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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칼로리 · T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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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B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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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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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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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량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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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일일 권장 칼로리는 두 단계로 구합니다. 먼저 기초대사량(BMR), 그 다음 활동계수로 TDEE.

1단계 BMR (Mifflin-St Jeor)
남: 10×kg + 6.25×cm − 5×age + 5
여: 10×kg + 6.25×cm − 5×age − 161

2단계 TDEE = BMR × 활동계수

예: 30세 남 170cm 65kg, 활동 가벼움(1.375) → BMR ≈ 1,567.5 × 1.375 ≈ 2,156 kcal. 이 값이 현재 체중 유지에 필요한 일일 칼로리.

목표별 권장 칼로리 가이드

목표조정예상 변화 (주당)
안전 다이어트TDEE − 500지방 약 0.45kg 감량
완만 다이어트TDEE − 250지방 약 0.22kg 감량
유지TDEE변화 없음
완만 증량TDEE + 250약 0.22kg 증가
적극 증량TDEE + 500약 0.45kg 증가 (지방 포함)

지방 1kg ≈ 7,700kcal 라는 고전 추정에 기반. 실제로는 대사 적응·근손실로 직선 비례하지 않으니 1~2주 단위로 체중 변화 관찰하며 200kcal 씩 조정하세요.

한계와 주의

본 계산기는 인구 평균 기반 추정치로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

  • 활동계수는 본인 평가에 의존 — 대부분 과대평가하므로 한 단계 낮춰 시작 권장
  • 음식 섭취량 측정 오차 — 식품 무게·외식 칼로리 표기 모두 ±20% 오차 흔함
  • 다이어트 진행 시 대사 적응으로 BMR 자체가 감소 — 정체기 발생
  • 근손실 방지를 위해 단백질 1.6~2.2 g/kg 섭취 + 저항운동 병행 필수

정확한 측정에는 InBody·DEXA 스캔·간접열량측정이 필요. 본 결과는 식단 계획의 출발점으로 활용하시고, 1~2주 체중 변화로 미세조정하세요.

흔한 오해

활동량 "보통"을 선택하면 정확하다?
대부분 과대평가합니다. 사무직·집안일 위주라면 실제로는 "좌식 생활(1.2)"에 가깝지만 본인은 "보통(1.4)"으로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 시작 시엔 한 단계 낮춰 시작하고 2주 후 체중 변화로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활동계수 0.1 차이가 일일 칼로리 약 150~200 kcal 차이입니다.
칼로리만 줄이면 무조건 살이 빠진다?
단기에는 맞지만 대사 적응으로 몇 주 후 정체기가 옵니다. 너무 낮은 칼로리(권장량의 70% 미만)는 BMR이 10~15% 감소해 오히려 다이어트가 어려워집니다. 또 단백질 부족 시 근손실이 일어나 BMR이 더 떨어집니다. 단백질 1.6~2.2 g/kg + 저항운동으로 근육을 지키는 것이 핵심.
식품 영양성분표의 칼로리는 정확하다?
±20% 오차가 흔합니다. 가공식품은 FDA·식약처 허용 오차 ±20%. 외식 메뉴 표기는 더 부정확. 또 본인이 먹은 양 측정도 어림짐작이라 ±10% 오차. 따라서 일일 칼로리 계산은 "정확한 숫자"가 아닌 "범위"로 이해하고, 일주일 단위로 체중 변화를 보며 조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