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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연금화 — 세금·시점
TL;DR 중간정산 — 5대 사유(주택·전세·요양·파산·재난) 한정·일시수령 시 세금 16.5% 평균. 연금화 (IRP 이전 → 55세+·10년+ 연금수령) 시 3.3~5.5%. 1억 퇴직금 → 세금 차이 약 1,000만+. 노후 자금 우선이면 IRP 이전 압도적 유리. 본 가이드는 사유 + 시뮬 + 절차 + 계산기 5종.
본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국세청, 한국노동연구원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중간정산 5대 사유
| 사유 | 증빙 |
|---|---|
| 1. 무주택 본인 명의 주택 구입 | 매매계약서·등기부 |
| 2. 무주택 전세·임차보증금 | 임대차계약서 (월세 X) |
| 3. 6개월+ 요양 (본인·가족) | 진단서·의료비 영수증 |
| 4. 5년 내 파산·회생 | 법원 결정문 |
| 5. 천재지변·재난 | 피해 확인서 |
회사 노사 합의 + 사유 증빙 필수. 중간정산 후 잔여 근속 0부터 재계산.
중간정산 vs 연금화 세금 시뮬 (1억 퇴직금)
| 방식 | 세금 | 실수령 |
|---|---|---|
| 중간정산 (일시수령) | 약 1,650만 (16.5%) | 약 8,350만 |
| 일시수령 (퇴사 시) | 약 1,650만 | 약 8,350만 |
| 연금수령 (IRP·10년+) | 약 330~550만 (3.3~5.5%) | 약 9,450~9,670만 |
| 차이 | 약 1,000~1,300만 | - |
연금수령 시 운용 비과세 추가. 노후 자금 우선이면 연금화 압도적.
IRP 이전 5단계
- IRP 계좌 개설 — 증권사·은행 비대면 5분 (수수료 낮은 증권사 권장)
- 회사에 퇴직금 IRP 이체 신청 — 퇴사 14일 내 의무
- 회사가 IRP 계좌로 이체 (개인 일시 받지 X)
- IRP에서 운용 — 정기예금·채권·주식·ETF (보수 0.05~0.5%)
- 55세+ + 10년+ 가입 시 연금수령 (월·분기·연 단위·세율 3.3~5.5%)
추가 본인 납입 가능 — 연 700만·연금저축 합산 900만·세액공제 119~149만/년.
DB vs DC vs IRP 선택 가이드
| 유형 | 유리한 경우 |
|---|---|
| DB (확정급여) | 임금 정기 상승·장기 근속 안정 회사 |
| DC (확정기여) | 임금 정체·이직 잦음·운용 자신·회사 도산 위험 |
| IRP | 이직 후 통합 관리·추가 납입·세액공제 활용 |
대부분 DC 전환 + IRP 이전 통합 관리가 유연·세제 모두 유리.
노후 자금 시뮬 (30년 가입)
| 구분 | 누적 | 월 연금 |
|---|---|---|
| 퇴직금 (DC + IRP) 누적 30년 | 약 3억 | 약 150만 (20년 분할) |
| 개인연금 (연 700만 풀납입) 30년 | 약 4억 | 약 200만 |
| 국민연금 (30년 가입) | - | 약 130만 |
| 합산 (노후 3층) | - | 약 480만/월 |
중간정산 시 노후 자금 단절 → 연금 수령액 큰 감소. 신중한 결정 필요.
중간정산 신중 결정 5축
- 대안 검토 — 주담대·전세대출·정책자금 등 다른 자금 조달 가능 여부
- 세금 비교 — 즉시 16.5% vs 연금 3.3~5.5% (1억당 1,000만+ 차이)
- 노후 영향 — 중간정산 시 IRP 누적 끊김 → 노후 자금 큰 감소
- 이체 가능 여부 — 일부 회사 중간정산 X (DB)·DC·IRP는 가능
- 전문가 상담 — 세무사·노무사·재무상담사 활용 (무료 상담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