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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위자료·재산분할 추정 계산기
TL;DR 한국 통상 판례상 위자료는 1,000~5,000만원 수준이며, 1,500~3,000만원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결혼 기간 · 부부 자산 · 과실 여부 입력으로 한국 통상 판례 기준 위자료(1,000~5,000만) 와 재산분할 비율(30~50%) 을 추정합니다. 자녀 양육비 별도.
⚠ 반드시 읽으세요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 입니다. 실제 위자료·재산분할은 판사의 종합 판단·당사자 합의·증거 자료 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법률 자문(변호사 상담) 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본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으며 단순 통상 판례 범위 안내일 뿐입니다.
입력
년
원
결과 (통상 판례 추정)
재산분할 + 위자료 추정 (본인 수령)
-
결혼 기간·자산·과실 입력
재산분할 비율
-
재산분할 본인 몫
위자료 (받음/지급)
-
상대 수령 추정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재산분할 본인 몫 = 부부 자산 × 분할 비율
분할 비율 = 결혼 기간별 통상 판례 (5년 35% / 10년 45% / 20년+ 50%)
위자료 = 과실 여부별 통상 판례 (피해자 +1,500~3,000만, 유책자 −1,500~3,000만)
한국 가정법원 통상 판례를 기반으로 결혼 기간에 따른 분할 비율과 과실 여부에 따른 위자료를 단순 모델로 추정합니다. 실제로는 자산 형성 기여도·경제 상황·자녀 양육 책임 등 수십 가지 요소를 판사가 종합 판단합니다. 본 계산은 어디까지나 "예상 범위 가늠" 용도이며, 실제 협의·소송 시 변호사 상담이 필수.
결혼 기간별 통상 분할 비율 (참고)
| 결혼 기간 | 통상 비율 | 근거 |
|---|---|---|
| 3년 미만 | 25~35% | 자산 형성 미미 |
| 5년 이내 | 30~40% | 초기 자산 기여 |
| 10년 이내 | 40~50% | 표준 분할 |
| 20년+ | 45~55% | 전업주부도 50% 인정 |
2024 한국 통상 판례 (2026 동일 가정), 개인·증거·합의에 따라 큰 차이. 정확한 산정은 법원·변호사 자문 필수.
한계와 주의 · 법률 자문 필수
- 판사 판단이 절대적 — 본 추정은 통상 평균이며 개별 사건마다 30%+ 차이 가능. 모든 결정은 가정법원 판사 또는 합의에 의함
- 법률 자문 필수 — 무료 법률구조공단·대한변협 상담부터 시작. 소송 시 변호사 선임 권장
- 자녀 양육비 별도 — 본 계산 미포함. 서울가정법원 양육비 산정기준표 참조 (자녀 1인 월 50~150만)
- 혼전 자산 분할 제외 — 결혼 전 본인 명의 자산은 분할 대상 X. 단 결혼 후 증가분은 분할 가능
- 유책 입증 책임 — 위자료는 외도·폭력 등 유책 사유 입증 필요. 증거 자료(녹취·진단서·문자) 확보가 중요
- 합의 이혼이 최선 — 소송 비용·시간·정신적 소모 큼. 가능하면 협의이혼 + 재산분할 합의서 작성 권장
- 본 계산은 어떤 법적 효력도 없으며, 단순 통상 판례 범위 안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