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평균 시세 (84㎡ 아파트, 2026 상반기 추정)

지역평균 매매가전세가전세가율
서울약 12.5억약 7.0억56%
경기약 5.8억약 3.7억64%
인천약 4.3억약 2.8억65%
부산약 4.5억약 2.5억56%
대구약 4.0억약 2.3억58%
대전약 4.2억약 2.5억60%
광주약 3.5억약 2.2억63%
울산약 4.0억약 2.3억58%
세종약 5.5억약 3.2억58%
비수도권 평균약 2.8억약 1.8억64%

인사이트 — 전세가율 60%+ 지역은 매수 부담↓·갭투자 가능. 단 갭투자는 시세 하락 시 위험 폭증. 전세 vs 매수 계산기로 본인 케이스 시뮬.

인구 이동 트렌드 (2026)

  • 수도권 순유입 — 연 약 5만~8만. 20·30대 일자리·교육 목적
  • 서울 인구 감소 — 2010 1,058만 → 2026 약 940만. 30·40대 경기 이동
  • 경기·인천 인구 증가 — 광역 교통망 확충 + 신도시(3기 GTX 라인) 효과
  • 지방 광역시 — 대부분 인구 정체·완만 감소. 단 세종·천안·아산·평택·창원은 산업 유치로 증가
  • 중소도시·군 — 연 1~3% 감소 + 고령화 가속. 부동산 가치 장기 하락 위험

5축 의사결정 점검

  1. 현금흐름 (DSR) — 총 대출 원리금 / 연 소득 ≤ 40%. DSR 계산기로 확인 필수
  2. 거주 안정성 — 5년 이상 거주 계획 + 전세 대비 매수 우위(매수 비용 < 5년 전세 인상 + 인테리어)
  3. 지역 선택 — 수도권 + 광역시 + 인구 증가 지역(세종·평택·창원 등) 우선. 인구 감소 지역 회피
  4. 시기 — 보합·하락 베팅 X. 매수 결정 = 본인 자금·라이프사이클 기준. 시장 타이밍은 누구도 못 맞춤
  5. 부대비용 — 취득세 1~3% + 중개료 0.4% + 인테리어 평형별 3~10천만 + 등기비. 총 4~6% 추가 부담. 매수 부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