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ESTATE · BASIC
평수·면적 변환 계산기
TL;DR 1평 = 3.305785㎡ (= 6자 × 6자 = 36 제곱자, 1자 = 30.303cm 기준). 한국 부동산 관습 단위로 일상에서 가장 흔히 쓰이지만, 1961년 미터법 시행 이후 공식 표준은 ㎡ 입니다.
한국 부동산 관습 단위 평 과 미터법 ㎡, 영미 단위 ft² 를 한 번에 환산합니다. 1평 = 3.305785㎡ (한국 부동산 관습, 공식 표준은 ㎡). 한 칸만 입력하면 나머지 모두 자동 계산.
입력
결과
CONVERTED AREA
-
값을 입력하세요
평
-
제곱미터 (㎡)
-
제곱피트 (ft²)
-
평형 표기 (반올림)
-
면적 유형 추정 (전용률 78% 가정)
| 본 값이 ___면적이면 | 전용 | 공급 | 계약 |
|---|
한국 가구별 평수 분포 (참고)
| 가구 유형 | 적정 공급평수 | 가구 비중 | 본인 위치 |
|---|
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모든 면적은 제곱미터(㎡) 를 기준으로 정의되어 있어, 한 번 ㎡ 로 환산하면 다른 단위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 평 × 3.305785 · 평 = ㎡ ÷ 3.305785
㎡ = ft² × 0.092903 · ft² = ㎡ ÷ 0.092903
예: 25평 → 25 × 3.305785 ≈ 82.6㎡. 82.6㎡ ÷ 0.092903 ≈ 889 ft².
한국 아파트 평형별 ㎡ 환산 (공급면적 기준)
| 평형 | 공급면적 (㎡) | 전용면적 (㎡) | 형태 |
|---|---|---|---|
| 17평 | 약 56 | 약 39 (전용 12평) | 원룸·오피스텔 |
| 24평 | 약 79 | 약 59 (전용 18평) | 소형 아파트 |
| 34평 | 약 112 | 약 84 (전용 25평) | 국민평형 |
| 45평 | 약 149 | 약 114 (전용 35평) | 중대형 |
| 59평 | 약 195 | 약 145 (전용 44평) | 대형 |
전용률(전용 ÷ 공급) 은 보통 75~78% 수준. 같은 평형이라도 단지·평면에 따라 전용률이 다릅니다.
한계와 주의
- 평은 비공식 단위 — 1961년 미터법 시행 이후 공식 거래·등기는 ㎡ 표기. 평은 부동산·인테리어 광고 등 관습적 사용
- 전용·공급·계약 면적 구분 — 광고의 "34평" 은 공급, 실제 사용은 전용(약 25평). 분양·중개 시 어느 면적인지 반드시 확인
- 정확한 평 정의 — 1평 = 36 제곱자, 1자 = 30.303cm. 일부 자료는 1평 = 3.3058㎡ 또는 3.31㎡ 로 반올림. 본 계산기는 3.305785㎡ 기준
- 토지 면적 — 농지·임야는 단보(段步)·정보(町步) 등 별도 단위 사용. 본 계산기는 건축·주택 면적 위주
- 아주 큰 면적(축구장·골프장 단위) 은 헥타르(ha)·에이커가 적합. 추후 별도 계산기 추가 예정
흔한 오해
"34평 아파트" 는 실제 사용 면적이 34평이다?
아닙니다. 광고의 "34평" 은 보통 공급면적이고, 실제 거주 공간인 전용면적은 약 25평(84㎡) 입니다. 차이는 주거공용(복도·계단·엘리베이터) 9평 정도. 계약·분양 시 반드시 전용 / 공용 / 공급 / 계약 어느 면적인지 확인하세요. 등기부등본의 면적은 전용 기준.
1평 = 3.3㎡로 외워두면 충분하다?
일상에서는 충분하지만 면적이 클수록 오차가 누적됩니다. 정확한 1평 = 3.305785㎡ (6자×6자, 1자 = 30.303cm). 100평 환산 시 3.3 적용은 330㎡지만 정확값은 330.58㎡로 0.58㎡(약 0.2평) 차이. 계약·등기 같은 법적 문서는 ㎡ 표기가 원칙입니다.
평이 공식 단위인 줄 알았는데?
평은 비공식 단위입니다. 한국은 1961년 미터법 시행 이후 모든 공식 거래·등기·세금 산정에 ㎡(제곱미터)를 사용합니다. 광고·중개에서 평을 쓰는 건 관습일 뿐, 등기부등본·계약서·세금고지서 어디에도 평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2007년부터는 법적으로 ㎡ 병기를 의무화.
발코니 확장은 전용면적에 포함된다?
아닙니다.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으로 분류되어 전용·공급·계약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 확장 시 실제 거주 공간은 표기 평수보다 약 10~15% 넓어집니다(소형 1~2평, 중대형 3~5평 수준). 단, 발코니 확장은 건축법상 신고 대상이며 무단 확장 시 원상복구 명령 가능. 분양 시점에 확장 옵션 선택하면 합법적으로 거실·방을 넓힐 수 있습니다.
"평당가" 는 전국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비교 가능하다?
아닙니다. 평당가는 분양·중개에서 보통 공급면적 기준이지만, 일부 광고·실거래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같은 단지 같은 평형이라도 전용/공급 기준에 따라 평당가가 25~30% 차이날 수 있어, 단지 간 비교 시 반드시 "어느 면적 기준 평당가" 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전용면적 기준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