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는 한국 가계의 대표적인 단기 결제·신용 수단으로, 발급 장수·연체율·리볼빙 잔액은 가계 재무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아래 표들은 2021년부터 2026년 5월까지의 추세와 현 시점 지표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숫자를 내 상황과 비교해보고, 페이지 아래 계산기로 실제 비용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카드 발급 5년 추이

연도발급 (장)1인 평균
2021약 1.10억3.5장
2022약 1.17억3.7장
2023약 1.22억3.8장
2024약 1.26억3.9장
2025약 1.29억4.0장
2026 (~05)약 1.30억약 4.0장

연체율 5년 추이

연도전체30대50대+
2021약 1.1%1.4%0.7%
2022약 1.3%1.6%0.8%
2023약 1.5%1.9%0.9%
2024 (정점)약 1.7%2.1%0.9%
2025약 1.6%2.1%0.9%

30대 연체 위험 가장 큰 집단 — 다중채무·리볼빙 회전 비중 높음.

리볼빙·할부 사용 현황

지표2026-05
리볼빙 잔액약 7조원
리볼빙 이자 (평균)15~19%
할부 평균 기간약 5.5개월
무이자 할부 비중약 35%
현금서비스 잔액약 6조원
법정 최고이자연 20%

리볼빙 위험 — 매월 5~10% 결제 + 나머지 이월 → 잔액 누적 + 19% 이자 → 1년 만에 원금 2배 부담.

신용점수·한도 관계

신용점수예상 한도
950+7천만~1억
900~9495천~7천
850~8993천~5천
800~8491.5천~3천
750~7995백~1.5천
750 미만매우 제한·체크카드 권장

신용점수 유지 5축 — 결제일 자동이체 + 사용률 30%↓ + 다중카드 회피 + 100% 결제 + 미사용 카드 신중 해지.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표의 수치는 전 연령·소득 계층을 합산한 평균입니다. 실제 연체율·한도·리볼빙 부담은 연령대·소득 수준·카드사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카드 혜택·수수료 체계는 카드사 정책과 금리 환경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특정 상품 결정 전에는 해당 카드사 최신 약관을 직접 확인하세요.
  • 리볼빙·할부 이자 부담은 잔액 규모와 결제 패턴에 따라 복리로 누적됩니다. 통계 평균만으로 본인의 실제 비용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 본인의 카드 지출과 이자 부담이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 계산기에서 직접 수치를 입력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