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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수·면적 변환 계산기
TL;DR 1평 = 3.305785㎡ (= 6자 × 6자 = 36 제곱자, 1자 = 30.303cm 기준). 한국 부동산 관습 단위로 일상에서 가장 흔히 쓰이지만, 1961년 계량법 제정 이후 공식 표준은 ㎡ 입니다.
한국 부동산 관습 단위 평 과 미터법 ㎡, 영미 단위 ft² 를 한 번에 환산합니다. 1평 = 3.305785㎡ (한국 부동산 관습, 공식 표준은 ㎡). 한 칸만 입력하면 나머지 모두 자동 계산.
입력
평
결과
CONVERTED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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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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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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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피트 (ft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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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타르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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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커 (a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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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표기 (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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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면적 유형 추정 (전용률 78% 가정)
| 본 값이 ___면적이면 | 전용 | 공급 | 계약 |
|---|
한국 가구원수별 평수 분포 (2024년 기준)
| 가구 유형 | 참고 공급평수 | 가구 비중 | 본인 위치 |
|---|
가구원수별 비중은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1인가구 36.1%, 1·2인가구 합계 65.1%). 평수 구간은 통상적인 공급면적 기준 참고용입니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평당가 ↔ ㎡당가 환산 (선택)
분양가(보통 평당 표기)와 실거래가(전용㎡ 표기)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원/평
환산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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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모든 면적은 제곱미터(㎡) 를 기준으로 정의되어 있어, 한 번 ㎡ 로 환산하면 다른 단위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 평 × 3.305785 · 평 = ㎡ ÷ 3.305785
㎡ = ft² × 0.092903 · ft² = ㎡ ÷ 0.092903
예: 25평 → 25 × 3.305785 ≈ 82.6㎡. 82.6㎡ ÷ 0.092903 ≈ 889 ft².
한국 아파트 평형별 ㎡ 환산 (공급면적 기준)
| 평형 | 공급면적 (㎡) | 전용면적 (㎡) | 형태 |
|---|---|---|---|
| 17평 | 약 56 | 약 39 (전용 12평) | 원룸·오피스텔 |
| 24평 | 약 79 | 약 59 (전용 18평) | 소형 아파트 |
| 34평 | 약 112 | 약 84 (전용 25평) | 국민평형 |
| 45평 | 약 149 | 약 114 (전용 35평) | 중대형 |
| 59평 | 약 195 | 약 145 (전용 44평) | 대형 |
전용률(전용 ÷ 공급) 은 보통 75~78% 수준. 같은 평형이라도 단지·평면에 따라 전용률이 다릅니다.
평형별 공급면적 시각 비교
실전 시나리오
자주 검색되는 면적 질문에 대한 정확한 환산값입니다. 모두 1평 = 3.305785㎡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질문 | 환산 결과 | 해석 |
|---|---|---|
| "84㎡는 몇 평?" | 25.41평 | 84 ÷ 3.305785 = 25.41. 국민평형 전용면적 기준. 광고 "34평"은 공급면적(약 112㎡, 33.9평)이 반올림된 표기 |
| "30평형 공급면적은 ㎡로?" | 약 99.2㎡ | 30 × 3.305785 = 99.17㎡. 전용률 78% 가정 시 전용은 약 77.4㎡(약 23.4평) |
| "미국 아파트 1,000 sqft는 몇 평?" | 약 28.1평 | 1,000 × 0.092903 = 92.9㎡. ÷ 3.305785 = 28.1평. 미국 아파트 평균(약 900~1,100 sqft ≈ 25~31평) |
환산 상수: 1평 = 3.305785㎡ (= 400/121, 1자 = 30.303cm, 1평 = 36제곱자 기준). ㎡는 국제단위계(SI)의 면적 기본단위이며, 평은 계량에 관한 법률상 비법정단위입니다.
한계와 주의
- 평은 비법정단위 — 1961년 계량법 제정으로 미터법이 기본이 됐고, 1964년 1월 1일부터 척관법·야드파운드법 사용이 금지됐습니다. 2007년 7월부터는 평 등 비법정단위를 ㎡ 없이 단독 표기하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평은 부동산·인테리어 광고 등에서 관습적으로 병기됩니다
- 전용·공급·계약 면적 구분 — 광고의 "34평" 은 공급, 실제 사용은 전용(약 25평). 분양·중개 시 어느 면적인지 반드시 확인
- 정확한 평 정의 — 1평 = 36 제곱자, 1자 = 30.303cm. 일부 자료는 1평 = 3.3058㎡ 또는 3.31㎡ 로 반올림. 본 계산기는 3.305785㎡ 기준
- 토지 면적 — 농지·임야는 단보(段步)·정보(町步) 등 별도 단위 사용. 본 계산기는 건축·주택 면적 위주
- 더 넓은 면적 — 축구장·골프장 단위는 헥타르(ha)·에이커(acre) 환산이 적합합니다. 위 결과의 헥타르·에이커 값을 함께 확인하거나 면적 변환 계산기에서 7종 단위를 한 번에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34평 아파트" 는 실제 사용 면적이 34평이다?
아닙니다. 광고의 "34평" 은 보통 공급면적이고, 실제 거주 공간인 전용면적은 약 25평(84㎡) 입니다. 차이는 주거공용(복도·계단·엘리베이터) 9평 정도. 계약·분양 시 반드시 전용 / 공용 / 공급 / 계약 어느 면적인지 확인하세요. 등기부등본의 면적은 전용 기준.
1평 = 3.3㎡로 외워두면 충분하다?
일상에서는 충분하지만 면적이 클수록 오차가 누적됩니다. 정확한 1평 = 3.305785㎡ (6자×6자, 1자 = 30.303cm). 100평 환산 시 3.3 적용은 330㎡지만 정확값은 330.58㎡로 0.58㎡(약 0.2평) 차이. 계약·등기 같은 법적 문서는 ㎡ 표기가 원칙입니다.
평이 공식 단위인 줄 알았는데?
평은 비법정단위입니다. 1961년 계량법 제정으로 미터법이 기본단위가 됐고, 1964년 1월 1일부터 척관법·야드파운드법 사용이 금지돼 공식 거래·등기·세금 산정은 모두 ㎡(제곱미터)를 사용합니다. 광고·중개에서 평을 쓰는 건 관습일 뿐이며, 2007년 7월부터는 ㎡ 없이 평만 단독 표기하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발코니 확장은 전용면적에 포함된다?
아닙니다.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으로 분류되어 전용·공급·계약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 확장 시 실제 거주 공간은 표기 평수보다 약 10~15% 넓어집니다(소형 1~2평, 중대형 3~5평 수준). 단, 발코니 확장은 건축법상 신고 대상이며 무단 확장 시 원상복구 명령 가능. 분양 시점에 확장 옵션 선택하면 합법적으로 거실·방을 넓힐 수 있습니다.
"평당가" 는 전국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비교 가능하다?
아닙니다. 평당가는 분양·중개에서 보통 공급면적 기준이지만, 일부 광고·실거래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같은 단지 같은 평형이라도 전용/공급 기준에 따라 평당가가 25~30% 차이날 수 있어, 단지 간 비교 시 반드시 "어느 면적 기준 평당가" 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전용면적 기준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