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비중 10년 추이

연도비정규직 수비중
2016약 645만32%
2018약 695만33%
2020약 745만35%
2022약 785만37%
2024약 805만37.5%
2026약 815만38%

10년 +6%p — 플랫폼·특수형태·고령자·청년 증가. OECD 평균 25%의 1.5배.

비정규직 종류 비중 (2026)

종류비중
기간제 (계약직)40%
단시간 (파트타임)25%
파견·용역15%
일용직10%
특수형태근로 (배달·플랫폼·프리랜서)10%

정규직 vs 비정규직 임금

구분월 평균시간당
정규직380만21,000원
비정규직245만16,000원
격차 (정규 대비)65%76%
동일 직무·시간 기준85~80%-

단순 월급 격차는 근로시간 차이 (비정규 파트타임 多) 영향. 동일 근로 시 격차 15~20%.

4대 보험·복지 가입률

구분정규비정규
국민연금98%65%
건강보험99%70%
고용보험97%67%
산재보험99%75%
퇴직연금90%40%
복지 (식대·교육·휴양)80%30%↓

1년 미만 비정규직은 가입률 더 낮음 (50%↓). 같은 일·다른 보장 = 격차의 핵심.

정규직 전환 정책

  •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2017~) — 비정규 → 정규 전환 + 자회사 정규직
  • 2년 이상 같은 사업장 기간제 근무 → 정규직 간주 (박사·고령·임원 예외)
  • 청년 정규직 전환 지원금 — 기업 1인 연 720만 지원
  • 특수형태근로 보험 의무화 (2021~) — 배달·플랫폼 산재 가입
  • 비정규 → 정규 전환률 연 10~15% — 대부분 다른 회사 정규직 채용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