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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절감액 (절감 이자 −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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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잔여 이자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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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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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 납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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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일시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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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감 비율 (잔여 이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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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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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 시 잔여 기간 동안 발생할 이자가 사라지지만, 캐피탈사가 잔액의 일정 % 를 수수료로 부과합니다.

월 납입금 M = P × i × (1+i)n ÷ ((1+i)n − 1)

잔여 이자 합계 = M × n − P

중도상환 수수료 = 잔여 원금 × 수수료율

순 절감액 = 잔여 이자 합계 − 중도상환 수수료

예: 잔여 원금 2,000만 · 연 5% · 잔여 36개월 · 수수료 1.5%.
월 납입금 ≈ 599,420원, 잔여 이자 합계 ≈ 약 158만원, 수수료 = 2,000만 × 1.5% = 30만원.
순 절감 = 158만 − 30만 = 약 128만원.

잔여 개월별 절감 효과 (잔여 2,000만 · 5%)

잔여 기간잔여 이자수수료(1.5%)순 절감
6개월약 31만30만약 1만
12개월약 55만30만약 25만
24개월약 105만30만약 75만
36개월약 158만30만약 128만
48개월약 213만30만약 183만

잔여 기간이 짧을수록 수수료 비중이 커서 손익이 미미. 잔여 6개월 이내·저이율은 자비 처리도 검토.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 계약서의 중도상환 약관 확인 필수 — 무이자 할부는 잔여 원이자 일부 추가 청구하는 경우 흔함
  • 24개월 이내 해지 시 가산 수수료 가 부과되는 캐피탈사 多 — 1.5% → 2.5% 등
  • 중도상환 시점의 미납액·연체이자 도 함께 정산. 본 계산은 정상 잔액 기준
  • 현금 유동성 손실 — 일시 상환 자금을 다른 곳(예: 적금 4% · 주식 등) 에 운용했을 때의 기회비용 고려. 할부 5% 이자 vs 적금 4% 라면 1%p 차이만큼만 절약
  • 신용점수 영향 — 할부가 사라지면 신용 활용율은 개선되나 신용 거래 이력은 줄어듦. 통상 큰 영향 없음
  • 채권 양도된 할부 — 캐피탈사가 채권을 매각한 경우 새 채권자 약관 우선. 청구 절차 더 복잡
  • 본 계산은 원리금균등 표준 공식 기반 추정치. 캐피탈사별 실제 수수료·정산일 이자 계산 방식 차이로 ±5% 오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