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방식

입력

결과

1인 부담금 (정확값 + 1,000원 단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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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금액과 인원을 입력하면 정확 1인 부담액과 1,000원 올림 시 잔돈(팁/적립)까지 계산합니다
총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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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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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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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액 (잔돈/우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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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N빵은 단순 나눗셈이지만, 모임 상황에 따라 "균등" 과 "차등" 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균등 N빵

1인당 = 총 금액 ÷ 인원

모두 같은 메뉴·같은 양을 먹은 회식·여행 정산에 적합. 1,000원 단위 올림 옵션을 켜면 송금이 깔끔해집니다.

2. 차등 N빵 (비중)

i번 사람 부담 = 총 금액 × (비중ᵢ ÷ 비중 총합)

예: 총 120,000원·비중 2,1,1 ⇒ 첫 사람 60,000 / 두 번째 30,000 / 세 번째 30,000.

활용 — 일행 중 한 사람이 술을 더 마셨거나, 소득 차이로 가중·감중하고 싶을 때, 어른과 아이가 섞였을 때.

상황별 추천

상황추천 방식
회사 회식균등 + 1,000원 올림
친구 모임 (음주량 차이)차등 (술 마신 사람 가중)
가족 외식 (어른+아이)차등 (어른 2 : 아이 1)
여행 공동경비균등
선물 같이 주기균등 또는 능력껏 차등

1원 단위 우수리 — 차등 모드에서 반올림 때문에 인별 합계가 ±수원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실제 송금 시 1원 단위는 보통 무시하므로 첫 사람이나 결제자가 흡수하면 됩니다.

흔한 오해

N빵은 무조건 균등 분담이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친구·동료 회식은 보통 균등 분담이 일반적이지만, 각자 시킨 음식이 가격 차이가 큰 경우(스테이크 vs 샐러드)에는 본인 메뉴 가격대로 분담하는 게 공평. 술 안 마시는 사람이 술값까지 N빵하는 것도 갈등 요소. 미리 분담 방식을 정해두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팁·봉사료도 N빵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식사 가격에 봉사료가 이미 포함된 경우가 많아 별도 N빵이 필요 없습니다. 해외(미국 등) 팁 문화에서는 식사 금액에 대한 팁(15~20%)을 인원수로 균등 분담하는 게 일반적. 결제자(팁 카드 사용자)가 임의로 더 내는 경우도 있고, 정확한 N빵을 원하면 본 계산기에 팁 포함 총액을 입력하세요.
결제자가 직접 받은 송금만큼만 손해 안 본다?
정확한 균등 N빵이라면 그렇지만, 1원 단위 우수리가 생기면 결제자가 1~9원 정도 더 부담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 "내가 낼게"라고 한 후 받는 송금이 누락되는 경우도 많아 사실 결제자가 손해를 보는 패턴이 자주 발생. 본 계산기는 1원 단위까지 표시해 정확한 송금을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