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순자산 10년 추이

연도평균 순자산중간값부채
20162.8억1.5억7천만
20183.2억1.7억7.8천만
20203.6억2.0억8.5천만
2022 (부동산 정점)4.7억2.7억9.2천만
20244.4억2.4억9.7천만
20264.5억2.5억1억

10년 누적 — 순자산 +60%·부채 +40%. 부동산 상승이 순자산 증가의 70% 기여.

연령별 순자산 (2026)

가구주 연령평균 순자산부채
20대약 1억약 4천만
30대약 2억약 1.2억
40대약 4억약 1.2억
50대약 5.5억약 9천만
60대약 5.8억약 6천만
70세+약 5억약 4천만

60대 정점 — 부채 청산 + 부동산 누적. 70세+ 의료비·노후 소비로 감소.

자산 구성 (한국 vs OECD)

국가부동산금융자산
한국75%25%
일본40%60%
독일55%45%
영국50%50%
미국30%70%
OECD 평균50%50%

한국 부동산 편중 OECD 최고 수준 — 유동성 부족·노후 부족·세대 격차 원인.

DSR·LTV 규제 (2026)

구분상한
DSR 일반 (주택담보)40%
DSR 일반 (기타)50%
LTV 무주택 (9억↓)50%
LTV 9억↑40%
LTV 다주택 (조정대상지역)30%

가계 평균 DSR 41% — 신규 대출 사실상 한도. DSR 50% 초과 시 부담 매우 큼 (이자만 월급 절반).

금융자산 비중 늘리기 5축

  1. 매월 소득 15~20% 저축·투자 적립
  2. IRP·연금저축 풀납입 — 세액공제 + 노후 (연 900만·환급 119~149만)
  3. 인덱스 ETF 분산 — 60/40 룰 (주식 60% + 채권 40%)
  4. 부동산 다운사이징·역모기지 — 60세+ 검토
  5. 청년·중년기 금융자산 적립 — 노후 안정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