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CREDIT
카드 리볼빙 이자 계산기
TL;DR 리볼빙(일부결제이월약정)은 결제일에 청구액의 일부(보통 10~20%)만 갚고 나머지는 다음 달로 이월하는 서비스입니다.
결제잔액·약정 결제비율·연 수수료율을 입력하면 매월 잔액 변화와 누적 이자, 일시상환과의 비용 차이를 시뮬레이션합니다. 리볼빙은 단기 편의지만 장기 시 고이자 부담이 누적되는 구조.
입력
원
%
%
개월
결과
기간 내 누적 이자 · TOTAL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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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남은 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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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결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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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상환 대비 추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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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상환 예상
-
월별 시뮬레이션
| 회차 | 월초 잔액 | 이자 | 결제 | 월말 잔액 |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이자 = 잔액 × (연이율 ÷ 12)
월말 잔액 = 월초 잔액 + 월 이자 − 결제액
매월 (1) 직전 잔액에 월 수수료를 부과하고 (2) 약정 결제비율만큼 결제(최소 1만원 보장) 한 후 (3) 남은 금액을 다음 달로 이월합니다. 결제비율이 낮을수록 잔액이 천천히 줄어 누적 이자가 크게 늘어납니다.
예: 잔액 200만·결제비율 10%·연 18% ⇒ 첫 달 이자 30,000원, 결제 20만원, 잔액 1,830,000원으로 이월. 12개월 시뮬 시 누적 이자 약 23만원, 24개월이면 약 41만원까지 누적.
200만원 잔액 · 12개월 누적 이자 (결제비율 10% 기준)
| 연 수수료율 | 12개월 누적 이자 | 12개월 후 잔액 |
|---|---|---|
| 10% | 약 119,000 | 약 1,553,000 |
| 15% | 약 187,000 | 약 1,621,000 |
| 18% | 약 230,000 | 약 1,664,000 |
| 20% (법정 최고) | 약 260,000 | 약 1,694,000 |
결제비율을 낮게 두면 잔액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잔액 200만 · 결제비율 10%는 12개월 후에도 약 156~169만원이 남아 다음 달로 계속 이월됩니다.
한국에서 실제 적용 · 한계와 주의
리볼빙은 단기 자금 부담을 미루는 도구이지만 다음 함정이 있습니다:
- 고금리 누적 — 연 17~19%대 수수료.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연 5~8%)·카드론(연 13~16%)보다 비쌉니다
- 신용점수 하락 — 리볼빙 사용은 신용평가에서 단기·고이자 부채 사용 신호로 인식되어 점수에 부정적
- 최소 결제액 — 카드사별로 최소 1만원 또는 잔액의 5% 중 큰 금액을 강제. 본 계산기는 1만원 기준 적용
- 신규 사용액 추가 — 리볼빙 중 카드를 계속 쓰면 잔액이 줄지 않고 늘어남. 본 계산은 신규 사용 0 가정
- 해지 시 일시 청구 — 리볼빙 해지 시 남은 잔액이 다음 결제일에 일시 청구. 자금 계획 필요
2026 기준 (2024/2025 정책 유지 가정), 정책·이율 변동 시 실제와 차이 발생. 카드사별 결제비율 옵션·최소 결제액·법정 최고금리(현 20%)는 변동될 수 있으니 약관 확인. 본 계산기는 매월 단리 누적 추정치이며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