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에게 첫 직장은 단순한 시작점이 아닙니다. 초봉은 이후 연봉 협상의 기준선이 되고, 첫 직장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는 커리어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래 표는 대기업·중견·중소·소상공인 규모별 평균 수치를 보여줍니다. 내가 지원하는 기업 규모 열을 먼저 확인한 뒤, 근속·이직 분포표와 함께 읽으면 현실적인 기대치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첫 직장 평균 (2026)

구분평균
첫 직장 연령27.5세
첫 직장 근속1.5년
5년 내 이직률70%
평생 이직 횟수5~7회
대기업 초봉5,000만
중견 초봉4,200만
중소 초봉3,200만
소상공인 초봉2,800만

첫 직장 선택 기준 (다답)

기준비중
연봉60%
워라밸50%
직무·성장40%
안정성35%
기업 문화30%
통근20%
회사 이름·브랜드18%

첫 직장 이직 시기

기간이직 비중
1년 이내30%
1~2년25%
2~3년20%
3~5년15%
5년+10%

첫 직장 5년 자산형성

  1. 청년도약계좌 월 70만 · 5년 5,000만+
  2. IRP·연금저축 연 900만·환급 119~149만
  3. 청년 전세 대출 (디딤돌·버팀목 2.7%)
  4. ISA·인덱스 ETF
  5. 자기계발 (자격증·언어)

월 235만 적립 시 5년 자산 1.3~1.5억. 청년 첫 직장 = 평생 부의 절반.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표의 수치는 모두 평균값입니다. 학력·전공·지역·업종에 따라 실제 초봉과 근속 기간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 첫 직장 조건이 경력 전체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이직·자기계발·업종 전환으로 방향을 바꾼 사례가 많으며, 이직 시기 분포표에서 볼 수 있듯 대다수가 수 년 내 새 기회를 찾습니다.
  • 연봉 수치는 세전 기준입니다. 4대 보험·소득세를 제하면 실수령액은 개인 상황마다 달라지므로, 아래 계산기로 본인 실수령을 직접 확인하세요.
  • 자산형성 항목의 적립 금액은 예시 시나리오입니다. 본인의 지출·부채·생활비 구조에 맞게 월 예산 계산기로 현실적인 저축 여력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