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kg

결과

권장 수분량
-
값을 입력하세요
기본 (체중 × 30mL)
-
상한 (체중 × 35mL)
-
200ml 컵 환산
-
500ml 병 환산
-
시간당 (16h 기준)
-
L 단위
-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국영양학회는 일반 성인의 수분 권장량을 체중 × 30~35mL 로 안내합니다. 활동·기온에 따라 ±15% 보정.

기본 = 체중(kg) × 30 ~ 35 mL

권장 = 기본(중간값) × 활동계수 × 기온계수

예: 체중 65kg · 일반 활동 · 평범 기온 → 65 × 32.5 × 1.1 × 1.0 ≈ 2,324 ml. 200ml 컵으로 약 12잔, 500ml 병 약 4.6병.

보정계수

구분계수설명
활동 좌식×1.0사무직, 운동 거의 없음
활동 일반×1.1주 1~3회 운동 + 일상 활동
활동 운동·노동×1.3주 4회+ 운동 또는 육체노동
기온 서늘×0.9515도 이하·실내 위주
기온 평범×1.015~25도
기온 더움×1.1525도 초과·여름철 야외

기준: 한국영양학회 일반 권장 30~35mL/kg, 미국 IOM AI(Adequate Intake) 가이드 보정. 음식·국물 수분은 결과에 미포함.

한계와 주의

본 결과는 일반 성인 평균 가이드라인이며 다음을 유의하세요.

  • 심부전·신부전 환자는 전문의가 정한 제한량 우선 — 본 계산기 사용 금지
  • 임신부·수유부는 +300~700ml 추가 권장
  • 한 번에 1L 이상 단숨에 마시기 위험 — 24시간 분산 섭취
  • 저나트륨혈증(물 중독) 위험 — 단시간 3~4L 초과 금지
  • 한국 식단은 국물 비중이 커 음식 수분 700~1000ml 자동 추가됨
  • 정확한 체수분 상태는 소변 색(엷은 노랑이면 적정)·갈증·체중 변화로 모니터링

기상 직후 1잔, 식사 30분 전후 1잔, 운동 전후 1잔 등 시간을 정해두면 분산 섭취가 쉽습니다.

흔한 오해

하루 2L는 모두에게 같다?
체중 1kg당 30~35ml가 표준. 60kg은 약 1.8~2.1L, 80kg는 약 2.4~2.8L. 또 운동·기온·임신·수유에 따라 추가. 한국은 국·찌개 식문화로 음식 수분 700~1,000ml 자동 추가돼 순 음수는 1L~1.5L 정도면 충분. 소변 색이 옅은 노랑이면 적정.
커피·차는 이뇨 작용 때문에 수분 보충 안 된다?
최근 연구는 커피·차도 수분 보충으로 인정.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일시적·미약 — 흡수 수분의 약 10~15%만 추가 배출. 전체적으로는 순 수분 흡수 +85%. 다만 설탕·시럽 첨가는 칼로리·혈당 영향이라 무가당 권장.
물을 많이 마실수록 좋다?
저나트륨혈증(물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단시간 3~4L 초과 시 혈중 나트륨 희석으로 두통·구토·심한 경우 발작. 운동·야외 활동에서 땀 많이 흘릴 때만 추가 보충. 또 심부전·신부전 환자는 의사가 정한 양 준수 필수. 일반인은 갈증·소변 색 기준으로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