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공통

입력 — 구매

%
원/년

입력 — 리스

원/월

결과

3·5년 총비용 비교 — 리스 vs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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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구매 TCO (잔존가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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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TCO (인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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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취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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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보험·세금·정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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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 월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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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 초기금 +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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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두 방식 모두 차량 보유 기간 동안의 총 현금 흐름 을 비교합니다. 구매는 잔존가를 매각해 회수하므로 차감.

구매 TCO = 차량가 + 취득세 + (보험·세금·정비 × 보유 연수) − 잔존가치

리스 TCO = 초기 보증금·계약금 + (월 비용 × 12 × 보유 연수) + 만기 인수금

예: 차량 4,000만 · 5년 보유 · 잔존 1,800만 · 보험세금정비 200만/년 · 취득세 7%.
구매 TCO = 4,000 + 280(취득세) + 1,000(보험세금정비) − 1,800(잔존가) = 3,480만.
리스 70만/월 · 초기 200만 · 반납 시 → 5년 TCO = 200 + 70×60 = 4,400만 → 구매가 약 920만 유리.

방식별 장단점 요약

비교 항목구매리스
초기 자금크다 (계약금 + 차량가)적다 (보증금만)
잔존가 위험본인 부담리스사 부담 (반납 시)
유지·관리전적 본인패키지 가능 (운용리스)
자유도매각·개조·주행 자유주행거리·약관 제한
세금 처리경비 한정적법인·개인사업자 경비 처리 강점
중도 해지매각 가능위약금 큼 (잔여 1~3개월치 + 잔존가 차이)

기준: 한국 시장 평균 (2026 추정, 2024 정책 유지 가정).

한계와 주의

  • 리스는 보험·세금 포함 여부 확인 필수 — 운용리스는 포함, 금융리스는 별도. 본 계산기는 리스 월비에 이미 포함된 것으로 가정. 미포함이면 별도 가산 입력 필요
  • 주행거리 제한 — 리스는 보통 연 2만 km 한도. 초과 시 km당 50~150원 추가. 출장·장거리 운전자는 비현실적
  • 잔존가치 추정 오차 — 5년 후 중고가는 모델·시장 상황으로 ±20% 변동. 본 계산은 일반 가정값
  • 법인·개인사업자 절세 — 리스료 연 1,500만 한도 경비 처리 가능 (2024 기준). 직장인은 절세 효과 없음
  • 중도 해지 위약금 — 리스는 잔여 리스료의 50~80% 또는 잔존가 차이 + 위약금. 구매보다 유연성 낮음
  • 금리 변동 — 본 계산은 정해진 월 비용 기준. 리스는 변동금리 상품도 있어 시장 금리 상승 시 인상 가능
  • 본 결과는 한국 시장 평균 추정. 실제는 차종·신용·계약 조건으로 ±15%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