 5년 내 이직률 — 대기업 25% vs 중소 60%. 대기업 입사·정착이 평생 소득·복지의 결정적 요인. 본 가이드는 규모·복지·근속 + 계산기 5종.
본 분석은 통계청 임금근로일자리 동향,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한국노동연구원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기업 규모별 월 평균 임금
| 규모 | 근로자 | 월 평균 | 연 평균 |
|---|---|---|---|
| 대기업 (300인+) | 300인+ | 580만 | 7,000만 |
| 중견 (50~299인) | 50~299 | 460만 | 5,520만 |
| 중소 (5~49인) | 5~49 | 350만 | 4,200만 |
| 소상공인 (5인 미만) | 5인↓ | 280만 | 3,360만 |
대기업 vs 소상공인 = 약 2배 격차. OECD 1위 수준.
근로자 분포 (2026)
| 규모 | 근로자 비중 |
|---|---|
| 대기업 (300인+) | 약 13% |
| 중견 (50~299인) | 약 17% |
| 중소 (5~49인) | 약 50% |
| 소상공인 (5인 미만) | 약 20% |
한국 근로자 70%가 중소·소상공인 — 대다수가 격차의 영향권.
복지 차이 (직원당 연 복지비)
| 규모 | 연 복지비 | 주요 복지 |
|---|---|---|
| 대기업 | 약 800만 | 퇴직연금·복지카드·식대·교육비·자녀학자금·휴양 |
| 중견 | 약 400만 | 퇴직연금 일부·기본 복지 |
| 중소 | 약 100만 | 4대 보험·식대 |
| 소상공인 | 약 30만 | 4대 보험 (일부 미가입) |
실 보상 (임금 + 복지) 격차 3배+. 대기업 정규직 1명 = 소상공인 3명+ 수준.
근속·이직 패턴
| 규모 | 평균 근속 | 5년 내 이직률 |
|---|---|---|
| 대기업 | 12.5년 | 25% |
| 중견 | 8.5년 | 40% |
| 중소 | 5.5년 | 60% |
| 소상공인 | 3.5년 | 75% |
청년 첫 직장 후 2~3년 내 이직 비중 50%+. 대기업 입사·정착이 평생 소득의 결정적 요인.
기업 규모 선택 가이드
| 규모 | 장점 | 단점 |
|---|---|---|
| 대기업 | 안정·고임금·복지 우수 | 입사 경쟁률 매우 높음·승진 정체 가능 |
| 중견 | 임금·복지 중간·실무 다양·승진 빠름 | 안정성 중간 |
| 중소·스타트업 | 실무 책임 큰 편·빠른 성장·스톡옵션 | 임금·복지 낮음·이직 잦음 |
| 외국계 | 임금 매우 높음·글로벌 경험 | 성과 압박·이직 잦음·해고 위험 |
본인 우선순위 — 안정 vs 성장 vs 자유 vs 보상에 맞춰 선택.
평생소득 시뮬 (40년 근속)
| 규모 | 평생소득 (40년·인상률 3% 가정) |
|---|---|
| 대기업 | 약 22억 |
| 중견 | 약 17억 |
| 중소 | 약 13억 |
| 소상공인 | 약 10억 |
대기업 vs 소상공인 = 약 12억 격차. 복지·퇴직금 포함 시 격차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