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ESTATE · MID
임대수익률 계산기
TL;DR 2024년 기준 전국 주거용 평균 4~5%, 서울 강남권 2~3%, 지방 중소도시 5~8% 수준입니다.
매매가·월세·보증금을 입력하면 연 임대수익률(%) 을 산출합니다. 보증금을 차감한 실투자금 기준 수익률, 한국 시장 평균(서울 2~3% / 전국 4~5% / 지방 5~8%) 분류 포함.
입력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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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연 임대수익률 (실투자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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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입력하세요
표면 수익률 (매매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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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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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임대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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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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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어떻게 계산하나요
표면 수익률 = (월세 × 12) ÷ 매매가 × 100
실투자 수익률 = (월세 × 12) ÷ (매매가 − 보증금) × 100
임대수익률은 1년치 임대수입을 투자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매매가만 기준으로 한 표면 수익률(gross yield) 과 보증금 차감 후 실제 자본 대비 실투자 수익률(net of deposit)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한국은 보증금 비중이 커서 두 수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게 특징.
한국 시장 평균 (2024 기준, 2026 추정 동일)
| 지역·유형 | 평균 수익률 | 평가 |
|---|---|---|
| 서울 강남·도심권 아파트 | 2~3% | 저수익 · 시세차익 의존 |
| 서울 외곽·수도권 아파트 | 3~4% | 중저수익 |
| 전국 평균 주거용 | 4~5% | 적정 |
| 지방 중소도시 주거 | 5~8% | 고수익 · 인구·공실 위험 |
| 오피스텔·상가 | 5~7% | 공실·재계약 위험 큼 |
예: 매매가 5억, 보증금 5,000만, 월세 150만 → 연 임대수입 1,800만, 표면 수익률 3.6%, 실투자 수익률 (5억−5,000만 = 4.5억) 4.0%. 시장 분류상 "적정" 구간.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표면 수익률 추정입니다. 실수익은 다음을 차감해야 합니다:
- 공실 손실 — 평균 공실률 5~10%, 입지·물건에 따라 20%+ 가능
- 수리·관리비 — 노후 정도에 따라 매매가의 0.3~1%/년
- 임대소득세 — 연 2,000만원 이하 분리과세 14%, 초과 시 종합과세
- 재산세·종부세 — 다주택 종부세 부담 시 수익률 30%+ 잠식 가능
- 중개수수료 — 임차인 변경 시마다 발생
- 2024 한국 시장 — 2026 동일 가정. 지역·시기·물건별 큰 차이, 정확한 평가는 부동산 전문가·세무사 상담
시세차익(자본이득)은 수익률에 미반영. 실제 투자 판단은 임대수익률 + 시세상승률 + 위험프리미엄 종합 검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