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LOAN
대환대출 이자절감 계산기
기존 대출을 더 낮은 이율의 새 대출로 갈아탔을 때 실제 총 이자 절감액·월 부담 변화·손익분기 개월 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반영.
입력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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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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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순절감액 · NET SAV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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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부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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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 신규 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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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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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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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vs 신규 비교
| 구분 | 월 상환액 | 총 상환액 | 총 이자 |
|---|
어떻게 계산하나요
순절감액 = (기존 총 이자 − 신규 총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손익분기 = 중도상환수수료 ÷ 월 이자 절감액
두 대출을 모두 원리금균등 동일 기간으로 가정해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신규 이율이 낮을수록 이자 절감이 크지만 중도상환수수료(잔액 × 수수료율)를 일시 차감해야 진짜 절감액. 손익분기 개월이 잔여 기간보다 짧아야 갈아타기 유리합니다.
예: 잔액 1억·기존 5.5%·신규 3.8%·잔여 20년·수수료 1% ⇒ 기존 총이자 약 6,536만, 신규 약 4,228만 → 차이 2,308만. 수수료 100만 차감 후 순절감 약 2,208만. 월 부담 약 16만원 감소, 손익분기 약 7개월.
1억원·20년 잔여 기준 절감 시뮬
| 이율 차이 | 총 이자 절감 | 월 절감 |
|---|---|---|
| 0.5%p (5.5→5.0) | 약 660만 | 약 28,000 |
| 1.0%p (5.5→4.5) | 약 1,330만 | 약 56,000 |
| 1.5%p (5.5→4.0) | 약 2,000만 | 약 84,000 |
| 2.0%p (5.5→3.5) | 약 2,690만 | 약 112,000 |
통상 0.5%p 이상 차이가 있으면 갈아타기 검토 가치가 있고, 1%p 이상이면 대부분의 경우 유리합니다. 잔여 기간이 짧으면 절감 폭도 작아져 수수료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대환대출 결정 시 이율 외에 다음 비용·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 — 가입 후 3년 이내 잔액의 0.5~1.5%. 본 계산은 이 수수료만 반영하며 신규 대출 인지대·근저당 비용은 별도
- 인지대·근저당 설정비 — 주택담보대출 대환 시 1억당 약 15~30만원 추가. 신용대출은 인지대 약 7만원 수준
- 변동금리 리스크 — 신규 이율이 변동형이면 향후 인상 시 절감 효과가 사라질 수 있음. 본 계산은 고정금리 가정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재심사 — 대환 신청 시점의 DSR 한도 적용. 기존 대출 시점보다 DSR 규제가 강화됐으면 거절 가능
- 우대금리 조건 — 신규 대출의 표시 이율은 우대 포함 최저치인 경우 많음. 실제 적용 이율은 견적서 확인
2026 기준 (2024/2025 정책 유지 가정), 정책·이율 변동 시 실제와 차이 발생. 중도상환수수료(보통 잔액의 0.5~1.5%, 3년 이내) 별도 차감, 신규 대출 인지대·근저당 비용 별도. 본 계산기는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동일 기간 가정 추정치이며, 실제 갈아타기는 신규 은행 견적과 대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