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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잔액 — 평균·상환
TL;DR 학자금 누적 14조·이용자 100만·1인 평균 잔액 1,400만. 일반 60%·취업후 40%. 졸업 후 8년 상환 평균. 월 소득 250만 청년 학자금 13만 = 5% 부담. 체납 시 신용유의 위험.
한국장학재단, 교육부 자료 기반.
학자금 대출 잔액은 단순한 빚 규모가 아니라, 졸업 후 수년간 청년의 소득 여력을 제약하는 구조적 부담입니다. 이 페이지의 수치는 전체 이용자 평균이므로, 본인의 대출 종류(일반상환/취업후상환)·금리·거치 기간에 따라 실제 상환액은 크게 달라집니다. 각 표는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가늠하는 기준점으로 활용하세요.
학자금 대출 현황 (2026)
| 구분 | 수치 |
|---|---|
| 누적 잔액 | 약 14조원 |
| 이용자 | 약 100만명 |
| 1인 평균 잔액 | 약 1,400만 |
| 일반상환 비중 | 60% |
| 취업후상환 비중 | 40% |
| 매년 신규 대출자 | 약 40만명 |
| 1인 신규 평균 | 1,500만 |
| 평균 상환 기간 | 8년 |
졸업 후 상환 부담
| 구분 | 시뮬 |
|---|---|
| 잔액 (졸업 시) | 1,400만 |
| 금리 | 1.7% |
| 10년 상환 월 | 약 13만 |
| 월 소득 250만 청년 | 5% 부담 |
| + 월세 65만 = 부채 + 주거 | 31% 소득 |
취업후 상환 (ICL) 시뮬
| 연소득 | 상환액 (연·초과분 20%) |
|---|---|
| 2,524만 (기준) | 유예 |
| 3,000만 | 약 95만/년 (월 8만) |
| 3,500만 | 약 195만/년 (월 16만) |
| 4,000만 | 약 295만/년 (월 25만) |
| 5,000만 | 약 495만/년 (월 41만) |
소득 따라 자동·미취업·휴직 시 유예. 신용유의 위험 낮음.
면제·체납 대응
- 면제 — 사망·전신마비·중증장애·만 35세 도달 (취업후)·기초생활수급자
- 일반상환 6개월+ 연체 → 신용유의자·신용점수 -100점
- 상환 곤란 시 — 분할·재조정·취업후 전환 검토
- 한국장학재단 상담 (1599-2000)·무료
- 신용회복위원회·금융복지센터 활용
이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점
- 대출 종류마다 금리·상환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상환은 졸업 즉시 상환이 시작되고 고정금리가 적용되지만, 취업후상환(ICL)은 소득 기준선을 넘기 전까지 유예됩니다. 표의 월 상환액은 일반상환 기준 시뮬이므로, 취업후상환 이용자에게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평균은 개인 부담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1인 평균 잔액은 재학 중 소액만 빌린 이용자부터 생활비까지 합산한 이용자를 모두 포함한 값입니다. 4년제 전 학기 + 생활비 대출 이용자는 평균보다 훨씬 높은 잔액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 거치 기간·유예 조건에 따라 실질 부담 시점이 달라집니다. 재학 중 이자만 납입하거나 거치 기간을 두면 졸업 후 원금 상환 충격이 집중됩니다. 자신의 대출 계약 조건을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상담(1599-2000)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 본인 상환액은 아래 계산기로 직접 산출하세요. 이 페이지의 수치는 참고용 평균이며, 실제 월 납입액은 잔액·금리·상환 기간을 입력해 계산기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