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 MID
손익분기점(BEP) 계산기
TL;DR 고정비는 매출과 무관하게 매월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 — 임차료·정규직 인건비·통신비·구독 SaaS 등.
월 고정비·단가·단위 변동비 로 손익분기 수량·매출을 즉시 계산. 공헌이익률·안전률·이익 1만원 추가하려면 몇 개 더 팔아야 하는지까지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입력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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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개
원
결과
BEP(손익분기점) 매출 ·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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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BEP(손익분기)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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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공헌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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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헌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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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률(매출-BEP)÷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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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익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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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이익에 필요한 추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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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BEP 수량 = 고정비 ÷ (단가 − 변동비)
BEP 매출 = BEP 수량 × 단가
공헌이익률 = (단가 − 변동비) ÷ 단가 × 100
안전률 = (실제 매출 − BEP 매출) ÷ 실제 매출 × 100
예: 고정비 600만/월, 단가 10,000원, 변동비 4,000원 ⇒ 단위 공헌이익 6,000원, BEP 수량 = 6,000,000 ÷ 6,000 = 1,000개, BEP 매출 = 1,000만원. 공헌이익률 60%. 실제 매출 1,500만원이면 안전률 약 33% — 매출이 33% 떨어져도 흑자 유지.
공헌이익률 별 BEP 변화 (고정비 600만 가정)
| 공헌이익률 | 단가 1만 시 BEP 수량 | BEP 매출 |
|---|---|---|
| 20% (변동비 8천) | 3,000개 | 3,000만 |
| 40% (변동비 6천) | 1,500개 | 1,500만 |
| 60% (변동비 4천) | 1,000개 | 1,000만 |
| 80% (변동비 2천) | 750개 | 750만 |
공헌이익률을 1%p 라도 끌어올리는 게 매출 늘리는 것보다 흑자 전환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 원재료 협상·물류 효율화·결제수수료 인하 같은 작은 개선이 BEP 를 크게 낮춥니다.
한계와 주의
본 BEP 모델은 가장 단순한 단일 제품·선형 비용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다음 요인이 추가 영향을 줍니다:
- 다품목·다채널 — 제품마다 단가·변동비가 다르면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을 써야 함. 본 계산기는 단일 품목 기준
- 준고정비 — 일정 매출 구간을 넘으면 추가 직원·설비가 필요해 고정비가 계단식으로 증가. 일정 범위 내에서만 본 공식이 유효
- 변동비 규모의 경제 — 대량 발주 시 단위 변동비 하락. 매출 수준에 따라 단위 변동비를 다시 계산해야 정확
- 현금 vs 이익 — BEP 도달 = 회계상 흑자. 현금흐름은 외상매출·재고 회전 때문에 별도 관리 필요
- 세전 기준 — 본 계산은 영업이익 기준. 법인세·소득세 차감 후 실수령은 별도 계산
정의 자체는 연도 무관하지만 실제 산업·업종별로 정상 공헌이익률 범위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80%+, 제조업 20~40%, 유통 5~20%).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