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MID
클라우드 vs NAS 5년 TCO 계산기
TL;DR 용량과 기간에 따라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2TB 5년 기준 Google Drive 약 75만원, NAS(8TB 2bay) 초기 80만원 + 전기료 30만원 = 110만원 으로 비슷합니다.
필요 용량(테라바이트)과 보유 기간만 입력하면 Google Drive·iCloud·Dropbox 클라우드 4종과 Synology NAS(개인 저장 서버) 2종의 5년 누적 비용 차이(KRW)·손익분기 시점을 즉시 비교. 클라우드는 무관리·접근성, NAS는 통제·장기 절약.
입력
TB
년
원/$
결과
5년 누적 비용 차이 (KRW) — 최저가 옵션
-
값을 입력하세요
옵션별 총비용 비교
| 옵션 | 초기 | 월 비용 | 총비용 | NAS 손익분기 |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클라우드 총비용 = 월 요금 × (년 × 12)
NAS 총비용 = 본체+HDD 초기 + (월 전기료 × 년 × 12)
NAS 손익분기 (개월) = 초기비 ÷ (클라우드 월 − NAS 월 전기료)
클라우드는 매월 비용만 발생하지만 사용 기간에 비례해 누적되며, NAS(개인 저장 서버)는 초기 본체·HDD(하드디스크) 구매 후 월 전기료만 추가됩니다. 따라서 단기(2~3년)는 클라우드, 장기(5년+)는 NAS가 일반적으로 유리. 본 계산기는 필요 용량을 만족하는 옵션만 자동 필터링해 비교 표를 만들고, NAS의 손익분기 개월수도 함께 산출합니다. 손익분기 = 초기 NAS 비용을 매월 절약액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개월수.
옵션별 단가 (2024 한국 기준, 2026 동일 가정)
| 옵션 | 용량 | 초기 | 월 |
|---|---|---|---|
| Google One Premium | 2 TB | 0 | 8,250원 |
| iCloud+ | 2 TB | 0 | 11,100원 |
| Dropbox Plus | 2 TB | 0 | 13,200원 |
| AWS S3 Standard | 가변 | 0 | $23/TB |
| Synology DS220+ 8TB | 8 TB | 800,000원 | 5,000원 (전기료) |
| Synology DS920+ 16TB | 16 TB | 1,400,000원 | 7,000원 (전기료) |
예시 — 8TB · 5년 보유
Google One 으로는 2TB 가 한도라 적합 옵션 아님. AWS S3 8TB × $23 × 60개월 × 1,370원 = 약 1,512만원. NAS DS220+ 8TB 는 80만원 + 전기료 30만원 = 110만원. 손익분기 약 5개월. NAS 가 압도적 유리.
한계와 주의 · 합리적 해석
- NAS 는 학습·관리 비용 별도 — 셋업·RAID 구성·외부 접속 보안 설정에 8~16시간 학습 필요. 시간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NAS 우위가 줄어듦
- HDD 고장 리스크 — RAID 1·5 구성으로 1개 디스크 고장 대비 가능하나 동시 다발 고장·전원 사고 시 데이터 손실 가능. 중요 데이터는 클라우드 백업 병행 권장
- 접근성 — 클라우드는 어디서나 즉시 접근, NAS 는 외부 접속 시 QuickConnect·VPN 설정 필요. 출장·여행 잦을 시 클라우드 유리
- 요금 인상 가능성 — Apple·Google·Dropbox 모두 2~3년 주기 가격 조정. 본 계산은 2024 단가 고정 가정
- HDD 교체 비용 미반영 — HDD 평균 수명 5~7년, 5년 이상 보유 시 1회 교체 비용(약 30만원/8TB) 추가 가능
- 가족 공유·사진 자동 백업 등 가치는 수치화 어려움. 비용만으로 결정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