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UTILITY
전기요금 계산기
TL;DR 주택용 저압은 3단계 누진. 0~200kWh 는 120원/kWh, 200~400 은 214.6원, 400 초과는 307.3원이 각 구간에 적용됩니다.
월 사용량 kWh(킬로와트시) 만 입력하면 한전 주택용 저압 누진 3단계 + 부가세 10% + 전력산업기반기금 3.7% 까지 자동 계산. 7~8월 하절기 누진 완화 옵션 지원.
입력
kWh
kWh
결과
월 청구 예상액
-
사용량을 입력하세요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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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10%)
-
전력기금 (3.7%)
-
평균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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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
결과 해석
단계별 사용량·요금
| 단계 | 구간 | 사용량 | 단가 | 요금 |
|---|
사용량별 요금 비교
| 사용량 | 단계 | 청구 예상액 | 평균 단가 |
|---|---|---|---|
| 값을 입력하면 자동 비교됩니다 | |||
어떻게 계산하나요
청구액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1 + 0.10 + 0.037)
한전 주택용 저압은 사용량에 따라 단가가 올라가는 3단계 초과누진 구조. 기본요금은 최고 단계 기준으로 1회만 부과되고, 전력량요금은 각 구간 사용량 × 구간 단가의 합. 마지막에 부가세 10% + 전력산업기반기금 3.7% 가 가산됩니다.
2024 주택용 저압 요금 (2026 동일 가정)
| 단계 | 구간 (평시) | 구간 (하절기) | 기본료 | 전력량요금 |
|---|---|---|---|---|
| 1단계 | 0 ~ 200kWh | 0 ~ 300kWh | 910원 | 120.0원/kWh |
| 2단계 | 200 ~ 400 | 300 ~ 450 | 1,600원 | 214.6원/kWh |
| 3단계 | 400 초과 | 450 초과 | 7,300원 | 307.3원/kWh |
예: 평시 350kWh ⇒ 기본 1,600원 + (200×120 + 150×214.6) = 1,600 + 24,000 + 32,190 = 57,790원. 부가세 5,779 + 기금 2,138 추가 ⇒ 약 65,707원.
한계와 주의
- 주택용 저압 (대부분 일반 가정) 기준. 주택용 고압(아파트 일부) 은 단가가 약간 다름
- 슈퍼사용자 요금 (1,000kWh 초과 동·하절기) 은 별도 단가 — 본 계산기는 통상 범위만
- 복지할인 (장애·기초생활·다자녀 3인 이상 등) 미반영. 해당 시 추가 차감
- TV 수신료 2,500원 별도 합산 (한전이 KBS 위탁 징수). 본 계산기 미포함
- 2024 요율 (2026 동일 가정) — 한전 정책 변동 시 단가가 인상/인하될 수 있음
- 실제 청구액과는 ±100~200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음 (반올림·부분월 정산 등)
흔한 오해
사용량이 2배면 요금도 2배다?
아닙니다. 누진제로 인해 사용량 2배면 요금은 3~4배가 될 수 있습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200 kWh 이하 약 88원/kWh, 200~400 kWh 약 182원, 400 kWh 초과 약 275원으로 단계가 커집니다. 200 kWh → 400 kWh 사용 시 요금은 약 1.8만 → 6.4만으로 3.5배 증가. 누진 구간 직전 사용량 조절이 큰 절약 포인트.
에어컨이 가전 중 전력을 가장 많이 쓴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최대 전력은 에어컨(시간당 1.5~3 kW)이지만 월 누적 사용량으로는 전기온수기·전기난방기·전기밥솥(보온 모드)·구형 냉장고가 많이 차지합니다. 짧게 자주 켜는 헤어드라이어·전자레인지보다 24시간 가동되는 냉장고·정수기·셋톱박스가 누적 소비량은 훨씬 큽니다. 대기전력만 월 사용량의 5~10%.
한전 누진제는 부당하니 폐지해야 한다?
정책적 논의 중인 주제입니다. 2016년 6단계에서 3단계로 완화됐고, 2024년부터는 추가 완화가 일부 적용. 다만 산업용 vs 주택용 단가 차이, 재생에너지 확대 비용 부담 등 복합 문제로 완전 폐지는 어렵습니다. 본인이 누진 구간을 넘어 부담이 크다면 한전 에너지 캐시백 신청(전년 대비 5%+ 절감 시 환급) 활용을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