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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실수령액 ·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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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 이자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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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예상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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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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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 연수익률 (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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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수령 = 원금 + 이자 × (1 − 연체율 × (1 − 보전율)) × (1 − 0.275) − 원금 × 연체율 × (1 − 보전율)

약정 이자에서 연체 발생분은 보전율만큼만 회수되고 나머지는 손실. 회수된 이자에 27.5% 원천징수(소득세 25% + 지방세 2.5%) 가 적용됩니다. 원금도 연체·미회수분만큼 손실로 차감.

예: 1,000만원·연 10%·12개월·연체율 7%·보전율 60% ⇒ 약정 이자 100만, 회수율 1 − 0.07×0.4 = 0.972, 기대 이자 약 97.2만. 세금 차감 후 약 70.5만. 원금 손실 약 28만. 실수령 약 9,977만 (총합 손익 −2.3만 수준).

국내 주요 P2P 플랫폼 (2024)

플랫폼주력 자산평균 이율연체율
8퍼센트개인신용8~12%5~8%
렌딧개인신용7~10%5~7%
테라펀딩부동산 PF10~15%10% 이상
피플펀드혼합8~12%7~10%

2022~2023년 부동산 침체로 PF 담보 P2P 의 연체·부실이 급증했습니다. 표 수치는 정상 시장 평균이며, 시장 충격 시 연체율은 20~30% 까지 상승 가능. 투자 전 금융위원회 등록 업체 확인 필수.

한계와 주의 사항

P2P 는 고수익 가능성과 함께 원금 손실 위험이 큰 투자입니다:

  • 원금 손실 가능 — 차주 부도 시 원금 전액 손실 가능. 예금자 보호 대상 아님
  • 분산투자 필수 — 1 차주에 투자금의 1~5% 미만으로 50개 이상 분산 권장. 본 계산은 단일 상품 기준이라 분산 효과 미반영
  • 등록업체 확인 — 2020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 후 금융위 등록 업체만 영업 가능. 미등록 P2P 는 절대 투자 금지
  • 유동성 부재 — 만기 전 중도 환매 거의 불가. 자금이 묶이는 기간을 감내할 수 있어야 함
  • 높은 세율 — 27.5% 비영업대금이익 원천징수로 일반 예금(15.4%) 대비 세후 수익률이 크게 낮아짐
  • 플랫폼 리스크 — P2P 업체 자체가 부실해지면 정상 차주 자금 회수도 어려워짐. 2022년 일부 업체 폐업 사례
  • 연체율 통계 신뢰성 — 업체 공시 연체율은 신규 대출 비중이 클수록 낮게 보일 수 있음(분모 효과). 만기 도래 후 부실 확정률 별도 확인

2024 시장 추정(2026 동일 가정), P2P 는 원금 손실 가능, 분산투자·정부 등록 업체 확인 필수.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