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S · FINANCE
단타 vs 장투 — 수익률·세금 5년 비교
TL;DR 단타 평균 연 −5%(상위 5%만 +15%) vs 장투 KOSPI +6.5%·S&P 500 +10%·나스닥 +12%. 거래세 0.18~0.23%가 회전율 따라 누적. 95%는 단타 손실 — 본업 + 장투 분산이 일반인 정답. 본 가이드는 데이터 + 세금 + 심리 + 계산기 7종.
본 가이드는 한국거래소 통계, 미국 SEC·SPIVA 보고서, 한국금융연구원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단타 vs 장투 연 수익률 비교 (실제 데이터)
| 전략 | 평균 연 수익 | 5년 누계 (1억 가정) |
|---|---|---|
| 단타 (개인 평균) | −5% | 약 7,800만 (−2,200만 손실) |
| 단타 (상위 5%) | +15% | 약 2억 |
| KOSPI 200 장투 | +6.5% | 약 1.37억 (+3,700만) |
| S&P 500 장투 | +10% | 약 1.61억 (+6,100만) |
| 나스닥 100 장투 | +12% | 약 1.76억 (+7,600만) |
| 적금 (대조) | +4% | 약 1.22억 (+2,200만) |
핵심 — 단타는 95% 손실. 장투는 시간이 친구. 시장 평균(인덱스 ETF) 분산이 개별 종목 단타보다 우월.
단타 거래비용 누적
| 회전 횟수 (연) | 거래세 누계 | 수수료 누계 | 총 비용 |
|---|---|---|---|
| 10회 (월 1회 정도) | 약 1.8% | 약 0.5% | 약 2.3% |
| 50회 (주 1회) | 약 9% | 약 2.5% | 약 11.5% |
| 100회 (주 2회) | 약 18% | 약 5% | 약 23% |
| 250회 (매일) | 약 45% | 약 12.5% | 약 57.5% |
경고 — 매일 단타는 연 57% 거래비용. 종목이 50%+ 올라야 본전. 미국 주식은 양도세 22% 별도(250만 공제 후).
장투 추천 ETF·자산
| 자산 | 비용 | 10년 평균 | 특징 |
|---|---|---|---|
| S&P 500 (SPY·VOO·IVV) | 0.03~0.09% | +10% | 미국 500대 분산 |
| 나스닥 100 (QQQ) | 0.2% | +12% | 기술주 중심·변동성 |
| KODEX 200·TIGER 200 | 0.15% | +6.5% | 한국 200대 |
| SCHD (배당) | 0.06% | +11% | 배당 + 성장 |
| 전세계 분산 (VT) | 0.07% | +9% | 지역 분산 |
| 채권 (TLT·KOSEF국고채) | 0.15% | +3~5% | 안전 자산 |
권장 자산 배분 (연령별)
| 연령 | 주식 비중 | 채권·안전 | 비고 |
|---|---|---|---|
| 20·30대 | 80~90% | 10~20% | 장기 + 성장 |
| 40대 | 70% | 30% | 안정 시작 |
| 50대 | 60% | 40% | 은퇴 5년 전 |
| 60대 | 50% | 50% | 은퇴 시작 |
| 70대+ | 30% | 70% | 현금흐름 우선 |
"100 − 본인 나이" 룰 — 주식 비중 가이드. 30세 = 주식 70%, 70세 = 30%.