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퇴직·재취업 현황

구분수치
주된 직장 평균 퇴직 연령49.4세
법정 정년60세
실제 평균 정년53세
퇴직 후 재취업률 (전체)65%
재취업률 (남)75%
재취업률 (여)55%
재취업 평균 임금280만
50대 정점 대비-45% (480 → 280만)

5060 재취업 직무 분포

분야비중월 평균
단순노무·생산직25%200만
서비스·판매25%250만
자영업18%250만 (편차 큼)
관리·전문 (경력 활용)15%400만
돌봄·요양8%220만
교육·강사5%300만
기타4%200만

경력 활용 가능 분야 (컨설팅·강의·자문) 임금·만족도 가장 큼.

5060 창업 현황

구분수치
퇴직 후 창업 비중18%
평균 자본약 1억
자기자본 비중65% (퇴직금·예금)
대출 비중35%
5년 생존율24%
업종 — 음식점30%
업종 — 소매·도매22%
업종 — 서비스18%
업종 — 프랜차이즈15%

무리한 부채·시장조사 부족·과잉 경쟁이 폐업 주원인. 정책자금·시니어 컨설팅 적극 활용.

60대 경제활동참가율 (국제 비교)

국가60~64세65~69세
한국65%50%
일본75%52%
미국58%35%
OECD 평균52%25%
독일61%20%
프랑스37%7%

한국 노인이 OECD에서 가장 오래 일함 — 노후 자금 부족 + 의료비 부담이 원인.

5060 일자리 정책

  • 신중년 적합직무 — 중장년 친화 일자리 매칭 (워크넷)
  • 시니어 인턴십 — 1년 인턴 후 정규 전환·기업 지원금
  • 50+ 캠퍼스 (서울·경기) — 무료 교육·재취업 지원·네트워킹
  • 노인일자리 (만 65세+) — 공공형·사회서비스형 (월 30~70만)
  • 시니어 창업 지원 — 정책자금 2.5%·교육·컨설팅 (소진공·중진공)
  • 정부 5060 일자리 예산 연 약 2조원

노후 자금 준비 (50대 시작)

구분5년 적립10년 적립
IRP 풀납입 (연 700만)약 4,000만약 8,500만
연금저축 풀납입 (연 600만)약 3,400만약 7,300만
합산 (연 900만 한도)약 5,000만약 11,000만
세액공제 누적약 600~750만약 1,200~1,500만

은퇴 5년 전부터 IRP·연금저축 풀납입 시 노후 자금 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