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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스·수도 요금 5년 인플레 — 가구 평균
TL;DR 2021~2026 — 전기 +43%·도시가스 +52%·수도 +22% · 평균 +39%. 일반 물가 +18% 대비 2배 가파름. 4인 가구 월 공과금 28만 → 41만 (+13만)·연 부담 +156만. 절감 5축 시 연 60~80만 회수 가능. 누진제 3구간·복지할인 활용 필수.
본 분석은 한국전력 전기요금 통계, 한국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환경부 수도 요금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5년 공과금 인플레 (2021 = 100)
| 항목 | 2021 | 2023 | 2026 | 5년 상승 |
|---|---|---|---|---|
| 전기 | 100 | 120 | 143 | +43% |
| 도시가스 | 100 | 128 | 152 | +52% |
| 수도 | 100 | 110 | 122 | +22% |
| 일반 소비자물가 | 100 | 110 | 118 | +18% |
| 평균 공과금 | 100 | 120 | 139 | +39% |
핵심 — 공과금은 물가 평균의 2배 속도로 상승. 가스 가장 가파름(국제 LNG 가격 + 환율 영향). 전기는 한전 적자 누적으로 단계적 인상.
4인 가구 평균 월 공과금 (2026)
| 항목 | 2021 (월) | 2026 (월) | 연 부담 증가 |
|---|---|---|---|
| 전기 (약 350kWh) | 약 5만 | 약 7.5만 | +30만 |
| 도시가스 (난방·취사) | 약 7만 | 약 11만 | +48만 |
| 수도 (약 20톤) | 약 2.5만 | 약 3만 | +6만 |
| TV·인터넷·전화 | 약 8만 | 약 10만 | +24만 |
| 관리비 (아파트) | 약 5만 | 약 9.5만 | +54만 |
| 합계 (월) | 약 28만 | 약 41만 | +156만 |
전기요금 누진제 3구간 (주택용)
| 구간 | 사용량 | 단가 | 월 사용 예 |
|---|---|---|---|
| 1구간 | 200kWh 이하 | 약 105원/kWh | 1~2인 평균 |
| 2구간 | 200~400kWh | 약 215원/kWh | 3~4인 평균 |
| 3구간 | 400kWh 초과 | 약 308원/kWh | 여름 에어컨 |
여름 폭탄 원인 — 7~8월 에어컨 가동 시 사용량 400+kWh 진입. 정상 6만 → 10만+ (4만 증가). 28도 + 선풍기 병행으로 350kWh 유지 권장.
공과금 절감 5축
- 에어컨 26~27도 + 선풍기 병행 — 25도 → 27도 + 선풍기 시 연 30만 절감. 누진 2구간 유지가 핵심
- LED 전등 전환 — 백열·할로겐 대비 80% 절감. 전등 10개 교체 시 연 12만 절감 + 수명 10배
- 가스보일러 외출·예약 — 외출 모드(15도 유지) + 예약 운전 활용. 겨울 월 3만 절감(연 9만)
- 수도 절수 + 빨래 모으기 — 절수 헤드 + 가득 빨래 시 연 5만 절감
- 복지할인 신청 — 다자녀(3명+) 30%·국가유공자 30% 등. 자격 충족 시 연 30~50만 자동 절감
합산 가능 효과 — 5축 모두 실천 시 연 60~80만 절감 (월 5~7만).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
- 에너지 바우처 — 기초수급자·차상위 + 노인·장애·영유아·임산부 → 연 약 40만 (여름 전기·겨울 가스 분할)
- 한전 복지할인 — 기초수급 월 8천·국가유공자 30%·다자녀 30%·장애 30%
- 도시가스 복지할인 — 기초수급 30~50% · 다자녀 가구 별도
- 신청 — 거주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