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BASIC
조의금 가이드 계산기
TL;DR 한국 관습상 짝수는 "나뉘어진다" 는 의미로 해석되어 경조사에서 피합니다.
고인·상주와의 관계, 지역, 식사 유무만 선택하면 2024 한국 평균(가족 10만, 친구 5만, 직장 3~5만) 기준 조의금 권장 금액을 안내합니다. 5·10만 단위, 홀수 권장.
입력
원
결과
조의금 권장 금액 (관계별)
-
관계·지역·식사 유무를 선택하세요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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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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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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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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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금액 평가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 범위 = 관계별 표준 (최소~최대)
최종 = 기본 × (1 + 지역 보정) × (1 + 식사 보정)
지역 보정: 수도권·대도시 +15%, 지방·소도시 0%. 식사 보정: 식사 참여 +0%, 조문만 시 최소값에서 -1만원 정도. 본 계산기는 한국 2024 평균을 기준으로 하며 2026 동일 가정입니다. 개인 사정·고인과의 정·경제 사정에 따라 조정 가능.
관계별 조의금 표준 범위
| 관계 | 최소 | 최대 | 일반적 |
|---|---|---|---|
| 직계가족(부모·형제) | 50만 | 200만 | 100만 |
| 친척(사촌·이모·삼촌) | 10만 | 30만 | 15만 |
| 친한 친구 | 10만 | 30만 | 10만 |
| 일반 친구·동료 | 5만 | 10만 | 5만 |
| 친구 부모님 | 5만 | 10만 | 5만 |
3·5·10만 단위 일반, 홀수 권장 (한국 관습) — 짝수는 "나뉘어진다" 의 의미로 경조사에서 피하나, 10·20·30만 같은 둥근 금액은 통용. 봉투는 흰 봉투, 신권 권장.
한계와 주의 · 실제 적용
- 관계의 깊이 가 절대 기준 — 같은 "친구" 라도 매주 만나는 친구와 1년에 한두 번 보는 친구는 다름. 본인 판단이 우선
- 받은 조의금 기록 — 가능하면 본인이 받은 적이 있다면 비슷한 수준으로 답례. 한국 경조사는 상호주의 성격이 강함
- 회사 단체 조의 — 부서·팀 단위로 모아서 내는 경우가 많음. 이 경우 1인 부담은 1~3만원으로 줄어들 수 있어 별도 확인 필요
- 해외 거주·먼 거리 — 직접 참석 어려우면 계좌이체 + 전화로 위로의 말. 금액은 동일 기준 적용
- 경제 사정 이 어려우면 5만원 + 진심 어린 위로가 30만원보다 가치 있음. 본 계산기는 평균 가이드일 뿐 의무가 아님
- 본 계산기는 한국 2024 평균 (2026 동일 가정) 기준이며 개인 사정에 따라 조정 필요
흔한 오해
조의금은 축의금보다 적게 내도 된다?
비슷하거나 약간 적은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친한 친구 결혼 10만 vs 조문 5만~10만, 직장 동료 결혼 5만 vs 조문 3만~5만. 다만 관계 친밀도가 핵심이고, 결혼식과 달리 참석 자체가 중요한 위로가 됨. 멀리 떨어진 친한 친구의 부모상이면 직접 가는 게 큰 의미.
조의금 봉투에는 "근조" 만 쓰면 된다?
봉투에 본인 이름·소속·금액을 적는 게 표준입니다. 봉투 앞면 "근조" 또는 "부의" 또는 "조의", 뒷면에 본인 이름·소속. 새 지폐 권장이지만 조의는 새 돈을 피하기도(상가에 기쁨 연상 X). 흰색·검정 봉투가 표준이며 색이나 화려한 디자인은 부적절. 직장에서는 보통 부서장이 모아서 일괄 전달.
밤에는 조문 가면 안 된다?
밤 늦은 조문이 일반적입니다. 한국 장례식장은 24시간 운영되고, 직장인 조문은 보통 퇴근 후 저녁~밤 시간. 다만 오전 5~7시의 첫 새벽 시간이나 발인 직전(보통 오전 7시)은 가족이 바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음. 조문 인사는 짧게 — 위로 한마디 + 봉투 전달 + 식사 1회 + 자리 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