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청약 5단계

  1. 주간사 증권사 계좌 개설 — 청약일 최소 3일 전. 미래에셋·삼성·NH·키움 등
  2. 공모가·일정 확인 — DART 전자공시·증권사 알림
  3. 청약 신청 — 증거금 = 신청수량 × 공모가 × 50%. 예 — 1만 원 × 100주 × 50% = 50만 원 보증
  4. 배정 결과·환불 — 청약 마감 후 2~3일. 미배정분 환불
  5. 상장 후 매도 결정 — 첫날 매도 vs 보유. 락업·시장 상황 고려

균등 vs 비례 배정 (2026)

유형비중특징
균등 배정50%청약자 1인당 동일 수량 (보통 1~5주). 소액 투자자 유리
비례 배정50%신청 수량 비례. 큰 자금 우대
기관·외국인개인 외전체 배정 중 기관 60%·개인 20~25%·외국인 15~20%

소액 청약자 전략 — 여러 증권사 균등 청약 + 가족 명의 분산. 한 번에 1~2주씩 누적. 1년 50회 청약 시 100주+ 가능.

2024~2026 공모주 수익률 추이

지표평균설명
상장 첫날 평균 수익률+18%공모가 대비
따상 종목 비율약 12%공모가 2배 + 상한가 30%
+ 수익 종목 비율약 60%40%는 첫날 손실
상장 5일 후 평균+25%유통 물량 늘면서 변동
상장 1년 후 평균−5%장기 보유는 위험·일반 분산 X

핵심 — 첫날 매도가 기본. 6개월 락업 해제·1년 후엔 평균 마이너스. 단타 성격.

공모주 분석 5축

  1. 공모가 적정성 — 동종 기업 PER·PBR 비교. 30% 이상 고평가 시 회피
  2. 업종·시장 상황 — 본인 잘 아는 업종 우선. 시장 상승기 IPO 평균 수익률 높음
  3. 유통 물량 —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비율 30% 이내 권장. 50%+ 시 첫날 급락 위험
  4. 락업·보호예수 — 기관 의무보유 기간(3~6개월) 종료 시점 점검
  5. 주간사 신뢰도 — 메이저 증권사(미래·삼성·NH·KB) 주간사 종목 평균 수익률 높음

세금·비용

  • 증권거래세 — 매도 시 0.18%(KOSPI)·0.23%(KOSDAQ). 자동 차감
  • 양도세 — 소액주주(코스피 50억↓·1%↓) 비과세. 대주주만 22%
  • 청약 수수료 — 보통 무료. 일부 증권사 1,500~3,000원
  • 증거금 이자 손실 — 청약 → 환불까지 2~3일 묶임. 큰 청약일수록 기회 비용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